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29일 오늘의 역사

2019년 11월 29일 오늘의 역사

국제기념일

팔레스타인 민족과의 국제 단결의 날(International Day of Solidarity with the Palestine People)(UN)

대한민국기념일

사건

1899년
스페인의 축구 클럽 FC 바르셀로나 창단.
1987년
오후 2시 1분, 인도양 상공에서 승객 115명을 태운 대한항공 858편 비행기가 방콕과 최후 교신 뒤 실종됨.*
1990년
유엔이 이라크에 대한 무력 침공을 허락한다.
2003년
이라크 일본인 외교관 사살 사건.

출생

1766년
프랑스의 철학자 멘 드 비랑.
1797년
이탈리아의 작곡가 가에타노 도니제티.
1835년
청나라 말기의 실권자 서태후.
1898년
영국의 소설가 클라이브 스테이플스 루이스.
1904년
우루과이의 축구 선수, 축구 감독 엑토르 카스트로.
1909년
대한민국의 문학가 김환태.
1918년
모딜리아니의 딸 잔 모딜리아니.
1920년
대한민국의 비전향장기수 장호.
1925년
박정희 대한민국 전 대통령의 부인 육영수.
1930년
대한민국의 비전향장기수 우용갑.
1940년
대한민국의 군인 서정갑.
1959년
남아공의 수학자 리처드 보처즈.
1965년
일본의 가수 오자키 유타카.
1970년
대한민국의 배우 류승룡.
1974년
대만의 배우 린즈링.
1980년
대한민국의 배우 천정명.
1984년
대한민국의 배우 지현우.

사망

1378년
신성 로마 제국의 황제 카를 4세.
1585년
일본 센고쿠 시대의 다이묘 니혼마츠 요시쓰구.
1643년
이탈리아의 작곡가 클라우디오 몬테베르디.
1780년
오스트리아의 군주, 헝가리의 군주 마리아 테레지아.
1920년
한국의 독립운동가 강우규.
1924년
이탈리아의 작곡가 자코모 푸치니.
1941년
러시아의 시인 알리 쇼겐추코프.
2001년
영국의 가수 조지 해리슨.
2006년
대한민국의 외교관 노재원.

2019년 11월 29일 – 오늘의 속담

관 짜 놓고 죽기를 기다린다.

미리부터 관을 짜 놓고 사람 죽기를 기다리듯이 지나치게 일을 서두른다는 말.

겨 묻은 개가 똥 묻은 개 나무란다.

자신의 결함은 생각지도 않고 남의 약점만 캔다.

물밖에 난 고기.

죽고 사는 운명이 이미 결정되어 있다는 뜻.(도마 위에 오른 고기)

제 팔자 개 못 준다.

타고난 운명은 버릴 수 없다는 말.

개 꼬리 3년 두어도 황모(노란 털) 못 된다.

본디부터 나쁘게 태어난 사람은 아무리 하여도 그 본디 성질을 바꾸지 못한다는 뜻.

한편 말만 듣고 송사 못한다.

한편 말만 듣고서는 시비를 판단하기 어렵다는 뜻.

열흘 굶어 군자 없다.

아무리 착한 사람일지라도 빈곤하게 되면 마음이 변하여 옳지 못한 짓을 하게 된다.

잔고기가 가시는 세다.

몸집이 자그마한 사람이 속은 꽉 차고 야무지며 단단할 때 이르는 말.

물동이 이고 하늘 보기이다.

동이를 머리에 이고 하늘을 보면 동이에 가려서 하늘이 보일 리 없듯이 어리석은 행동을 한다는 뜻.

황소 뒷걸음치다가 쥐 잡는다.

어리석은 사람이 미련한 행동을 하다가 뜻밖에 좋은 성과를 얻었을 때 하는 말.

고생 끝에 낙이 있다.

어려운 일이나 괴로운 일을 겪고 나면 즐겁고 좋은 일도 있다.

누워서 침 뱉기.

남을 해치려다가 도리어 제게 해로운 결과가 돌아간다는 뜻.

눈 가리고 아웅한다.

얕은 꾀를 써서 속이려고 한다.

물방아 물도 서면 언다.

물방아가 정지하고 있으면 그 물도 얼듯이 사람도 운동을 하지 않고 있으면 건강이 나빠진다는 뜻.

키 크고 싱겁지 않은 사람 없다.

키 큰 사람의 행동은 멋없어 보인다.

제 배가 부르면 종 배고픈 줄 모른다.

남의 사정은 조금도 알아줄 줄 모르고 자기만 알고 자기 욕심만 채우는 사람을 보고 하는 말.

간에 기별도 아니 갔다.

음식의 양이 너무 적어서 먹은 것 같지도 않다는 말.

고양이 쥐 생각.

마음 속으로는 전혀 생각지도 않으면서 겉으로만 누구를 위하여 생각해 주는 척 할 때 쓰는 말.

가재 뒷걸음이나 게 옆 걸음이나.

가재가 뒤로 가는 것이나 게가 옆으로 가는 것이나 앞으로 바로 가지 않는 것은 매일반이라는 뜻.

앉은 자리에 풀도 안 나겠다.

사람이 너무 깔끔하고 매서우리만큼 냉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