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16일 뉴스 – 사회문화 섹션보기

경향닷컴-경향신문

  1. 12월16일 SK그룹 이혼소송으로 본 정경유착의 ‘추악한 민낯’
  2. (15)수백년 파내고 들어엎기를 반복한 청계천, 민초들의 운명과도 닮아있다
  3. ‘기생충’ 시카고 비평가협회 작품·감독·각본상 등 4관왕
  4. 인하대병원, 연말봉사 ‘2019 사랑의 연탄 나눔’으로 따뜻함 전달
  5. 청년 10명 중 7.5명 “여긴 ‘헬조선’. ‘탈조선’ 하고 싶다”
  6. “명성운수 2차 파업, 이번주가 고비”
  7. ‘온천수’, 의료기관 치료 프로그램으로도 활용된다
  8. 사법농단 ‘법관 인사 불이익’ 심리 때마다 ‘공개·비공개’ 공방
  9. 아직도 정신 못차린 음주운전자…차량 추돌후 문방구 돌진
  10. 옹벽 들이받은 트럭서 화재 발생해 1명 숨져
  11. 이집트 미라, 파라오의 머리 등 2년간 무료로 볼 수 있다…국립중앙박물관 아시아관 개편
  12. “고유정 의붓아들 사망, 의도적으로 눌렀을때 가능한 질식사”
  13. ‘사법농단’ 징역 1년6월 구형에 유해용 “검찰 피의사실공표 심각”
  14. 고속도로 ‘블랙아이스 사고’ 합동조사…”염화칼슘 뿌렸나?”
  15. 성장현 용산구청장·유덕열 동대문구청장 “총선 불출마”
  16. ‘인보사 보조금 80억 편취’ 코오롱생명 임원 구속 기소
  17. 12월16일 국회가 포위당했다
  18. 시민사회단체, 광화문에 천막 설치…“방위비 인상 반대한다”
  19. 소원을 빌어 보세요
  20. ‘직원 상습폭행’ 한진가 이명희 첫 공판 “엄격한 성격 때문”
  21. 자해로 숨진 의경도 ‘순직’ 인정받는다
  22. “군 총과 칼에 살해됐는데…왜 이들의 ‘5·18’은 인정받지 못하나”
  23. 식약처 “당뇨병 치료제 ‘메트포르민 발암물질 조사중”
  24. 광장에 남은 흔적들
  25. 이춘택병원, ‘고관절 홍보대사’ 가수 김경호와 자선 송년의 밤 ‘후끈’
  26. 조국, ‘유재수 감찰무마 의혹’ 관련 검찰 출석
  27. 김기현 전 시장 이틀째 조사…”송병기 보고 문건과 청와대 하달 문건 다르다”
  28. 심장으로 삶과 죽음의 경계를 묻다…모노극 ‘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
  29. 한국문학번역문학상에 <소년이 온다> 스페인어로 번역한 윤선미, <설계자들> 영어로 번역한 김소라 등
  30. <강아지똥>을 오마주한 ‘웃픈’ 그림책 <송아지똥>···“쓰이지 못하면 좀 어때”
  31. 서울서 현직 경찰관 피살…피의자 구속영장 신청
  32. 일본 평화의 소녀상 전시 ‘표현의 부자유전’ 제주 찾는다
  33. 국회 본청 진입 시도하다 경찰관 폭행한 남성, 경찰에 체포
  34. 미국 재난연구가 “재난은 긴 시간에 걸쳐 발생…세월호 참사도 진행형”
  35. 인물화로 본 ‘파란만장’ 한국 근현대사
  36. 여성 감독 비율 10%…10년간 변하지 않은 영화계
  37. ‘BTS·소속사 갈등 보도’ 손석희 “너무 앞선 보도” 사과
  38. ‘코딩’ 로봇으로 도형 그리기…수학은 재밌다

