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1월 22일 오늘의 역사

2020년 01월 22일 오늘의 역사

국제기념일

대한민국기념일

사건

1506년
스위스 근위대 150명이 바티칸에 도착해 처음으로 임무 수행에 들어갔다.
1901년
에드워드 7세, 영국 국왕으로 즉위.
1905년
러시아 피의 일요일 사건 발생.
1924년
영국 노동당이 처음으로 다수당이 되어 램지 맥도널드를 총리로 하는 내각이 만들어지다.
1999년
대한민국 국가안전기획부의 명칭이 국가정보원으로 변경되었고, 부총리급에 해당하는 안기부장의 직급이 국정원장, 장관급으로 조정되었다.
2008년
삼성 특검:삼성 에버랜드 물품 창고에 대한 압수수색을 계속 하였으나, 리히텐슈타인의 행복한 눈물은 발견하지 못하였다. 같은 날, 특검 수사팀은 이순동 삼성 전략기획실 사장과 이형도 삼성전기 부회장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하였다.

출생

1561년
영국의 철학자 프랜시스 베이컨.
1906년
미국의 작가 로버트 하워드.
1907년
영국의 전 축구 선수 딕시 딘.
1916년
대한민국의 군인 이용문.
1921년
대한민국의 군인 신응균.
1953년
대한민국의 레슬링 선수 양정모.
1953년
대한민국의 지휘자, 피아니스트 정명훈.
1961년
대한민국의 배우 양금석.
1964년
대한민국의 가수 김광석.
1970년
중화인민공화국의 전 축구 선수, 현 축구 감독 판즈이.
1975년
대한민국의 격투기 선수 김민수.
1977년
일본의 전 축구 선수 나카타 히데토시.

사망

1901년
빅토리아 여왕, 영국의 군주.
1922년
교황 베네딕토 15세, 258대 로마 교황.
1923년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인 김상옥.
1926년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인 노백린.
1945년
일본의 군인 야나가와 헤이스케.
1973년
린든 B. 존슨, 미국의 제36대 대통령.
2008년
오스트레일리아의 영화배우 히스 레저.
2011년
대한민국의 소설가 박완서.

2020년 01월 22일 – 오늘의 속담

헌 신짝 버리듯 한다.

긴하게 쓰고 난 뒤에 아무 거리낌 없이 내 버린다는 뜻.

낙숫물이 댓돌을 뚫는다.

처마에서 떨어지는 낙숫물에도 댓돌이 뚫리듯이 비록 약한 힘이라도 끈질기게 오랫 동안 계속 노력하면 무슨 일이든지 안 되는 것이 없다는 뜻.

가뭄에 콩 나듯 한다.

어떤 일이나 물건이 드문드문 있을 때 하는 말.

개미 구멍으로 공든 탑 무너진다.

조그만 실수로 큰 손해를 초래했을 때를 일컬음.

덕은 닦은 데로 가고 죄는 지은 데로 간다.

덕을 베푼 사람에게는 보답이 돌아가고 죄를 지은 사람에게는 벌 이 돌아가게 된다는 뜻.

산전수전 다 겪었다.

세상의 온갖 고생과 어려움을 다 겪어 본 것의 비유.

코에서 단내가 난다.

일에 시달리고 고뇌하여 몸과 마음이 몹시 피로하다는 뜻.

오뉴월 하루 볕이 무섭다.

오뉴월은 해가 길기 때문에 잠깐 동안이라도 자라는 정도의 차이가 크다는 뜻.

우물가에 어린애 보낸 것 같다.

익숙하지 못한 사람에게 무슨 일을 시켜 놓고 마음이 불안하다는 뜻.(물가에 애 세워 놓은 듯.)

도토리 키 대보기다.

서로 별 차이가 없는 처지인데도 불구하고 서로들 제가 잘났다고 떠든다는 의미.

까마귀도 내 땅 까마귀라면 반갑다.

무엇이든지 고향 것이라면 반갑다는 말.

개 입에서 개 말 나온다.

입버릇이 아주 나쁜 사람의 입에서는 결코 고운 말이 나올 리 없다는 뜻.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남의 원한을 사면 반드시 보복을 받는다는 뜻.

눈으로 우물 메우기.

눈으로 우물을 메우면 눈이 녹아서 허사가 되듯이 헛되이 애만 쓴다는 뜻.

고양이 앞에 쥐.

두려워서 움쩍 못함을 두고 이르는 말.

파리도 여윈 말에 더 붙는다.

강자에게는 아무도 손을 대지 않지만 약한 자에게는 누구나 달려들어 갉아먹는 다는 말.

고삐 없는 말.

아무런 구속도 받지 않고 자유스러운 처지라는 말.

매사는 불여 튼튼.

어떤 일이든지 튼튼히 하여야 한다는 뜻.

늙은 말이 콩 마다 할까.

오히려 더 좋아한다는 뜻.

모처럼 태수가 되니 턱이 떨어진다.

목적한 일이 모처럼 달성되었는데 그것이 헛일이 되고 말았다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