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18일 오늘의 역사

2019년 12월 18일 오늘의 역사

국제기념일

국제 이주자의 날(International Migrant’s Day)(UN)
국제 연합 아랍어의 날(Arabic Language Day at the UN)(UN)

대한민국기념일

사건

1271년
쿠빌라이 칸이 몽골 제국을 원나라로 개칭하다.
1642년
아벨 태즈먼이 서양인으로서 처음으로 뉴질랜드에 상륙하다.
1865년
미국, 노예제 폐지.
1945년
우루과이, 국제 연합 가입.
1956년
일본, 국제 연합 가입.
1978년
도미니카, 국제 연합 가입.
기원전 년
2차 포에니 전쟁, 트레비아 전투에서 한니발의 카르타고군이 로마 공화정군에 승리하다.

출생

1709년
로마노프 왕조의 6번째 군주 옐리자베타 페트로브나.
1879년
스위스의 화가 파울 클레.
1911년
미국의 영화감독 줄스 다신.
1913년
서독의 정치인 빌리 브란트.
1946년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정치 운동가 비코.
1951년
대한민국의 배우 윤미라.
1960년
일본의 경제학자, 경제 평론가 우에쿠사 가즈히데.
1961년
캐나다의 피겨 스케이팅 코치 브라이언 오서.
1962년
대한민국의 배우 최수종.
1963년
미국의 배우 브래드 피트.
1969년
스페인의 전 축구 선수 산티아고 카니사레스.
1976년
일본의 배우 코유키.
1978년
미국의 배우 케이티 홈즈.
1978년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 김원섭.
1979년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 채상병.
1980년
미국의 가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1981년
대한민국의 방송인 김나영.
1987년
일본의 피겨 스케이팅 선수 안도 미키.
1987년
일본의 가수 아야카.
1989년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 김선빈.
1989년
대한민국의 바리스타 최유정.
1990년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 정인욱.
1991년
일본의 가수 이노우에 나루.

사망

1737년
이탈리아의 악기장 안토니오 스트라디바리.
1848년
체코의 수학자이자 철학자 베르나르트 볼차노.
1932년
독일의 사회주의자 에두아르트 베른슈타인.
1983년
대한민국의 정치인 송진백.
2001년
프랑스의 전 가수 질베르 베코.
2011년
체코의 前 대통령 바츨라프 하벨.

2019년 12월 18일 – 오늘의 속담

개 못된 것은 들에 나가 짖는다.

자기의 할 일은 하지 않고 쓸데없는 짓의 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

쥐 구멍에 홍살문 세우겠다.

마땅치 않은 일을 주책없이 하려 한다는 뜻.

곰이 가재 잡듯 한다.

동작이 굼뜬 곰이 가재 잡듯이 게으른 사람이 느리게 행동하는 것을 보고 이르는 말.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남을 조금 건드렸다가 크게 앙갚음을 당함.

가게 기둥에 입춘.

격에 맞지 않는다는 뜻.(거적문에 돌쩌귀.)

고생 끝에 낙이 있다.

어려운 일이나 괴로운 일을 겪고 나면 즐겁고 좋은 일도 있다.

물불을 가리지 않는다.

어떠한 위험이라도 헤아리지 않고 뛰어드는 저돌적인 행동을 이름.(물인지 불인지 모 른다.)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같은 값이면 품질이 좋은 것을 뜻함.

잔고기가 가시는 세다.

몸집이 자그마한 사람이 속은 꽉 차고 야무지며 단단할 때 이르는 말.

처삼촌 묘 벌초하듯 하다.

일에 정성을 들이지 않고 건성건성 해치워 버리는 것.

물이 깊어야 고기가 모인다.

자기 덕이 커야 남이 많이 따른다는 말.

동네 북이냐.

이 사람 저 사람에게 놀림을 당하는 것.

열길 물 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의 속은 모른다.

사람의 마음은 헤아릴 수 없다.

오랜 가뭄 끝에 단비 온다.

오랜 가뭄 끝에 비가 와서 농민들이 매우 좋아하듯이 오래도록 기다렸던 일이 성 사되어 기쁘다는 뜻.

쥐 구멍에도 볕들 날이 있다.

몹시 고생을 하는 사람도 좋은 운수를 만날 적이 있다.

풋고추 절이 김치.

절이 김치를 만들 때 풋고추가 꼭 들어가므로 사이가 매우 친하여 둘이 항상 붙어 다니는 것을 보고 하는 말.

내 물건이 좋아야 값을 받는다.

자기의 지킬 도리를 먼저 지켜야 남에게 대접을 받는다는 뜻.

곱사등이 짐 지나 마나다.

곱사등이가 짐을 져도 별 도움이 되지 않듯이 일을 해도 하지 않은 것이나 다름없다는 말.

입은 삐뚤어져도 말은 바로 해라.

말은 언제나 바르게 하라는 말.

헌 신짝 버리듯 한다.

긴하게 쓰고 난 뒤에 아무 거리낌 없이 내 버린다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