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17일 오늘의 역사

2019년 11월 17일 오늘의 역사

국제기념일

세계 만성 폐쇄성 폐질환의 날(World Chronic Obstructive Pulmonary Disease Day)(UN)
국제 학생의 날 (International Students Day)

대한민국기념일

순국선열의 날

사건

1558년
엘리자베스 1세, 영국 여왕으로 즉위.
1905년
대한제국과 일본 제국 사이에 을사늑약 체결.
1950년
텐진 갸초, 15세로 14대 달라이 라마가 됨.
1995년
대한민국 노태우 전 대통령, 재벌 총수 등으로부터 2,358억 원의 거액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서울 구치소에 구속 수감.
1997년
다이르 알 바흐리 밖에서 테러, 62명의 사람들이 사망.
2005년
이탈리아인의 노래, 이탈리아 공식 국가가 됨.

출생

0009년
로마 제국의 황제 베스파시아누스.
1755년
프랑스의 왕 프랑스의 루이 18세.
1790년
독일의 수학자 아우구스트 페르디난트 뫼비우스.
1887년
영국의 장군 버나드 로 몽고메리.
1912년
대한민국의 정치인 권중돈.
1921년
대한민국의 군인 함준호.
1956년
대한민국의 성우 장광.
1966년
미국의 가수 제프 버클리.
1966년
프랑스의 배우 소피 마르소.
1971년
대한민국의 배우이자 가수 최진영.
1973년
독일의 전 축구 선수 베른트 슈나이더.
1975년
대한민국의 배우 마야.
1984년
대한민국의 탁구 선수 박미영.
1984년
대한민국의 배우 박한별.
1986년
포르투갈의 축구선수 나니.

사망

1494년
르네상스 시대의 철학자 조반니 피코 델라 미란돌라.
1558년
잉글랜드 왕국 및 [아일랜드 왕국의 여왕 잉글랜드의 메리 1세.
1632년
30년 전쟁에서 활약한 카톨릭 진영의 장군 파펜하임.
1794년
프랑스의 장군 자크 프랑수아 뒤고미에.
1796년
로마노프 왕조의 8번째 군주 러시아의 예카테리나 2세.
1917년
프랑스 조각가 오귀스트 로댕.
1932년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 이회영.
1959년
브라질의 작곡가 에이토르 빌라로부스.
1990년
튀니지의 연쇄 살인자 나세르 다메르지.
2006년
헝가리의 축구 선수, 축구 감독 푸슈카시 페렌츠.

2019년 11월 17일 – 오늘의 속담

생초목에 불이 붙는다.

뜻하지 않은 변을 당한다는 뜻.

허허해도 빚이 열닷 냥이다.

겉으로는 호기 있게 보이나 속으로는 근심이 가득하다는 뜻.

오 리 보고 십 리 간다.

적은 일이라도 유익한 것이면 수고를 아끼지 아니해야 한다는 뜻.

등치고 간 내 먹는다.

겉으로는 제법 위하는 척하면서 실상으로는 해를 끼친다는 말.

오뉴월 하루 볕이 무섭다.

오뉴월은 해가 길기 때문에 잠깐 동안이라도 자라는 정도의 차이가 크다는 뜻.

가는 방망이, 오는 홍두깨.

섣불리 남을 해치려다 도리어 큰 화를 입는 것을 두고 하는 말.

아비만한 자식이 없다.

자식이 아무리 훌륭히 되더라도 그 아비만큼은 못하다는 뜻.

떡 줄 사람은 생각하지도 않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

상대편은 생각하지도 않는데 자기가 지레 짐작으로 된 일로 생각하고 행동한다는 말.

남대문에서 할 말을 동대문에 가 한다.

말을 해야 할 자리에서는 하지 못하고 엉뚱한 자리에서 말을 한다는 뜻.

처갓집에 송곳 차고 간다.

처갓집 밥은 꼭꼭 눌러 담았기 때문에 송곳으로 파야 먹을 수 있다는 말이니, 즉 처갓집에서는 사위 대접을 극진히 한다는 뜻.

미운 놈 떡 하나 더 준다.

미운 사람일수록 더 잘 대우해 주어 호감을 갖도록 한다는 뜻.

보리 주면 오이 안 주랴.

제 것은 이끼면서 남만 인색하다고 여기는 사람에게 하는 말.

첫 술에 배 부르랴.

어떤 일이든지 단번에 만족할 수는 없다.

천만 재산이 서투른 기술만 못하다.

자기가 지닌 돈은 있다가도 없어질 수 있지만 한번 배운 기술은 죽을 때 까지 지니고 있기 때문에 생활의 안정을 기할 수 있다는 뜻.

미친 체 하고 떡판에 엎드린다.

잘못인 줄 알면서도 욕심을 부리는 것을 말함.

큰 방축도 개미 구멍으로 무너진다.

작은 사물이라도 업신여기다가는 그 때문에 큰 화를 입는다.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글까.

다소 방해물이 있더라도 마땅히 일을 해야 한다.

지성이면 감천이다.

사람이 무슨 일을 하나 정성이 지극하면 다 이룰 수도 있다는 말.

햇비둘기 재 넘을까?

경험과 실력이 아직 부족한 사람이 큰 일을 이룰 수 없다는 말.

콩도 닷 말, 팥도 닷 말.

골고루 공평하게 나눠준다는 말로서 어디나 마찬가지란 뜻.(커도 한 그릇, 작아도 한 그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