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2월 01일 오늘의 역사

2020년 02월 01일 오늘의 역사

국제기념일

대한민국기념일

사건

1019년
강감찬, 거란군 맞아 귀주대첩 승리.
1881년
파나마 운하 기공식.
1902년
청나라, 만주족과 한족간 결혼금지령 해제.
1906년
일제, 조선병탄 예비공작 위해 한성에 통감부 설치.
1909년
미주 한국인단체, 통합하여 국민회 발족.
1909년
중국 상하이에서 제2회 아편 금지 국제회의 개막.
1917년
독일군 잠수함이 영국행 중립국 상선 공격 해 미국의 제1차 세계 대전 개입 초래.
1919년
김동인, 주요한 등, 한국 최초의 종합문예동인지《창조(創造)》창간.
1924년
영국, 소련 승인.
1943년
철도국을 교통국으로 개편.
1952년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창립.
1958년
이집트와 시리아, 아랍연합공화국 수립.
1963년
부산, 직할시로 승격.
1963년
서울 장충 체육관 개관.
1963년
국민은행 개점.
1968년
경부고속도로 착공.
1973년
비상국무회의, 국정감사폐지법안 의결.
1974년
대한민국 한국방송협회 창립.
1974년
상파울루 빌딩 화재. 189명 사망.
1979년
해외망명중이던 이란 지도자 아야툴라 호메이니 15년 만에 귀국.
1989년
대한민국 세계일보 창간.
1989년
대한민국, 공산권 국가로는 최초로 헝가리와 수교.
1989년
대한민국, 북조선산 무연탄 2만t을 인천항 통해 첫 직수입.
1991년
F.W. 데 클레르크 남아프리카 공화국 대통령, 인종차별법 폐지 발표.
1992년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과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 양국의 적대관계청산하는 캠프 데이비드 선언에 서명해 냉전 공식 종결.
1994년
대한민국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인 농어촌발전위원회 발족.
2000년
대한민국 국무회의,’장기 등 이식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 의결.
2002년
대한민국 여야 의원 46명, 미국 국가 정보를 대한민국에 제공한 혐의로 복역중인 로버트 김 석방을 촉구하는 결의안 국회에 제출.
2003년
미국 우주왕복선 컬럼비아 호 지구 대기권에 진입하다 64km 상공에서폭발, 승무원 7명 전원 사망.

출생

1707년
영국 조지 2세의 장남 프레더릭 루이스.
1805년
프랑스 사회주의자 루이 오거스트 블랑키.
1883년
대한민국 독립운동가 조만식.
1902년
미국 시인 랭스턴 휴즈.
1915년
영국 축구 선수, 축구 감독 스탠리 매슈스.
1928년
대한민국 경제학자, 정치인 조순.
1929년
대한민국 정치인 차규헌.
1931년
러시아 정치인 보리스 옐친.
1949년
영국 기업인 데이비드 설리번.
1969년
아르헨티나 전 축구 선수 가브리엘 바티스투타.
1979년
브라질 축구 선수 주앙.

사망

1328년
프랑스 국왕 샤를 4세.
1691년
241대 로마 교황 알렉산데르 8세.
1925년
한말 정치인 송병준.
1935년
한말 의사 지석영.
1976년
독일 물리학자 베르너 하이젠베르크.
1986년
스웨덴 정치가 알바 뮈르달.
2012년
폴란드 여류시인 비스와바 심보르스카.

2020년 02월 01일 – 오늘의 속담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모든 일에 안전한 길을 택하여 후환이 없도록 한다는 말.

함박 시키면 바가지 시키고, 바가지 시키면 쪽박 시킨다.

어떤 일을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시키면 그는 또 제 아랫사람에게 다시 시킨다는 말.

복 불 복이다.

똑같은 경우의 환경에서 여러 사람의 운이 각각 차이가 난다는 말.

가는 세월에 오는 백발이다.

세월이 가면 사람은 늙게 마련이라는 뜻.

벼룩의 간을 내어 먹지.

극히 적은 이익을 당찮은 곳에서 얻으려 한다는 뜻.

하늘을 쓰고 도리질한다.

세상이 무서운 줄을 모르고 마구 권력을 휘두른다는 뜻.

꿀 먹은 벙어리.

마음속에 지닌 말을 발표하지 못하는 사람을 조롱하는 말.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 가서 눈 흘긴다.

욕을 당한 그 자리에서는 아무 말도 못하고 화풀이를 딴 곳에 가서 한다는 뜻.

대장장이 식칼이 논다.

마땅히 있음직한 곳에 오히려 없는 경우를 비유하여 쓰는 말.

귀머거리 삼 년이요, 벙어리 삼 년이라.

여자가 출가하면 매사에 흉이 많으니 귀머거리가 되고 벙어리가 되어 한 삼 년을 살아야 한다는 말.(곧 시집살이의 어려움을 일컬음)

고기가 물을 얻은 격이다.

굶어 죽게 된 사람이 곡식을 얻어 살아나게 되었다는 뜻.

고사리도 꺾을 때 꺾어야 한다.

무슨 일이든 그에 알맞은 시기가 있으니 그 때를 놓치지 말고 하라는 뜻.

맑은 물에 고기 안 논다.

너무 청렴하면 뇌물이 없다는 뜻.(사람이 너무 깔끔하면 재물이 따르지 않는다는 말.)

개구리도 움츠려야 뛴다.

매사에 아무리 급할지라도 준비하고 주선할 동안이 있어야 한다는 말.

개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쓴다.

비천하게 벌어서라도 떳떳이 가장 보람있게 쓴다는 말.

오뉴월 하루 볕이 무섭다.

오뉴월은 해가 길기 때문에 잠깐 동안이라도 자라는 정도의 차이가 크다는 뜻.

간에 붙고 염통에 붙는다.

자기에게 이로우면 인격, 체면을 생각지 않고 아무에게나 아첨한다는 뜻.

저녁 굶은 시어미 꼴 같다.

시무룩하게 성낸 사람을 가리키는 말.

죽은 나무에 꽃이 핀다.

보잘것없던 집안에서 영화로운 일이 있을 때 하는 말.

틈 난 돌이 터지고 태 먹은 독이 깨진다.

어떤 징조가 보이면 반드시 그 일이 나타나고야 만다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