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28일 오늘의 역사

2019년 11월 28일 오늘의 역사

국제기념일

대한민국기념일

사건

1095년
클레르몽 공의회 직후, 교황 우르바노 2세가 1차 십자군의 총사령관으로 아데마르 주교를 지명하다.
1520년
포르투갈의 탐험가 페르디난드 마젤란이 마젤란 해협을 통과하여 태평양에 진입하다.
1905년
아일랜드 독립당인 신페인당이 결성되다.
1912년
알바니아가 오스만 제국에게서 독립을 선언하다.
1943년
제2차 세계대전 : 루스벨트, 처칠, 스탈린이 이란의 테헤란에서 회담을 갖다. (테헤란 회담)
1944년
알바니아 파르티잔이 알바니아를 독일군으로부터 해방시키다.
1958년
차드, 가봉, 콩고공화국이 프랑스령 아프리카 내에서 연합 공화국을 창설하다.
1960년
모리타니가 프랑스로부터 독립하였다.
1964년
마리너 4호, 화성으로 발사되다.
1965년
필리핀의 대통령 페르디난드 마르코스가 베트남전에 미군을 도와 파병할 것을 선언하다.
1972년
프랑스에서 마지막 사형 집행이 행해지다.
1975년
동티모르가 포르투갈에게서 독립을 선언하다.
1989년
벨벳 혁명 : 체코슬로바키아 공산당이 일당 독재를 포기하다.
1991년
남오세티아가 그루지야에게서 독립을 선언하다.
1994년
노르웨이가 유럽연합 가입을 거부하다.
1997년
새로 결성된 코소보 자유군(KLA)이 처음으로 세르비아군과 교전하다.

출생

1563년
일본 센고쿠 시대 무장 호소카와 다다오키.
1757년
영국 화가, 시인 윌리엄 블레이크.
1811년
바이에른 국왕 막시밀리안 2세
1820년
독일의 경제학자 프리드리히 엥겔스.
1829년
러시아의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안톤 루빈시테인.
1925년
헝가리의 축구 선수, 축구 감독 보지크 요세프.
1969년
대한민국의 배우 유준상.
1972년
일본의 전 축구 선수 나나미 히로시.
1975년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 신경현.
1986년
대한민국의 가수 김은정.

사망

1694년
일본의 시인 마쓰오 바쇼.
1939년
농구의 고안자 제임스 네이스미스.
1954년
이탈리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엔리코 페르미.
1978년
아르헨티나의 축구인 안토니오 베스푸시오 리베르티.

2019년 11월 28일 – 오늘의 속담

새도 날려면 움츠린다.

어떤 일이든지 사전에 만반의 준비가 있어야 한다는 뜻에서 나온 말.

안성맞춤이다.

꼭 들어맞을 때 하는 말.

될성 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 본다.

장래성이 있는 사람은 어릴 때부터 다른 데가 있다.

망건 쓰자 파장된다.

일이 늦어져 소기의 목적을 이루지 못함.

고운 사람 미운 데 없고, 미운 사람 고운 데 없다.

한 번 좋게 보면 그 사람이 하는 일은 다 좋게만 보이고 한 번 나쁘게 보면 무엇이나 다 궂게만 보인다는 뜻.

제 팔자 개 못 준다.

타고난 운명은 버릴 수 없다는 말.

중은 중이라도 절 모르는 중이라.

반드시 알아야 할 처지에 있으면서 모르고 있다는 말.

궁하면 통한다.

매우 어려운 처지에 놓이면 헤어날 도리가 생긴다는 말.

한 번 엎지른 물은 주워 담지 못한다.

한 번 한 일은 다시 원 상태로 되돌리지 못한다는 뜻.

늙은 말이 콩 마다 할까.

오히려 더 좋아한다는 뜻.

오 리 보고 십 리 간다.

적은 일이라도 유익한 것이면 수고를 아끼지 아니해야 한다는 뜻.

강아지 메주 먹듯 한다.

강아지가 좋아하는 메주를 먹듯이 음식을 매우 맛있게 먹는다는 말.

아는 것이 병이다.

모든 것을 알기 때문에 도리어 걱정이 많다는 말.

바가지를 긁는다.

아내가 남편에게 불평 섞인 잔소리를 늘어놓는 것.

잘되면 술이 석 잔이요 못되면 뺨이 세 대다.

예로부터 결혼 중매는 잘하면 술을 얻어 먹게 되고 잘못하면 매 를 맞게 되므로 조심해서 주선하라는 말.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랴.

욕심이 있는 사람이 솔깃한 것을 보고 그냥 지나쳐 버리지 못한다.

물이 깊을수록 소리가 없다.

덕망이 높고 생각이 깊은 사람일수록 잘난 체 하거나 아는 체 떠벌이지 않는다는 말.

고양이 목에 방울 단다.

실행하기 어려운 공론을 함에 비유한 말.

도마에 오른 고기.

어찌할 수 없는 운명을 일컫는 말.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지.

남의 일에 쓸데없는 간섭말고 이익이나 얻도록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