이웃집 개도 부르면 온다. 불러도 대답조차 없는 사람을 핀잔 주는 말. 젊어 고생은 사서도 한다. 젊었을 때의 고생은 후일에 잘 살기 위한 밑거름이 된다는 의미. 청대콩이 여물어야 여물었나 한다. 청대콩은 다 여물어도 여문 것인지 안 여문 것인지 눈으로 보아서는 잘 모르듯이 모든 일을 겉으로만 봐서는 잘 파악할 수 없다는 말. 노름에 미치면 신주도 팔아 먹는다. …
카테고리 글 보관함:속담
2019년 06월 07일 – 오늘의 속담
군밤에서 싹이 나겠다. 군밤에서 절대로 싹이 날 수 없듯이 아무리 오래 기다려도 가망이 없는 일이라는 뜻. 처음에는 사람이 술을 먹고 나중에는 술이 사람을 먹는다. 술을 적당히 마시는 것은 상관없지만 지나치게 많 이 마시면 몸을 해치게 된다는 뜻. 감나무 밑에서 입만 벌리고 있다. 불로소득이나 요행수를 바란다는 뜻. 가게 기둥에 입춘. 격에 맞지 않는다는 뜻.(거적문에 돌쩌귀.) 고양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