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29일 오늘의 역사

2019년 12월 29일 오늘의 역사

국제기념일

대한민국기념일

사건

1170년
잉글랜드 켄터베리 대주교 성 토마스 피켓 살해.
1890년
미국 7기병대가 사우스다코타 주 운디드니에서 수족 여자와 어린이를 포함, 400명 이상을 학살.(운디드니 학살)
1967년
현대자동차(주) 설립.
1967년
지리산 국립공원 지정.
1989년
신사 혁명이 끝났다.
1990년
서울 지하철 8호선 착공.

출생

1721년
프랑스의 루이 15세의 애첩 퐁파두르 후작 부인.
1808년
미국의 제17대 대통령 앤드루 존슨.
1809년
영국의 정치인 윌리엄 글래드스턴.
1876년
스페인 출신 첼로 연주가이자 지휘자, 작곡가 파블로 카잘스.
1924년
대한민국의 군인 이희성.
1931년
대한제국의 황태손 이구.
1932년
대한민국의 소설가 최일남.
1942년
대한민국의 정치인 김진영.
1960년
대한민국의 배우 김형일.
1969년
대한민국의 가수 이소라.
1971년
대한민국의 성우 엄상현.
1972년
대한민국의 방송인 이휘재.
1972년
영국의 배우 주드 로.
1978년
대한민국의 아나운서 김윤지.
1981년
일본의 피겨스케이팅선수 아라카와 시즈카.
1985년
대한민국의 배우 왕지혜.
1985년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 이범석.
1986년
대한민국의 배우 김옥빈.
1989년
자메이카의 육상 선수 요한 블레이크.

사망

1891년
독일 수학자 레오폴트 크로네커.
1921년
독일의 언어학자 헤르만 파울.
2005년
한국계 미군 김영옥.

2019년 12월 29일 – 오늘의 속담

도끼가 제 자루 못 찍는다.

자기 허물을 자기가 알아서 고치기 어렵다는 말.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

본 김에 처리해 버린다는 뜻.

말로 주고 되로 받는다.

많이 주고 적게 받아 항상 손해만 보게 된다는 말.

지성이면 감천이다.

사람이 무슨 일을 하나 정성이 지극하면 다 이룰 수도 있다는 말.

말 안 하면 귀신도 모른다.

무슨 일이든 말을 해야 안다는 뜻.

낯바닥이 땅 두께 같다.

아무리 자기가 잘못을 했어도 부끄러워할 줄 모르는 뻔뻔한 사람을 욕하는 말.

입에 쓴 약이 병에는 좋다.

당장은 괴로우나 결과는 이롭다는 뜻.

떡도 먹어 본 사람이 먹는다.

무슨 일이나 경험이 풍부한 사람이라야 그 일을 능숙하게 한다는 의미.

오던 복도 달아나겠다.

그 사람이 하는 짓이 하도 얄미워서 오던 복도 도로 나간다는 뜻.

나도 덩더쿵 너도 덩더쿵.

서로 타협하지 않고 저마다 버티고 있다는 말.

개 팔자가 상팔자라.

한가하게 놀 수 있는 개 또는 남에게 부양되어 밥벌이 걱정 없는 개 팔자가 더 좋다는 말.

굼벵이도 밟으면 꿈틀거린다.

아무리 보잘 것 없는 것이라도 너무 멸시하면 반항한다는 뜻.

자루 속 송곳은 빠져 나오게 마련이다.

남들이 알지 못하도록 아무리 은폐하려 해도 탄로날 것은 저절로 탄로 가 난다는 뜻.

개 꼬리 3년 두어도 황모(노란 털) 못 된다.

본디부터 나쁘게 태어난 사람은 아무리 하여도 그 본디 성질을 바꾸지 못한다는 뜻.

강태공이 세월 낚듯 한다.

일을 아주 느리고 천천히 하는 것을 말함.

갑갑한 놈이 송사한다.

제게 긴요한 사람이 먼저 행동한다는 말.

자랄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앞으로 크게 될 사람은 어려서부터 장래성이 엿보인다는 말.

거지도 부지런하면 더운 밥을 얻어 먹는다.

사람은 부지런해야 복 받고 살 수 있다는 말.

울지 않는 아이 젖 주랴.

요구가 없으면 주지도 않는다는 뜻.

중이 미우면 가사도 밉다.

그 사람이 밉다 보니 그에게 딸린 것까지 다 밉게만 보인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