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1월 20일 오늘의 역사

2020년 01월 20일 오늘의 역사

국제기념일

대한민국기념일

사건

1939년
낙랑 고분이 발견됨
1960년
존 F. 케네디가 미국의 제35대 대통령으로 취임하다.
1993년
빌 클린턴가 미국의 제42대 대통령으로 취임하다.
1997년
신창원이 도주했다.
2000년
새정치국민회의가 새천년민주당으로 이름을 변경하다.
2001년
조지 W. 부시가 미국의 제43대 대통령으로 취임하다.
2005년
수도권 전철 1호선이 천안역까지 연장 개통되다.
2008년
삼성 특검:특검 수사팀은 윤형모 삼성화재해상보험 부사장과 이실 삼성전자 부사장 등 임원 2명을 참고인 자격으로 소환해 조사하였다.
2009년
버락 오바마가 미국의 제44대 대통령으로 취임하다.
2011년
대한민국 대법원이 조봉암 간첩 혐의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출생

1716년
스페인의 왕 카를로스 3세.
1775년
프랑스의 물리학자 앙드레마리 앙페르.
1824년
남북 전쟁 당시 남군에서 활약한 미국의 군인 스톤월 잭슨.
1855년
프랑스의 작곡가 에르네스트 쇼송.
1860년
구한말의 의병장 김복한.
1920년
이탈리아의 영화감독 페데리코 펠리니.
1921년
일본의 작곡가 요시다 다다시.
1930년
체코의 소설가 에곤 본디.
1952년
대한민국의 전 대한민국 정보통신부 장관 진대제.
1957년
체첸공화국의 대통령 알루 알하노프.
1971년
대한민국의 배우 정웅인.
1978년
대한민국의 배우 김인권.
1979년
대한민국의 배우 추자현.
1980년
대한민국의 탁구 선수 주세혁.
1981년
영국의 축구 선수 오언 하그리브스.
1990년
대한민국의 가수 악동광행.

사망

1612년
신성로마제국 황제 루돌프 2세.
1666년
프랑스 루이 13세의 왕비이자 루이 14세의 모후 안 도트리슈.
1907년
러시아의 화학자 드미트리 멘델레예프.
1936년
영국의 국왕 조지 5세.
1938년
한국의 독립투사 신언준.
1957년
미국의 육상 선수 겸 작가 제임스 코놀리.
1993년
영화배우 오드리 헵번.

2020년 01월 20일 – 오늘의 속담

행랑 빌면 안방까지 든다.

처음에는 소심하게 발을 들여놓다가 재미를 붙이면 대담해져 정도가 심한 일까지 한다는 뜻.

개구리도 움츠려야 뛴다.

매사에 아무리 급할지라도 준비하고 주선할 동안이 있어야 한다는 말.

옆 찔러 절 받기

상대방은 할 생각도 없는데 스스로가 요구하거나 알려 줌으로써 대접을 받는다는 말.

쥐뿔도 모른다.

아무것도 알지 못하고 아는 체 한다는 말.

독을 보아 쥐를 못 잡는다.

독 사이에 숨은 쥐를 독 깰까 봐 못 잡듯이 감정나는 일이 있어도 곁에 있는 사람 체면을 생각해서 자신이 참는다는 뜻.

변죽을 치면 복판이 울린다.

슬며시 귀뜀만 해 주어도 눈치가 빠른 사람은 곧 알아듣는다는 의미.

천둥에 개 놀라듯 한다.

몹시도 놀라서 허둥대며 정신을 못 차리고 날뛴다는 뜻.

조잘거리는 아침 까치 같다.

커다란 소리로 지껄이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

초록은 동색이다.

끼리끼리 모인다는 뜻의 말. 유유상종(類類相從)

덕은 닦은 데로 가고 죄는 지은 데로 간다.

덕을 베푼 사람에게는 보답이 돌아가고 죄를 지은 사람에게는 벌 이 돌아가게 된다는 뜻.

감출수록 드러난다.

숨기려 드는 일은 도리어 드러나기 쉽다는 의미.

닭이 천이면 봉이 한 마리.

여럿이 모인 데는 반드시 뛰어난 사람도 있다는 말.

눈은 있어도 망울이 없다.

세상 일의 옳고 그름을 판단할 줄 모른다는 뜻.

늙은이 아이 된다.

늙으면 행동이 아이들 같아진다는 뜻.

산에 가야 꿩을 잡고 바다에 가야 고기를 잡는다.

일을 하려면 먼저 그 일의 목적지에 가야 일이 된다는 말.

찔러도 피 한 방울 나오지 않는다.

아주 구두쇠나 인정이 없는 사람을 말함.

맏딸은 세간 밑천이다.

맏딸은 시집가기 전까지 집안 살림을 도와 주기 때문에 밑천이 된다는 뜻.

찬 이슬을 맞은 놈이다.

밤에만 돌아다니며 도둑질을 하느라고 이슬을 맞은 사람이라는 뜻.

장부가 칼을 빼었다가 다시 꽂나?

큰 일을 결심하고 하려면 사람이 사소한 방해가 있다고 해서 그만 둘 수 없 다는 말.

사귀어야 절교하지.

사귀기도 전에 절교할 수 없듯이 서로 관계가 없으면 의를 상하지도 않는다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