노컷뉴스

  1. 연평도 총성은 평화 시대에도 멈추지 않았다
  2. ‘수십억 매출’ 경민대 호화 웨딩홀…용도변경 문제없나
  3. 검찰, 김기현 前울산시장 또 부른다…’靑 개입 주장’ 근거 등 조사
  4. 아프리카 천사들의 합창…1천 관객 뭉클
  5. 불법체류 노동자, 단속 피하다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아냐”
  6. ‘비올때 이용금지’ 팻말만 둔 계곡…”지자체, 안전사고에 책임”
  7. “손으로 빨고, 세탁기 돌리고…” 오염된 소방용 마스크 ‘안전 비상’
  8. ‘대자보 승인제’ 놓고 대학당국-학생 갈등…”사실상 검열” 논란
  9. 1학년때 가장 중요한 것?…99학번 ‘인간관계’→19학번 ‘학점’
  10. 소방청 옆 ‘저승사자’ 상이 사라졌다…’무섭다’ 민원에 또 이전
  11. ‘명불허전’…클래식의 힘 증명한 ‘오페라의 유령’
  12. 검찰, ‘대법 문건 유출’ 유해용에 징역 1년 6개월 구형
  13. 서경덕 교수·배우 이정현, ‘진해의 이순신’ 영상 전파
  14. “방위비 인상 반대” 노동사회단체, 광화문에 ‘천막 기습 설치’
  15. 전두환 변호사 “검찰이 먼저 전두환 재판 불출석 제안”
  16. ‘용산 미군기지 환경오염 정화’ 조례 청원 통과
  17. “대학 운동선수 30% 이상 ‘신체·언어폭력’ 경험”
  18. 檢, ‘인보사 사태’ 코오롱생명과학 임원 첫 구속기소
  19. “무조건 정보보호 문제로 거부해” 정경심, 사모펀드 해명 ‘깨알지시’
  20. 해리스 대사는 왜 3·6번 게이트 독극물 퍼포먼스 대상이 됐나
  21. 檢, ‘수천억대 횡령·배임’ 부영 이중근 회장 2심서 징역 12년 구형
  22. 성장현 용산구청장 총선 불출마 “남은 임기 최선”
  23. 서울시 보육 창업기업 투자유치 ‘1천 억’ 돌파
  24. 檢, ‘김기현 측근’ 수사 울산경찰 잇따라 조사…지수대장 소환
  25. 한국당 ‘선거법 저지’ 집회 참여자들, 국회 본청 난입 시도
  26.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 ‘사건기록 파기’ 공정위 관계자 추가고발
  27. ‘우리들병원 의혹’ 신혜선 “양정철, 허위사실 유포 사과하라”
  28. “택시 사납금, 이름만 바뀌고 그대로”…노동계 비판
  29. 음주운전 적발되자 계약직 직원과 자리 바꿔치기한 공무원
  30. 전두환 변호인 “재판 불출석은 검찰에서 먼저 제안한 것”
  31. 이러다가 대한민국이 노키즈존 되겠어요
  32. ‘월계에서 강남까지 10분’…지하화로 동부간선 상습정체도 끝
  33. ‘갑질 폭행’ 이명희 “엄격한 성격…우발적 행동” 해명
  34. 건강보험 보장률 63.8%…전년보다 1.1%p↑
  35. 인천시, 중소기업 2300여곳 수출 마케팅 지원
  36. 식약처 “‘메트포르민'(당뇨병치료제) 발암물질 조사 중”
  37. 역귀성 등 292개 KTX 반값…’KTX 설 특가상품’ 30~31일 판매
  38. 세종시 ‘저승사자’ 논란 조형물…결국 창고신세
  39. 별신굿 명인 김정희씨 사망…노조 “불안정한 비정규교수 지위가 죽음의 원인”
  40. 경찰청장, 檢 겨냥 작심발언 “수사권 조정안 골격 건드리면 안 돼”
  41. 조국, ‘유재수 감찰 무마 의혹’ 관련 검찰 출석(종합)
  42. 18일부터 ‘청소년수련시설’ 안전실태 전수조사
  43. 서부광역철도 “2022년 양천구 신월동에 지하철시대 열린다”
  44. “수사결과 보면 수긍”…예사롭지 않은 검찰 반박
  45. 조국, ‘유재수 감찰 무마 의혹’ 관련 검찰 출석
  46. “손바닥으로 하늘 가릴 수 없어”…김기현 前시장, 2차 출석
  47. 병원에서도 ‘온천수’사용 가능해 진다
  48. 바이오산업 육성 등 R&D 예산 5천억원 투입
  49. “우유 훔친 부자, 시민이 준 20만원 되돌려주러 뛰어나가…”
  50. “배민, 우리가 어떤 민족이냐고? 게르만 민족인가”
  51. 박원순 “정권 바뀌면 부동산 상황 바뀐다는 기대 없애야”
  52. ‘예수님이 태어나셨어요’ 외
  53. 보수 교계 선거 개입, 교계 시민단체가 막는다
  54. YTN 정찬형 사장 “현 보도국장 유지…노조, 제도개선 나서달라”
  55.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선거방송심의위원회 출범
  56. 창작 뮤지컬 ‘마리 퀴리’ 드라마틱한 메인 포스터 공개
  57. 다니엘 린데만, 첼리스트 임희영과 특별한 컬래버 앨범 발표
  58. 세종문화회관 앞 설치된 대형 ‘베어브릭’ 무슨 일?
  59. 대전예당, 20일부터 ‘XXL 레오타드 안나수이 손거울’
  60. B급 감성 가득한 코미디 연극 ‘얼간이둘’ 연말 관객 맞는다
  61. ‘명장’ 파비오 루이지의 무색무취했던 ‘비창’
  62. 검찰, 화성 8차 사건 담당 검사 조만간 소환 조사
  63. 라이더 유니온 “배달의 민족 독점적 지위에 불안”

