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16일 오늘의 역사

2019년 12월 16일 오늘의 역사

국제기념일

대한민국기념일

사건

1598년
임진왜란의 마지막 전투인 노량 해전이 벌어지다.
1899년
이탈리아의 축구 클럽 AC 밀란 창단.
1946년
타이, 국제연합 가입.
1963년
케냐, 국제연합 가입.
1994년
대한민국 국회 본회의 WTO 비준동의안이 찬성 1백 52, 반대 58, 기권 1로 표결, 찬성.
2004년
한국 자체 개발 고속열차 HSR350X, 시운전 중 시속 350km 돌파 (최고시속 352.4km).
2005년
노성일 미즈메디 병원 이사장이 줄기세포는 하나도 없다는 것을 기자회견에서 폭로하다.
2010년
롯데마트의 혁신 치킨 통큰치킨 판매중단.

출생

1485년
아라곤의 캐서린, 영국왕 헨리 8세의 첫 번째 부인.
1742년
게프하르트 레베레히트 폰 블뤼허 : 나폴레옹 전쟁 당시 프로이센 장군.
1775년
영국의 소설가 제인 오스틴.
1790년
벨기에의 초대 국왕 레오폴드 1세.
1901년
소련의 군인 니콜라이 바투틴.
1902년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 유관순.
1928년
미국의 SF 소설가 필립 K. 딕.
1982년
대한민국의 배우 전세홍.
1983년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 최형우.
1985년
대한민국의 배구 선수 한선수.
1988년
독일의 축구 선수 마츠 후멜스.

사망

0882년
107대 로마 교황 요한 8세.
1598년
조선의 무신 이순신.
1897년
프랑스의 소설가 알퐁스 도데.
1993년
일본의 정치가 몽키매직파 다나카 가쿠에이.

2019년 12월 16일 – 오늘의 속담

덕은 닦은 데로 가고 죄는 지은 데로 간다.

덕을 베푼 사람에게는 보답이 돌아가고 죄를 지은 사람에게는 벌 이 돌아가게 된다는 뜻.

살 강 밑에서 숟가락 줍는다.

횡재한 것 같으나 사실은 물건 임자가 분명한 즉 헛 좋았다는 말. 아주 쉬운 일을 하고 자랑한다는 뜻.

뱁새가 황새를 따라가면 다리가 찢어진다.

분수에 넘치는 짓을 하면 도리어 해만 입는다는 뜻.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아무리 큰 일이라도 그 첫 시작은 작은 일부터 비롯된다는 말.

저 살 구멍만 찾는다.

남이야 어떻게 되든지 전혀 상관하지 않고 제 욕심대로만 자기 이익을 취해 버린다는 의미.

남대문에서 할 말을 동대문에 가 한다.

말을 해야 할 자리에서는 하지 못하고 엉뚱한 자리에서 말을 한다는 뜻.

코에서 단내가 난다.

일에 시달리고 고뇌하여 몸과 마음이 몹시 피로하다는 뜻.

까마귀도 똥도 약이라니까 물에 갈긴다.

흔한 물건도 막상 필요할 때는 구하기가 어렵다는 뜻.

개살구가 먼저 익는다.

개살구가 참살구보다 먼저 익듯이 악이 선보다 더 가속도로 발전하게 된다는 뜻.(개살 구가 지레 터진다.)

대가리 삶으면 귀까지 익는다.

제일 중요한 것만 처리하면 다른 것은 자연히 해결된다는 뜻.

빈 수레가 더 요란하다.

지식이 없고 교양이 부족한 사람이 더 아는 체 하고 떠든다는 말.

사람은 헌 사람이 좋고 옷은 새 옷이 좋다.

사람은 사귄지 오래일수록 좋고 옷은 새 것일수록 좋다는 말.

광에서 인심 난다.

자기의 살림이 넉넉하고 유복하여 져야 비로소 남의 처지를 동정하게 된다.

공것이라면 소도 잡아 먹는다.

공것 먹기를 매우 즐긴다는 뜻.

삼 년 먹여 기른 개가 주인 발등 문다.

오랫동안 은혜를 입은 사람이 도리어 그 은인은 해치며 비웃는다는 뜻.

도둑을 맞으려면 개도 안 짖는다.

뜻밖에 손재를 당하려면 악운이 겹친다는 말.

칠 년 가뭄에 하루 쓸 날 없다.

오랫동안 날씨가 개고 좋다가도 모처럼 무슨 일을 하려고 하면 비가 온다는 말.

땅 넓은 줄은 모르고 하늘 높은 줄만 안다.

키가 홀쭉하게 크고 마른 사람을 보고 하는 말.

자다가 벼락 맞는다.

급작스레 뜻하지 않던 변을 당하여 어쩔 줄 모를 때를 일컫는 말.

차면 넘친다.

너무 정도에 지나치면 안 된다는 뜻. 흥성하면 언젠가는 쇠망한다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