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01일 오늘의 역사

2019년 12월 01일 오늘의 역사

국제기념일

세계 에이즈의 날 (World AIDS Day)(UN)

대한민국기념일

사건

1640년
포르투갈이 스페인에게서 독립
1860년
영국의 소설가 찰스 디킨스는 자신의 대표작인 《위대한 유산》을 ‘All the Year Round’ 잡지에 처음으로 실었다.
1913년
포드 자동차 회사가 최초의 일괄 조립 라인을 도입, 공개하다.
1918년
덴마크 국왕과의 동군연합으로 아이슬란드가 독립국이 됨.
1934년
세르게이 키로프가 암살당했다.
1950년
중화인민공화국 군대가 티베트 수도 라싸를 침공
1955년
미국의 흑인 민권운동: 미국 앨라배마 주 몽고메리 에서, 흑백칠세부동석이 엄격히 적용되었던 때 로자 파크스는 버스에서 백인 승객에서 양보하라는 법을 거부하였다. 이 일로 381일간의 ‘버스 안타기 운동’이 시작되었다.
1958년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이 프랑스로부터 독립하였다.
1959년
냉전:남극 조약이 체결되었다. 남극에서의 군사활동은 금지되었다.
1962년
대한항공공사 창립
1964년
말라위, 몰타, 잠비아, 국제연합 가입
1971년
인도군은 카슈미르를 점령하였다.
1975년
현대자동차에서 첫 국산승용차인 포니의 생산을 시작하다.
1976년
앙골라, 국제연합 가입
1980년
KBS 2TV 탄생: TBC TV(채널 7)가 언론통폐합으로 KBS 2TV로 이름을 바꾸고 방송을 시작하다.
1988년
파키스탄의 베나지르 부토가 이슬람 최초의 여성 총리로 당선됨
1990년
영국과 프랑스를 잇는 채널 터널이 연결되다.
1991년
우크라이나가 독립했다.
1998년
미국의 두 정유회사인 엑슨사와 모빌사가 합병하여 지구상 최대의 회사 엑슨모빌이 출범하였다.
2001년
부산의 BEXCO 에서 2002년 FIFA 월드컵 조추첨이 실시됨. (조추첨 결과 대한민국은 폴란드·미국·포르투갈과 D조에 편성되었다.)
2008년
장항선 홍성역과 신성역이 신역사로 이전(홍성역 구역사는 신역사 진입로 확보를 위해 철거됨.).
2009년
동대문운동장역이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으로 역명을 변경하다.

출생

1083년
비잔티움 제국의 공주이자 역사가 안나 콤네나.
1521년
일본 센고쿠 시대의 장수, 다이묘 다케다 신겐.
1884년
독일의 표현주의 풍경화, 누드화, 목판화 화가 슈미트 로틀루프.
1896년
소비에트 연방의 군인, 정치가 게오르기 주코프.
1933년
일본의 만화가 후지코 F.후지오
1935년
미국의 영화감독 우디 앨런.
1946년
북한의 양궁 선수 이호준.
1958년
멕시코의 전 축구 선수, 현 축구 감독 하비에르 아기레.
1961년
대한민국의 양궁 선수 김진호.
1962년
네덜란드의 전 축구 선수, 현 축구 감독 뤼트 휠릿.
1967년
대한민국의 배우 방은희.
1978년
중화인민공화국의 축구 선수 리웨이펑.
1980년
대한민국의 쇼트트랙 선수 김윤미.
1981년
대한민국의 가수 박효신.

사망

1521년
교황 레오 10세.
1825년
로마노프 왕조의 10번째 군주 러시아의 알렉산드르 1세.
1830년
253대 로마 교황 교황 비오 8세.
1934년
러시아의 공산주의자 세르게이 키로프.
1968년
한국의 배우 김승호.
1973년
이스라엘의 초대 수상, 정치인 데이비드 벤구리온.
2005년
대한민국의 사회운동가 김영욱.

2019년 12월 01일 – 오늘의 속담

개 꼬리 3년 두어도 황모(노란 털) 못 된다.

본디부터 나쁘게 태어난 사람은 아무리 하여도 그 본디 성질을 바꾸지 못한다는 뜻.

족제비도 낯짝이 있다.

염치나 체면을 모르는 사람을 탓하는 말.

동네 북이냐.

이 사람 저 사람에게 놀림을 당하는 것.

자라 알 지켜보듯 한다.

어떻게 일을 처리하려고 노력하지는 않고 그저 묵묵히 들여다 보고만 있다는 의미.

메뚜기도 오뉴월이 한 철이다.

제 때를 만난 듯이 날뛰는 자를 풍자하는 말.

차려 놓은 밥상 받듯 한다.

이미 준비된 일을 하듯이 힘도 하나 안 들이고 손쉽게 한다는 뜻.

급히 먹는 밥이 목에 멘다.

일을 급히 하면 실패하기 쉽다는 뜻.

개살구도 맛들일 탓

자기가 좋아하는 것은 더 낫게 보인다는 뜻.(취미가 제각기 다르다는 뜻)

장난 끝에 살인 난다.

장난 삼아 우습게 알고 한일이 큰 사고를 일으키기도 한다.

장부일언(丈夫一言)이 중천금(重千金)

남자의 말 한마디는 천금같이 무겁다는 뜻으로서 한번 한 말은 꼭 지킨 다는 뜻.

달보고 짖는 개.

어리석은 사람의 말이나 행동을 비유해서 하는 말.

가루 가지고 떡 못 만들랴?

누구나 할 수 있는 쉬운 일을 가지고 잘난 체 뽐내지 말라는 뜻.

범에게 물려 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아무리 위험한 경우에 이르러도 정신만 차리면 살 수 있다.

독을 보아 쥐를 못 잡는다.

독 사이에 숨은 쥐를 독 깰까 봐 못 잡듯이 감정나는 일이 있어도 곁에 있는 사람 체면을 생각해서 자신이 참는다는 뜻.

너무 고르다가 눈 먼 사위 얻는다.

무엇을 너무 지나치게 고르면 도리어 나쁜 것을 고르게 된다는 뜻.

천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사람의 마음속은 물 속처럼 들여다 보이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알아내기가 매우 어렵다는 뜻.

부조는 않더라도 젯상이나 치지 말라.

도와 주지도 말고 폐도 끼치지 말아라.

입술이 없으면 이빨이 시리다.

가까운 두 사람 중에서 한 사람이 망하면 다른 사람도 그 영향을 받음을 가리 리키는 말. 순망치한(脣亡齒寒)

새침떼기 골로 빠진다.

얌전한 사람일수록 한 번 길을 잘못 들면 걷잡을 수 없다는 뜻.

누울 자리 봐 가며 발 뻗는다.

다가올 일의 경과를 미리 생각해 가면서 시작한다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