민중의소리

  1. IT 사업가 간첩 만든 검찰의 ‘북한 사이버 테러설’ 무너뜨린 법정 증언
  2. 노동·사회단체, ‘미 방위비 분담금 인상 반대’ 천막 농성 돌입
  3. 민갑룡 경찰청장 “수사권 조정안 골격 흔들려선 안 돼”
  4. ‘측근 비리’ 김기현 이틀째 불러 ‘靑 하명수사’ 조사하는 검찰
  5. 부산·경남 곳곳서 ‘방위비분담금 인상반대’ 규탄시위
  6. 장례도 못 치렀는데 마사회는 보전경주 경마.. 유족들 분노
  7. [홍수정의 농업수다] 2019년 농업정책에 농민은 없었다
  8. 민갑룡 경찰청장 “특감반원 사망원인 밝히기 위해 휴대전화 다시 압수할 것”
  9. ‘김건모 성폭행’ 주장 여성, 경찰 출석..신변 보호 요청
  10. 마트노조, ‘방위비 분담금 인상 반대’ 행동..150개 마트 앞 현수막 게시

오마이뉴스

  1. 다시 봐도 섬뜩… 조선일보가 5년 전 한 일을 알고 있다
  2. “연령과 세대별 인권 간극 줄이기 위한 정책 필요”
  3. 전국 비소식… 비 온 뒤 밤부터 찬바람
  4. 손주는 안중에도 없으세요?
  5. 박승원 광명시장 “2020년, 공정한 도시 추진의 원년”
  6. 명성교회 ‘부자세습’ 비판했다가 고발당한 목사
  7. 허홍 밀양시의원 “밀양문화재단, 과연 시민 위한 재단이냐”
  8. 진주시 야외스케이트장 개장
  9. 김해형강소기업협의회, 이웃돕기 500만원 기탁
  10. 고성건설협회, 체육영재 육성지원금 500만원 기탁
  11. 함양 성훈테크 김득철 대표 이웃돕기 성금 기탁
  12. 거제 두모펜션협회, 김장나눔-성금기탁
  13. “이거 알려지면 우리 사망이다” 충북대 단톡 성희롱
  14. 최저시급만큼 받는 사람 얼마나 될까
  15. 경남경찰청 “내년 ‘여성안심귀갓길’ 등 약자 보호 중점”
  16. 배고파 음식 훔친 ‘현대판 장발장’ 미담, 반갑지 않다
  17. 함안 1인시위 “방위바 분담금 6조원? 차라리 나가라”
  18. 요즘 세상에도 밥 굶는 사람이 있다니
  19. 숨진 기수 장례도 못 치렀는데… “보전경주 일정 취소하라”
  20. 박원순 “서울 아파트 24주째 상승… 시장으로서 고민”
  21. 정의당 충남도당 “민주당은 선거법개정안 패스스트랙 조속히 처리하라”
  22. 경상대 음악교육과 교수음악회, 18일
  23. ‘국악계 아이돌’ 김준수 완창 판소리 음원 발매
  24. 이 급진적 정치인이 왜 ‘패륜 여성’으로 기록됐을까
  25. 광복군 군가 부르고, 독립지사 묘소도 참배하고
  26. 사물놀이와 재즈… 둘이 만들어 낸 즉흥 난장
  27. ‘지멸있다’는 말을 본 적이 있으세요?
  28. 큰들 산청마당극마을에 문화전문가들 단체 방문 줄이어
  29. 조선시대 금강산 기행록 90편, 10책으로 번역 출간
  30. 민중당 경남도당 ‘노동인권센터’ 문열어
  31. ‘조국 보도’의 가치는? 5촌 조카 재판서도 공방

