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02일 오늘의 역사

2019년 12월 02일 오늘의 역사

국제기념일

국제 노예제 철폐의 날 (International Day for the Abolition of Slavery)(UN)

대한민국기념일

사건

1409년
라이프치히 대학교 설립.
1755년
두 번째 에디스톤 등대가 불에 타서 파괴되었다.
1804년
파리시 노트르담 대성당에서 나폴레옹 1세 대관식이 열렸다. 대관식에서 나폴레옹 보나파르트는 스스로 자기 머리에 왕관을 씌웠다. 프랑스 천년 역사에서 첫 번째 황제였다.
1869년
교황 비오 9세가 제1차 바티칸 공의회를 소집하다.
1895년
갑오농민전쟁 지도자 전봉준이 관군에게 체포됨. (음력)
1961년
MBC 라디오 (AM 900KHz), 서울 인사동에서 개국.
1972년
서울시민회관 화재 사고가 일어났다.
2008년
타이 헌법재판소가 국민의 힘(PPP)정당 활동을 금지 시킴. 솜차이 옹사왓 총리직 해임.
2010년
러시아(2018년)와 카타르(2022년)의 월드컵 개최가 확정됨.

출생

1842년
영국의 축구 행정가 찰스 윌리엄 앨콕.
1859년
프랑스의 신인상주의 화가 쇠라.
1876년
독일의 사회학자 레오폴드 폰 비제.
1899년
영국의 지휘자 존 바비롤리.
1923년
그리스의 소프라노 성악가 마리아 칼라스.
1923년
소비에트 연방 및 러시아의 경제학자이자 정치가 알렉산드르 야코블레프
1924년
미국의 정치인 알렉산더 헤이그.
1927년
대한민국의 소설가 박경리.
1946년
영국의 디자이너 데이비드 맥컬레이.
1970년
대한민국의 YG 엔터테인먼트 대표, 전 서태지와 아이들 멤버 양현석.
1970년
대한민국의 배우 최성국.
1971년
이탈리아의 축구 선수 프란체스코 톨도.
1978년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 정현욱.
1981년
미국의 팝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
1991년
대한민국의 배우 및 아이돌 가수 김가영.
1998년
싱가폴 대표 강뢴 리.

사망

1515년
스페인의 장군 곤살로 페르난데스 데 코르도바.
1969년
구 소련군 군인 클리멘트 보로실로프.
1991년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 정정화.
1994년
대한민국의 정치인 정한주.
2003년
대한민국 목사 장효희.
2007년
대한민국의 법조인 이일규.

2019년 12월 02일 – 오늘의 속담

우물 안 개구리

견문이 좁아 넓은 세상의 사정을 모름을 비유.

궁지에 몰린 쥐가 고양이를 문다.

아무리 약한 놈이라도 죽을 지경에 이르면 강적에게 용기를 내어 달려든다는 말.

옥도 닦아야 제 빛을 낸다.

사람도 정상적으로 교육을 받지 않으면 자기의 뜻을 이루지 못한다는 뜻.

비는 데는 무쇠도 녹는다.

자기의 잘못을 뉘우치고 빌면 아무리 완고한 사람이라도 용서해 준다는 말.

남의 눈에 눈물 내면 제 눈에는 피눈물 난다.

남에게 악한 일을 하면 반드시 저는 그 보다 더 큰 죄를 받게 된 다는 뜻.

다 먹은 죽에 코 빠졌다.

처음에는 아쉬워하던 것을 배가 부르니까 불평을 한다는 뜻.

맞기 싫은 매는 맞아도 먹기 싫은 음식은 못 먹는다.

음식이란 먹기 싫으면 아무리 먹으려 해도 먹을 수가 없 다는 뜻

쪽박 빌려 주니 쌀 꿔 달란다.

편의를 봐 부면 봐 줄수록 더 요구한다는 뜻.

참을 인(忍)자 셋이면 살인도 면한다.

아무리 분한 일이 있어도 꾹 참으면 위기를 모면할 수 있다는 말.

판에 박은 것 같다.

언제나 똑 같다는 뜻. 다른 것이 조금도 없다는 말.

망건 쓰고 세수한다.

일의 순서가 뒤바뀌었다는 뜻.

업은 아이 삼 년 찾는다.

가까운 데 있는 것을 모르고 먼데 가서 여기저기 찾아 다닌다는 뚯.

굴러 온 호박이다.

어디선가 호박이 굴러 오듯이 뜻밖에 횡재하게 되었다는 말.(호박이 넝굴채로 굴러 떨어졌다.)

독불장군(獨不將軍) 없다.

아무리 잘난 사람이라도 자기 혼자로는 지휘관으로서 역할을 수행할 수 없다는 말.

감사면 다 평양 감사인가?

좋은 자리라고 모두가 다 좋은 자리는 아니라는 의미.

기운이 세면 소가 왕 노릇할까.

힘이 세다 해도 지략이 없으면 남의 지도적 위치에서 설 수 없다는 말.

거미줄로 방귀 동이듯 한다.

일을 함에 있어 건성으로 형용만 하는 체 하는 말.

천둥에 개 놀라듯 한다.

몹시도 놀라서 허둥대며 정신을 못 차리고 날뛴다는 뜻.

놀부 제사 지내듯 한다.

놀부가 제사를 지낼 때 제물 대신 돈을 놓고 제사를 지내듯이 몹시 인색하고 고약한 짓을 한다는 뜻.

쪽박 쓰고 벼락 피한다.

아무리 애를 써도 피할 수 없음을 두고 비유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