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30일 오늘의 역사

2019년 11월 30일 오늘의 역사

국제기념일

대한민국기념일

사건

1782년
미국과 영국이 예비조약을 체결함.
1905년
고종의 시종무관장 민영환, 을사보호 조약 체결을 개탄하며 자결.
1905년
주한 영국공사관 철수.
1939년
겨울전쟁 발발.
1980년
언론기관 통폐합 단행. TBC 동양방송, DBS 동아방송 고별방송.
2002년
여중생 추모 촛불 집회 시작.
2008년
일본 신칸센 0계 전동차가 고다마 659호(오카야마~하카타)운행을 끝으로 산요 신칸센 정기 운용에서 완전히 은퇴.
2009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구 100원을 신 1원으로 바꾸는 화폐개혁 실시.

출생

1835년
미국의 소설가 마크 트웨인.
1858년
오스트리아의 작가, 인권운동가 로자 마이레더.
1874년
캐나다의 소설가 루시 몽고메리.
1874년
영국의 정치가 윈스턴 처칠.
1896년
대한민국의 시인 김억.
1924년
미국의 정치인 셜리 치좀.
1941년
대한민국의 배우 나문희.
1960년
대한민국의 배우 최란.
1960년
영국의 전 축구 선수 게리 리네커.
1965년
미국의 배우 벤 스틸러.
1967년
대한민국 MC, 개그맨 김용만
1973년
대한민국의 가수, 배우 임창정.
1976년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 박진만.
1977년
대한민국 문화방송 아나운서 김정근
1978년
미국의 스키 선수 토비 도슨.
1982년
캐나다의 배우 엘리샤 커스버트.
1985년
일본의 영화배우 미야자키 아오이.
1989년
대한민국의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정수.
1993년
일본의 가수, 탤런트 치넨 유리 (Hey! Say! JUMP).

사망

1900년
아일랜드의 극작가 오스카 와일드.
1905년
당시 대한제국의 애국지사, 정치가 민영환.
1946년
프랑스의 사이클 선수 폴 마송.
1954년
독일의 지휘자 겸 작곡가 빌헬름 푸르트벵글러.
2010년
대한민국의 영화배우 트위스트 김.

2019년 11월 30일 – 오늘의 속담

벼룩의 간을 내어 먹지.

극히 적은 이익을 당찮은 곳에서 얻으려 한다는 뜻.

아는 길도 물어 가자.

쉬운 일도 물어서 해야 틀림이 없다는 말.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엉뚱한 일로 말미암아 억울한 누명을 썼을 때를 두고 이르는 말.

왕후 장상이 씨가 있나

훌륭한 인물이란 가계나 혈통이 있는 것이 아니고 노력 여부에 달렸다는 말.

생감도 떨어지고 익은 감도 떨어진다.

늙은 사람만 죽는 것이 아니라 젊은 사람도 죽는다는 뜻.

나귀는 제 귀 큰 줄을 모른다.

누구나 남의 허물은 잘 알아도 자기 자신의 결함은 알기 어렵다는 의미.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물을 흐린다.

나쁜 사람 하나가 온 집안이나 온 세상을 더럽히고 어지럽게 한다는 말.

맥도 모르고 침통 흔든다.

사리나 내용도 모르고 무턱대고 덤빈다는 말.

물이 아니면 건너지 말고 인정이 아니면 사귀지 말라.

사람을 사귈 때 인정으로 사귀지 잇속이나 다른 목적으로 교재할 것이 아니라는 뜻.

염라대왕이 제 할아비라도 어쩔 수 없다.

큰 죄를 짓거나 무거운 병에 걸려 살아날 도리가 없다는 뜻.

호랑이에게 개 꾸어 주기.

빌려 주면 다시 받을 가망이 없다는 말.

티끌 모아 태산.

적은 것도 거듭 쌓이면 많아짐을 일컬음.

벙어리 속은 그 어미도 모른다.

설명을 듣지 않고는 그 내용을 알 수 없다는 뜻.

찬 물에 기름 돌듯 한다.

서로 화합하지 않고 따로 도는 사람을 보고 하는 말.

닭 쌈에도 텃세한다.

어디에나 텃세는 있다는 말.

강태공이 세월 낚듯 한다.

일을 아주 느리고 천천히 하는 것을 말함.

돈 떨어지자 입맛 난다.

무엇이나 뒤가 달리면 아쉬워지고 생각이 더 간절해진다는 말.

걱정도 팔자소관.

항상 남의 일에 참견을 잘하는 사람.

거지도 배 채울 날이 있다.

못살고 헐벗은 사람일지라도 언젠가는 행복한 날이 온다는 뜻.

오뉴월에 얼어 죽는다.

과히 춥지도 않은데 추워하며 지나치게 추위를 못 이기는 사람을 보고 놀리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