한겨레

  1. ‘성희롱 산재 인정 못해’ 소송 건 남도학숙…뒤늦게 소 취하
  2. “배우자 재혼했다고 유족연금 뺏는 건 위헌 소지”
  3. 우주오페라 판타지 대서사시 ‘덴마’…마침내, 마침표.
  4. 도급업체 떠도는 ‘비정규 인생’…“미래 계획? 애 낳을 생각도 못하죠”
  5. 하나금융그룹 이웃사랑성금 100억원
  6. 12월 17일 동정
  7. ‘민주주의자 김근태 선생’ 8주기 추모전
  8. “스승은 있습니다…성내운 선생님이 바로 그 스승입니다.”
  9. ‘사법농단’ 재판 첫 결심…검찰, 유해용 징역 1년6월 구형
  10. 12월 17일 궂긴소식
  11. ‘문재인 케어’ 건강보험 보장률 1.1%p 올랐지만…동네의원 보장성 뒷걸음질
  12. 여인숙에서, 대합실에서…연고없이 떠난 166명의 영혼을 기리다
  13. ‘장발장 부자’ 소식접한 문 대통령 “희망있는 따뜻한 사회”
  14. 누군가에게는 소중하게 불렸을 이름을 추모하며
  15. 휘문고 재단 이사장 모자 ‘53억 횡령’ 공익제보자에 포상금 4천만원
  16. “전기 파리채로 맞아요” 대학 운동선수 30% 폭력 경험
  17. 민갑룡 경찰청장 “수사권 조정안 골격 흔들어선 안돼”
  18. 김기현 전 시장 변호인 “송병기 제보는 ‘체계적으로 정리된 문건’”
  19. 4차 산업혁명 시대 준비하는 융·복합 특성화 대학, 성공회대학교
  20. 참사랑의 정신으로 참교육을 실천하다, 선문대학교
  21. 시대정신과 미래가치를 선도하는 대학, 서울시립대학교
  22. 케이블 삼킨 통신자본 승인…“지역성 외면 등 부실심사”
  23. 조국 전 장관 검찰 출석…‘유재수 감찰무마 의혹’ 조사
  24. ‘영화관 민폐’ 술 먹고 소란피운 70대 업무방해 입건
  25. ‘모의선거’ 치러본 학생 94% “앞으로 투표 꼭 참여”
  26. 보호받지 못하는 ‘0시간 계약’ 인생…출구는 없는가
  27. ‘사랑의 불시착’…판타지 로코, 북한에 불시착?
  28. 103년 전 한국 최초 누드화 ‘해질녘’ 고국에 왔다
  29. ‘기생충’, 시카고영화비평가협회상 4관왕
  30. 제 이익 앞세운 ‘4+1’, 선거법 개혁 진정성 있나
  31. 정부 고강도 ‘집값 대책’, 마지막이란 각오로 임해야
  32. ‘전범선들’은 늘어나야 한다 / 이대한
  33. 통화정책의 새로운 고민 / 나원준
  34. 북한, 비건 대표의 공개적 ‘대화 제안’ 받아들이길
  35. ‘삼성 재판’에 초대받은 찰스 디킨스 / 안재승
  36. 그레타 툰베리와 그린뉴딜 / 이강국
  37. 소상공인 재도전에 사회가 힘 모아야 / 조봉환
  38. 엡스타인의 이기적 유전자 / 김우재
  39. 부동산 전자계약시스템, 혁신을 위한 전략이 필요하다 / 장완규
  40. 햇살이 그리운 계절 / 강창광
  41. 마하어린이도서관의 희망 찾기 / 권영란
  42. 포스코그룹 이웃사랑성금 100억
  43. ‘사납금’ 내년 1월 폐지되지만…택시회사, 이름만 바꿔 탈법
  44. 경찰 “국회 본청 진입 시도한 보수단체, 철저 수사”
  45. 진로 내비게이션 켰나요? 도착지는 ‘전문대학’입니다
  46. 미디어 생산자와 이용자의 깊은 성찰이 필요한 때
  47. “다문화가정 아이들 모국어 교육은 뿌리 찾기”
  48. 발표 불안…“심장이 터질 것 같아요”
  49. 정경심 공소장에 사모펀드 비리 ‘공범’ 적시
  50. 송철호 쪽 계획대로 선거 진행?…검찰 ‘공업탑 문건·녹취’ 등 확보 수사중

