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K 3급 오늘의 단어장(2020.01.02)

空调
[kōng tiáo]
[명] 에어컨. 에어컨디셔너(airconditioner).
电梯
[diàn tī]
[명] 엘리베이터(elevator). 승강기.
环境
[huán jìng]
[명] 환경(環境).
中间
[zhōng jiān]
[명] 1. 속. 안. 안쪽. 중(中).
认真
[rèn zhēn]
[이합동사] 진지하게 생각하다. 진지하게 받아들이다.

[kū]
[동] (슬프거나 감정이 북받쳐) 울다. 눈물을 흘리다.
满意
[mǎn yì]
[형] (자신이 바라는 뜻에) 만족(滿足)하다. 흡족(洽足)하다.

[táng]
[명] 1. 【화학】 당(糖).
几乎
[jī hū]
[부] 1. 거의.
句子
[jù zi]
[명] 문장(文章). 구절(句節). 如何分析复杂的句子? – 어떻게 복잡한 문장을 분석합니까?

2020년 01월 02일 – 4차 산업혁명

 width=

제4차 산업혁명(제4차 産業 革命 )은 정보통신 기술(ICT)의 융합으로 이루어낸 혁명 시대를 말한다. 18세기 초기 산업 혁명 이후 네 번째로 중요한 산업 시대이다. 이 혁명의 핵심은 인공지능, 로봇공학, 사물인터넷, 무인 운송 수단(무인 항공기, 무인 자동차), 3차원 인쇄, 나노 기술과 같은 6대 분야에서 새로운 기술 혁신이다.

제4차 산업혁명은 클라우스 슈밥 (Klasu Schwab) 이 의장으로 있는 세계경제 포럼 (World Econmic Forum, WEF) 2016 년차 대회에서 주창된 용어이다. 3차 산업혁명 (The Third Industrial Revolution) 을 저술한 제러미 리프킨 (Jeremy Rifikin) 은 현재 제3차 산업혁명이 진행중이라고 말한다.

4차 산업 혁명은 교육에도 많은 영향을 미칠것이다.

제4차 산업 혁명은 물리적, 생물학적, 디지털적 세계를 빅 데이터에 입각해서 통합시키고 경제 및 산업 등 모든 분야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신기술로 설명될 수 있다. 물리적인 세계와 디지털적인 세계의 통합은 O2O를 통해 수행되고, 생물학적 세계에서는 인체의 정보를 디지털 세계에 접목하는 기술인 스마트워치나 스마트 밴드를 이용하여 모바일 헬스케어를 구현할 수 있다.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도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의 접목에 해당될 수 있다.

– 위키백과에서

이와 같이 4차 산업혁명은 우리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알수 없습니다. 4차 산업혁명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나아가기 위해서 각 신문사나 인터넷에 나오는 기사를 모아설 볼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1. 3월 中 로봇시장 진출 지름길 열린다…’상호인증’ 개시
  2.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프로크루스테스
  3. 8시간 걸릴 업무 5분 만에 ‘뚝딱’…공공에 로봇직원 도입 늘어난다
  4. KEIRS, 빅데이터·ICT플랫폼부 신설
  5. “2020년 인공지능 기술, 신뢰·자연어처리·자동화 주제로 발전”
  6. “하이브리드 및 멀티클라우드 워크로드 관리 위한 데이터 보호 솔루션 수요 증가” 베리타스 발표
  7. 광주시, 인공지능 중심도시 만들기 ‘총력’
  8. 대전…’4차 산업혁명 특별시를 꿈꾼다’
  9. 문전일 로봇산업진흥원장 “中企에 산업용 로봇 집중 보급…렌털사업도 육성”
  10. 박원주 특허청장 “빅데이터로 기술개발 방향 결정…미래 선점 기술경쟁력 갖도록 지원”
  11. 솔트룩스, 인공지능과 인간이 공존하는 새로운 미래를 CES에서 공개한다
  12. 에이아이더, AI 기반 빅데이터 플랫폼 출시
  13. 인공지능으로 CCTV 영상 분석 ‘범죄 위험’ 알려준다
  14. 인공지능으로 CCTV 영상 분석 ‘범죄 위험’ 알려준다
  15. 케이앤솔루션, 디씨티에 클라우드 설계협업 솔루션?’3D익스피리언스플랫폼’ 공급
  16. 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 증강현실 이용 소매 플랫폼 ‘5G 스마트 리테일 서비스’ 도입

최종업데이트 시간 : 2020-01-02 23:22:10

4차 산업혁명 키워드

#딥러닝
#4차산업혁명
#산업혁명
#머신러닝
#인공지능
#빅데이터
#로봇
#코딩
#무인자동차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핀테크
#가상현실
#블록체인
#비트코인
#가상현실
#증강현실
#가상화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