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24일 오늘의 역사

2019년 12월 24일 오늘의 역사

국제기념일

대한민국기념일

사건

1777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환초 섬인 키리티마티 섬이 제임스 쿡에 의해 발견되다.
1865년
퇴역한 남부 동맹 군인들이 백인 인종차별 단체인 쿠 클룩스 클랜을 결성하다.
1871년
베르디의 오페라 <아이다>가 초연됨.
1906년
레지널드 페센든이 세계 최초로 무선으로 음성신호를 전송하여 라디오 방송을 했다.
1949년
문경 양민학살 사건이 일어났다.
1950년
흥남 철수 작전이 끝났다.
1991년
러시아가 국제연합에 가입하다.

출생

1491년
스페인 사제, 성인 이냐시오 데 로욜라.
1789년
폴란드 시인, 작가 아담 미츠키에비치.
1886년
미국의 헝가리태생 영화감독 마이클 커티즈.
1917년
북한의 정치인 김정숙.
1943년
핀란드의 정치인 타르야 할로넨.
1946년
중국의 전산학자 앤드루 야오.
1956년
대한민국의 배우 정승호.
1959년
대한민국의 배우 선우은숙.
1959년
대한민국의 가수 조하문.
1961년
아제르바이잔 대통령 일함 알리예프.
1968년
대한민국의 배우 옥소리.
1968년
대한민국의 배우 최진실.
1971년
푸에르토리코의 가수 리키마틴.
1972년
대한민국의 배우 황수정.
1974년
칠레의 전 축구 선수 마르셀로 살라스.
1976년
대한민국의 가수 유리.
1977년
대한민국의 가수 길.
1979년
중화인민공화국의 피겨스케이팅 선수 핑창.
1980년
대한민국의 가수 김종완.
1980년
가나의 축구 선수 스티븐 아피아.
1982년
일본의 가수 아이바 마사키.
1986년
일본의 배우 이시하라 사토미.
기원전 년
로마 제국 6대 황제 갈바.

사망

1524년
포르투갈의 탐험가, 항해가 바스쿠 다 가마.
1934년
한국의 시인 김소월.
1957년
일본의 사상가 오카와 슈메이.
1980년
독일의 군인 카를 되니츠.
1988년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 겸 외교관 안진생.
2000년
대한만국의 시인 서정주.

2019년 12월 24일 – 오늘의 속담

익은 밥 먹고 선 소리한다.

실없는 말을 한다는 뜻.

잠을 자야 꿈도 꾼다.

원인을 짓지 않고는 결과를 바랄 수 없다는 말.

사람은 헌 사람이 좋고 옷은 새 옷이 좋다.

사람은 사귄지 오래일수록 좋고 옷은 새 것일수록 좋다는 말.

망건 쓰고 세수한다.

일의 순서가 뒤바뀌었다는 뜻.

어느 장단에 춤을 추랴.

하도 참견하는 사람이 많아 어느 말을 따라야 할지 모를 때 하는 말.

고양이 세수하듯 한다.

남이 하는 대로 흉내만 내고 그치는 경우를 이르는 말. 세수를 하되 콧등에 물만 묻히 는 정도밖에는 안 한다는 말.

개살구도 맛들일 탓

자기가 좋아하는 것은 더 낫게 보인다는 뜻.(취미가 제각기 다르다는 뜻)

음식은 들수록 줄고 말은 할수록 는다.

음식은 전할수록 줄고 말은 전할수록 늘어난다는 뜻.

남의 집 제사에 절하기.

관계 없는 일에 참견하여 헛수고만 한다는 뜻.

잔솔밭에서 바늘 찾기다.

매우 찾아내기 어려움을 나타내는 말.

병신이 육갑한다.

되지 못한 자가 엉뚱한 짓을 할 때 하는 말.

사람은 태어나서 서울로 보내고 망아지는 제주로 보내라.

사람의 아들은 서울로 보내어 공부를 시켜 출세하도 록 해야 하고 망아지는 제주 목장으로 보내어 길들여 일을 시켜야 한다는 뜻.

꿩 잡는 것이 매다.

꿩을 잡지 않으면 매라고 할 수가 없으니 실지로 제 구실을 해야 명실상부(名實相符)하다 는 말.

노처녀가 시집을 가려니 등창이 난다.

오랫동안 벼르던 일이 막상 되려고 하니 뜻하지 않는 일이 생겨 방해가 된다는 뜻.

털도 아니 뜯고 먹으려 한다.

사리에 맞지 않게 노력도 없이 남의 물건을 거저 차지하려고 한다는 뜻.

척하면 삼천리다.

무슨 일이나 눈치로 분위기를 파악해서 신속하고 능수능란하게 처리해야 한다는 뜻.

같은 값이면 과부집 머슴살이.

같은 값이면 자기에게 좀 더 이롭고 편한 것을 택함.

장부일언(丈夫一言)이 중천금(重千金)

남자의 말 한마디는 천금같이 무겁다는 뜻으로서 한번 한 말은 꼭 지킨 다는 뜻.

메기가 눈은 작아도 저 먹을 것은 안다.

아무리 어리석고 우둔한 사람이라도 저에게 유리한 것은 잘 알아본다는 말

도마에 오른 고기.

어찌할 수 없는 운명을 일컫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