최종업데이트 : 2019-12-16 23:33:29

2019년 12월 16일 뉴스 – 정치 섹션보기

경향닷컴-경향신문

  1. 주한 미국 대사 해리 해리스라는 ‘문제’
  2. 누더기 된 연비제…민주당 ‘의석 지키기’에 개혁 취지 퇴색
  3. 비건 “일을 할 때이고 완수하자”…북한에 만남 제안
  4. 국회 ‘난장판’ 만든 한국당 주최 집회 참가자들…’정치테러’ 논란
  5. 여야 3당 원내대표 회동 무산···오늘 본회의 어려워져
  6. 문 대통령 국정 긍정평가 49.3%···4개월 만에 부정평가 앞서
  7. ‘선거법 고심’ 심상정 “현 상황 감당에 역부족… 민주당 손에 달려있어”
  8. 이인영 “‘4+1’ 협상, 원점에서 다시 시작하겠다···늦더라도 바른길을”
  9. 당정청, 공공기관 업무추진비 제로페이로 우선 집행
  10. 정세균 국무총리 임명, 찬성 48% vs 반대 36%
  11. 이해찬 “중진의원 살리는 석패율제는 결코 받을 수 없다”
  12. 윤소하 “민주당 요구한 ‘연동형 캡’, 내년 총선에만 하자”
  13. 민주연구원 “대북제재 예외조항으로 남북철도 연결 노력해야”
  14. 한국, 미국산 무기 구매 세계 3위…최근 10년에 62억달러어치
  15. 국방부 “연합사 완전운용능력 평가에 역량 집중”…전작권 전환 2단계 검증 준비
  16. 청와대 “매각 권고 적용되는 청와대 다주택 고위공직자는 11명”
  17. 이기백 전 국방장관 별세
  18. 17일부터 21대 총선 예비후보 등록
  19. 노영민 비서실장 “청와대 다주택 고위공직자, 1채 빼고 처분하라”
  20. 문 대통령 “40대 고용부진 매우 아파”···40대 고용 특별대책 마련 지시
  21. 청와대 “검찰 입장표명 ‘이상한 일’··· 청와대 수사 아닌 언론보도 지적한 것”
  22. 김병원 농협중앙회장 나주화순 출마선언 “호남의 압도적 승리로 정권재창출 디딤돌 되겠다”
  23. 문희상 국회의장 “오늘 임시국회 안 연다”
  24. 심상정 “석패율제가 ‘심상정 영구 당선 보장용’? 중진 적용 않도록 명문화하자”
  25. 신임 청와대 반부패비서관에 김앤장 소속 이명신 변호사
  26. 한국, 10년간 미국산 무기 62억달러 이상 구매
  27. 비건 “일을 할 때이고 완수하자”···북한에 만남 제안

