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10일 오늘의 역사

2019년 12월 10일 오늘의 역사

국제기념일

인권의 날 (Human Rights Day)(UN)

대한민국기념일

사건

1848년
루이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프랑스 제2공화국 대통령으로 당선.
1945년
네덜란드, 국제 연합 가입.
1948년
세계 인권 선언 반포.
2005년
2006년 독일 월드컵 조 추첨식. 대한민국이 2006년 독일월드컵에서 토고, 프랑스, 스위스와 함께 G조에 속하게 된다.

출생

1489년
16세기 이탈리아 전쟁에서 활약한 프랑스 장군 가스통 드 푸아.
1822년
프랑스의 작곡가 세사르 프랑크.
1830년
미국의 서정시인 디킨슨.
1889년
네덜란드의 화가 한 판 메이헤런.
1894년
한국의 정치인 겸 언론인 장덕수.
1904년
체코슬로바키아의 정치인 안토닌 노보트니.
1908년
프랑스의 작곡가 올리비에 메시앙.
1936년
일본의 전 야구 선수, 야구 감독 무라야마 미노루.
1947년
대한민국의 비평가 홍세화.
1978년
대한민국의 가수 채연.
1987년
아르헨티나의 축구 선수 곤살로 이과인.
1988년
세르비아의 축구 선수 네벤 수보티치.
1988년
북한의 축구 선수 박철민.
1990년
대한민국의 프로게이머 박수범.
1991년
대한민국의 프로게이머 김민철.

사망

1865년
벨기에 초대 국왕 레오폴드 1세.
1896년
알프레드 노벨.
1948년
대한민국의 화가 나혜석.
1950년
한국의 독립운동가, 정치인, 교육자 김규식.
1957년
대한민국의 시인 노천명.
1968년
스위스의 신학자 칼 바르트.
1987년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야샤 하이페츠.
2006년
칠레의 군인 겸 정치인, 독재자 아우구스토 피노체트.

2019년 12월 10일 – 오늘의 속담

천리마는 늙었어도 천 리 가던 생각만 한다.

몸은 비록 늙었어도 마음은 언제나 젊은 시절과 다름없다는 말.

갈수록 태산이다.

날이 갈수록 괴로움이 많다는 뜻.

뉘 집에 죽이 끓는지 밥이 끓는지 아나.

여러 사람의 사정은 다 살피기 어렵다는 말.

물은 트는 대로 흐른다.

사람은 가르치는 대로 따라 교화되고 일은 사람이 주선하는 대로 된다는 뜻.

거짓말은 새끼를 친다.

습관적으로 남을 속이는 사람은 언젠가는 사기 행위도 거침없이 하게 된다는 뜻.

제 도끼에 제 발등 찍힌다.

자기가 한 일이 자기에게 해가 된다.

제 방귀에 제가 놀란다.

자기의 무의식 중에 한 일을 도리어 뜻밖으로 안다.

젊어 고생은 사서도 한다.

젊었을 때의 고생은 후일에 잘 살기 위한 밑거름이 된다는 의미.

오랜 가뭄 끝에 단비 온다.

오랜 가뭄 끝에 비가 와서 농민들이 매우 좋아하듯이 오래도록 기다렸던 일이 성 사되어 기쁘다는 뜻.

대신 댁 송아지 백정 무서운 줄 모른다.

자기 주인의 세력을 믿고 안하무인 격인 거만한 행동을 하는 사람을 두고 하는 말.

개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쓴다.

비천하게 벌어서라도 떳떳이 가장 보람있게 쓴다는 말.

촌놈은 밥그릇 큰 것만 찾는다.

무식한 사람은 어떠한 물건의 질은 무시하고 그저 양이 많은 것만 요구한다는 뜻.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글까.

다소 방해물이 있더라도 마땅히 일을 해야 한다.

고삐가 길면 잡힌다.

나쁜 일을 오래 하면 마침내는 남에게 들킨다는 말.

차일 피일 한다.

자꾸 기한을 물려 간다는 뜻.

오소리 감투가 둘이다.

한 가지 일에 책임질 사람은 두 명이 있어서 서로 다툰다는 뜻.

거지 발싸개 같다.

아주 더럽고 지저분한 것을 말함.

중병에 장사 없다.

아무리 용감하고 튼튼한 사람도 중한 병에 걸리게 되면 꼼짝도 하지 못한다는 뜻.

입에 쓴 약이 병에는 좋다.

당장은 괴로우나 결과는 이롭다는 뜻.

물이 깊어야 고기가 모인다.

자기 덕이 커야 남이 많이 따른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