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1월 19일 오늘의 역사

2020년 01월 19일 오늘의 역사

국제기념일

대한민국기념일

사건

1793년
프랑스 루이 16세에 대한 사형 확정.
1966년
인디라 간디가 인도의 총리에 취임하다.
1967년
당포함 침몰 사고.
1983년
애플 컴퓨터가 마우스와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갖춘 최초의 개인용 컴퓨터인 애플 리사를 발표하다.
1993년
슬로바키아와 체코가 국제 연합에 가입하다. (체코슬로바키아가 분리된 후 동시 가입)
2008년
삼성 특검:특검 수사팀은 김동식 전 삼성 SDI 독일법인 상무(현 제일기획 전무)와 자금 운용 담당 전 삼성증권 전무인 김상기(현 삼성벤처투자 사장)를 소환하여 조사하였다. 특검 수사팀은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을 출국금지하였다.

출생

1544년
프랑스의 왕 프랑수아 2세.
1807년
로버트 리, 미국 남북 전쟁 당시 남부동맹의 장군.
1809년
미국의 소설가 에드거 앨런 포.
1833년
독일의 수학자 알프레트 크렙쉬.
1839년
프랑스의 화가 폴 세잔.
1879년
이탈리아의 수학자 귀도 푸비니.
1883년
독일의 지휘자 헤르만 아벤트로트.
1902년
러시아의 역사학자 게오르크 오스트로고르스키.
1903년
독일의 작곡가 보리스 블라허.
1911년
미국의 수학자 게랫 미륵호프.
1920년
제5대 국제 연합 사무총장, 페루의 외교관, 정치인 하비에르 페레스 데 케야르.
1945년
영국의 수학자 데이비드 마르.
1945년
독일의 수학자 우리히 트로텐베르그.
1949년
대한민국의 배우 박원숙.
1962년
대한민국의 배우 박광정.
1969년
몬테네그로의 전 축구 선수 프레드라그 미야토비치.
1983년
일본의 가수 우타다 히카루 宇多田ヒカル.
1991년
대한민국의 프로게이머 신노열.

사망

1865년
프랑스의 사상가 피에르조제프 프루동.
1938년
오스트리아의 작가, 인권운동가 로자 마이레더.
1983년
브라질의 전 축구 선수 가린샤.

2020년 01월 19일 – 오늘의 속담

귀신 씨나락 까 먹는 소리.

보이지 않는 곳에서 몇 사람이 무엇이라 수근거리는 소리.

아내가 여럿이면 늙어서 생홀아비 된다.

젊어서 아내를 많이 거느리던 사람이 결국 늙어서는 자기에게 잘해 주는 아내가 하나도 없게 된다는 뜻.

나간 사람 몫은 있어도 자는 사람 몫은 없다.

게으른 사람에게는 무엇을 남겼다 줄 필요도 없다는 뜻.

앉은 자리에 풀도 안 나겠다.

사람이 너무 깔끔하고 매서우리만큼 냉정하다.

찰거머리 정이다.

한번 정이 들면 여간해서는 떨어질 줄 모르는 깊은 정이라는 뜻.

잠결에 남의 다리 긁는다.

자기를 위하며 한 일이 뜻밖에 남을 위한 일이 되어 버렸다. 얼떨결에 남의 일을 제 일로 알고 한다는 말.)

구멍은 깎을수록 커진다.

잘못된 일을 수습하려다가 더 악화되는 경우를 말함.

가뭄에 콩 나듯 한다.

어떤 일이나 물건이 드문드문 있을 때 하는 말.

모래 위에 물 쏟는 격.

소용없는 일을 함을 말함.

흉년의 떡도 많이 나면 싸다.

귀한 물건도 많이 공급되면 값이 싸진다는 말.

닭 잡아 겪을 나그네 소 잡아 겪는다.

처음에 소홀히 함으로써 결과가 매우 어렵게 된 경우를 말함.

꼬딱지 둔다고 살이 될까.

이미 잘못된 것을 그대로 둔다고 하더라도 다시 원상태로 바로 잡을 수 없다는 뜻.

봉사가 개천 나무란다.

제 잘못은 모르고 남을 탓한다는 말.

맛 좋고 값 싼 갈치 자반.

한 가지 일로 두 가지 이익을 얻을 때 하는 말.

생감도 떨어지고 익은 감도 떨어진다.

늙은 사람만 죽는 것이 아니라 젊은 사람도 죽는다는 뜻.

군밤에서 싹이 나겠다.

군밤에서 절대로 싹이 날 수 없듯이 아무리 오래 기다려도 가망이 없는 일이라는 뜻.

급할수록 돌아 가랬다.

급한 일일 경우에는 한없이 기다리기보다는 어렵더라도 돌아가는 편이 더 낫다는 말.

장부일언(丈夫一言)이 중천금(重千金)

남자의 말 한마디는 천금같이 무겁다는 뜻으로서 한번 한 말은 꼭 지킨 다는 뜻.

양반은 얼어 죽어도 짚불은 안 쬔다.

아무리 궁해도 체면에 어울리지 않는 일은 안한다는 뜻.

아무리 바빠도 바늘 허리 매어 못 쓴다.

아무리 바쁜 일이라도 일정한 순서를 밟아서 하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