고발뉴스

  1. 천정배 “검찰개혁, 與 일각에서 악의적 공격…사과하라”
  2. 태극기부대 국회 난입 ‘아수라장’.. 심재철, 의원들에 “모셔오자” 알림
  3. 천정배 검찰측 로비에 앞장?…우상호 “이상한 일들 벌어져”

노컷뉴스

  1. 황교안 “저항은 의무”…본회의 열리면 ‘필리버스터’
  2. ‘벼랑 끝’ 4+1 선거법 논의…오늘 본회의도 불투명
  3. 이번엔 ‘회기 필리버스터’ 놓고 설전…文의장 결단에 달려
  4. ‘추가협의 無 vs 당혹’…민주-정의 패트전선 ‘덜컹’
  5. 문 대통령, 北 ‘연말시한’ 되돌리기 안간힘…오늘 비건 만남 주목
  6. 태극기부대 난동…與의원 때리고 정의당에 침 뱉어(종합)
  7. 민주, 석패율 반대에…심상정 “중진 제외하자” 제안
  8. 한국, 10년 동안 미국 무기 많이 도입한 나라 4위
  9. 황교안 ‘불법금지’ 외쳤지만 곳곳에서 ‘폭력’,’욕설’ 난무
  10. 軍, 전시작전권전환 추진 평가…내년에 완전 운용능력 검증
  11. 與 “설훈, 정치테러 당해…황교안 사죄해야”
  12. 수도권 집 2채 이상 靑 고위직 ‘안팔거면 나가라’ 초강수
  13. 국회 포위한 태극기부대…與의원 위협·폭언
  14. 한국당, 공관위원장 추천위에 조경태·박완수·홍철호 등
  15. ‘비건 변수’도 무산되나…원론적 메시지에 ‘판문점 접촉’ 난망
  16. 노영민 비서실장 “靑 두 채 이상 다주택자, 한 채 처분하라” 권고
  17. “유치원 하나로 우려먹냐, XX” … 박용진에 쏟아진 한국당 막말
  18. 문 대통령 ‘우유 훔친 부자’ 도와준 시민 얘기에 “따뜻한 사회”
  19. 황교안 말 한마디에 일사분란한 태극기와 성조기를 든 사람들
  20. 비건, 김연철 만나 “타당성 있는 단계·유연한 조치 가능”
  21. 문 대통령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진전 노력”…비건 “포기하지 않겠다”
  22. 文 의장 “국회 최악의 상황, 부끄럽고 부끄럽다”
  23. 문 대통령, 박형철 반부패비서관 후임에 이명신 변호사 임명
  24. 비건 “美, 협상 시한 없어… 北, 어떻게 해야 할지 알 것” 회동 공개제안
  25. 한국당, 선거법 원안 상정시 자유투표 표결 시사
  26. 심상정 “민주, 한국당 의식해 선거제 개혁 훼손”
  27. 이해찬 “선거제 협상 교착 송구…석패율제 결코 못 받아”
  28. 한국국방연구원 “북,비핵화협상 결렬되면 다탄두 ICBM 개발”
  29. 황교안 “與 정당들, 밥그릇 싸움 끝 파투났다”
  30. “민주-정의, 훔친 물건 나눠먹다 싸움” VS “막가자는 거죠?”
  31. 스페인서 한일 외교장관 10분 만나…수출규제 철회 조치 강조
  32. 정세균 국무총리 임명 “찬성 47.7 vs 반대 35.7”
  33. 北상점서 ‘찍어서 결제하자!’…QR코드 결제 적극 도입
  34. 흔들리는 ‘4+1’ 공조…본회의 개의 불투명
  35. 선거법 또 불발, 보수 지지층 국회 농성에 ‘아수라장'(종합)
  36. 조성렬 “미, 북한 체면 의식해 대화제안”

