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1월 23일 오늘의 역사

2020년 01월 23일 오늘의 역사

국제기념일

대한민국기념일

사건

1556년
중국 명나라에서 산시 대지진이 발생하다.
1793년
러시아와 프로이센이 제2차 폴란드 분할에 합의.
1910년
국민동지찬성회가 발족했다.
1968년
미국 해군 정보선 푸에블로 호 납치사건 발생.
2008년
삼성 특검:특검 수사팀은 김용철 변호사가 이건희 회장의 부인 홍라희씨가 회사 비자금으로 구입했다고 지목한 미술품 가운데 일부를 삼성 에버랜드 근처 창고를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찾았다고 밝혔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과 참여연대는 “비자금 조성 의혹 등에 대한 검찰 및 특검 수사에 대비해 삼성그룹이 관련 증거를 조직적으로 인멸, 은닉했다”며 삼성그룹 전략기획실 및 삼성전자 경영지원총괄본부 임직원들을 서울지검에 고발했다

출생

1783년
프랑스의 소설가 스탕달.
1832년
프랑스의 화가 에두아르 마네.
1862년
독일의 수학자 다비드 힐베르트.
1881년
소련의 군인 클리멘트 보로실로프
1907년
일본의 물리학자 유카와 히데키.
1922년
대한민국의 정치인 장승태.
1924년
오스트리아의 과학철학자 파울 파이어아벤트.
1929년
독도의용수비대의 대장 홍순칠.

사망

1002년
신성 로마 제국 황제 오토 3세.
1622년
잉글랜드의 항해가 윌리엄 배핀.
1744년
이탈리아의 철학자 잠바티스타 비코.
1935년
한국의 농촌운동가 최용신.
1944년
노르웨이의 화가 에드바르 뭉크.
2001년
대한민국의 동양화가 운보 김기창.

2020년 01월 23일 – 오늘의 속담

개도 나갈 구멍을 보고 쫓아라.

무엇을 쫓아낼 때 그 갈 길을 남겨 놓고 쫓아야 한다는 말.

산에 들어가 호랑이를 피하랴.

이미 앞에 닥친 위험은 도저히 못 피한다.

군자는 입을 아끼고 범은 발톱을 아낀다.

학식과 덕망이 높은 사람일수록 항상 말을 조심해서 한다는 뜻.

불알 두 쪽만 대그럭거린다.

집안에 재산이라고는 아무것도 없고 다만 알몸뚱이밖에 없다는 뜻.

청대콩이 여물어야 여물었나 한다.

청대콩은 다 여물어도 여문 것인지 안 여문 것인지 눈으로 보아서는 잘 모르듯이 모든 일을 겉으로만 봐서는 잘 파악할 수 없다는 말.

우물에서 숭늉 찾는다.

성미가 아주 급하다는 뜻.

굿하고 싶지만 맏며느리 춤추는 것 보기 싫다.

무엇을 하려고 할 때 자기 마음에 들지 않는 미운 사람이 참여 하여 기뻐함이 보기 싫어서 꺼려 한다.

약방에 감초

어떤 모임에나 참석 잘하는 사람을 두고 비유한 말.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내용이 좋으면 겉모양도 반반하다는 뜻.

개미 금 탑 모으듯 한다.

절약해서 조금씩 재산을 모으는 것을 뜻하는 말.

동네 색시 믿고 장가 못 간다.

터무니없는 것을 믿다가 일을 그르치게 된다.

아직 이도 나기 전에 갈비 뜯는다.

자신의 실력도 제대로 모르면서 턱도 없이 힘에 겨운 짓을 하려고 덤벼든다는 의미.

뺨을 맞아도 은가락지 낀 손에 맞는 것이 좋다.

이왕 욕을 당하거나 복종할 바에야 지위가 높고 덕망이 있는 사람에게 당하는 것이 낫다는 말.

벙어리 냉가슴 앓는다.

남에게 말하지 못하고 혼자만 걱정한다는 뜻.

매사는 간 주인이다.

무슨 일이나 주인이 맡아서 재량껏하는 법이라는 말.

닭 잡아 겪을 나그네 소 잡아 겪는다.

처음에 소홀히 함으로써 결과가 매우 어렵게 된 경우를 말함.

두꺼비 씨름하듯 한다.

서로 힘이 비슷하여 아무리 싸우더라도 승부가 나지 않는 것처럼 피차 매일반이라는 뜻.

곤장을 메고 매 맞으러 간다.

스스로 화를 자초한다는 말.

벌레 씹는 맛이다.

음식이 맛이 없다는 뜻으로 어떠한 일을 생각하면 할수록 기분이 나쁘다는 말

가던 날이 장날이다.

뜻하지 않은 일을 공교롭게 만난 경우를 일컫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