민중의소리

  1. 노영민 비서실장 “수도권 내 2채 이상 집 보유 시 1채만 남기고 처분 권고”
  2. 국회 아수라장 만든 자유한국당·우리공화당 지지자들, 부추긴 황교안
  3. 원안 상정이냐, 막판 합의냐…교착상태 빠진 선거법 협상, 본회의 또 무산
  4. 문 대통령 “한반도 평화 진전 위한 노력 당부”…비건 “포기 않겠다”
  5. 문 대통령 “장발장 부자 이야기 감동…복지제도 적극 살펴야”
  6. 문희상 의장 “지금 국회는 최악의 상황, 매일 모욕적이고 참담한 심정”
  7. 검찰, ‘유재수 감찰중단’ 의혹 관련 조국 소환조사
  8. 청와대 반부패비서관에 이명신 김앤장 변호사
  9. 비건, 북에 공개적으로 만남 제안 “난 여기 있다, 우리의 일을 완수하자”
  10. “공수처·선거법 반대!” 황교안 집회 쫓아온 태극기 부대, 국회 난입 시도
  11. 최민의 시사만평 – 공명지조

서울의소리

  1. “출입처 기자실 폐지로 기자정신의 회복을 기대하며”
  2. 국회 난입 폭력 시위대, 설훈 ‘집단폭행’.. 민주당 “백주에 정치 테러” 강력규탄
  3. 문 대통령 "우리 경제 긍정적 변화 일어나고 있어.. 뚜렷한 고용지표 개선"
  4. ‘믿는 구석이 있었네!’.. 전두환 "재판 불출석은 검찰이 먼저 제안"
  5. 자한당·우공당 당원들과 태극기부대 수백명 국회 난입 시도에 ‘아수라장’
  6. 우상호 "정의당 ‘떼쓰기’로 선거법 무산되면 결국 자한당 도와 주는 꼴"
  7. "검찰에 길들여져 시대정신을 잃은 언론이 우리에게 필요할까"

한겨레

  1. ‘올드맨 청와대’…참모진 평균 53.4살
  2. 비건, ‘새 셈법’은 제시 안해…북한이 대화 나설지 불확실
  3. 청와대 “2주택자 청 공직자, 1채만 남기고 처분하라”
  4. 민주당 검찰공정수사특위, 울산 사건 ‘특검’ 추진한다
  5. 문 대통령 “40대 고용 특별대책 마련하라”
  6. 17·18일 서울서 올해 마지막 한-미 방위비 협상
  7. 비건 “타당한 단계”로 나눠 “유연한 조치” 강조…북 ‘단계적 접근’에 다가서
  8. 청와대 재반박 “언론이 불법연루 보도할 땐 근거 제시해야”
  9. 오늘 본회의 결국 무산…선거제 합의 안갯 속
  10. 문 대통령, 비건 접견…“한반도 평화 진전 위해 노력해달라”
  11. “북, 미국과 협상 결렬되면 다탄두 대륙간탄미사일 개발 가능성”
  12. 문의장 “오늘 본회의 개의 안할 것…여야, 선거법 합의해달라”
  13. 한·일 외교장관 10분 환담…수출규제·강제동원 의견 나눠
  14. 청와대 신임 반부패비서관에 이명신 김앤장 변호사
  15. 한국당 ‘공수처·선거법 저지’ 규탄대회…일부 지지자 국회 본청 난입 시도
  16. 김재원 “선거법 원안 상정한다면 표결 참여 설득하겠다”
  17. 황교안 “연동형 비례제, 구태 정치인들 연명장치·노후 보장제도”
  18. 서울 온 비건, 북한에 전격 만남 제안 “일 끝낼 때 됐다”
  19. “민주당 기득권 포기해야” 파열음 나는 ‘4+1’…미소 짓는 한국당
  20. 문 의장-여야 3당 회동 무산…오늘 본회의 개의 어려워져
  21. 심상정 “소수당으로서 감당 역부족”…‘4+1’ 선거제 논의 촉구
  22. 외교부 청사 들어서는 비건
  23. 국회 난입 태극기부대 반긴 황교안 “이미 승리한 것”
  24. 선거법 처리 대혼전…민주·한국이 패트 원안 상정 언급 이유는?
  25. 비건 특별대표 “일 끝낼 때 됐다, 연락하라” 북에 만남 제안
  26. 민주당 뒤늦게 왜 석패율제 흠집내나
  27. 청와대 “다주택 참모들 1채 빼곤 처분하라”
  28. “미국 민주주의는 과연 한국이 따라야 할 표준인가”

최종업데이트 : 2019-12-16 23:3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