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2월 29일 오늘의 역사

2020년 02월 29일 오늘의 역사

국제기념일

대한민국기념일

사건

2004년
FC 안양 시티즌 발족.
2008년
삼성 특검 사건.

출생

1468년
220대 로마 교황 교황 바오로 3세.
1792년
이탈리아의 오페라 작곡가 조아키노 로시니.
1928년
미국의 수학자 시모어 페퍼트.
1936년
인도네시아의 작가 엔하 디니.
1940년
일본의 배우 하라다 요시오.
1948년
대한민국의 경제학자, 교육자, 전 국무총리 정운찬.
1952년
미국의 작가 팀 파워즈.
1956년
대한민국의 전 야구선수 정영기.
1964년
몰타의 전 축구 선수, 현 축구 감독 카르멜 부수틸.
1976년
미국의 랩퍼, 영화 배우 자룰.
1980년
대한민국의 모델, 배우 이화선.
1980년
대한민국의 뮤지컬 배우 장희웅.
1984년
일본의 배우 이마이 리카.
1988년
독일의 축구 선수 베네딕트 회베데스.

사망

1868년
바이에른 국왕 루트비히 1세.
1928년
이탈리아의 군인 아르만도 디아츠.
1932년
이탈리아의 수학자 주세페 비탈리.
1940년
미국의 언론인 로버트 셍스태크 애벗.
1944년
핀란드의 정치인 페르 에빈드 스빈후부드.
1952년
대한민국의 기업가 서병조.
2012년
영국의 가수, 배우 데이비 존스.

2020년 02월 29일 – 오늘의 속담

벼룩의 간에 육간 대청을 짓겠다.

도량이 좁고 하는 일이 이치에 어긋남.

족제비도 낯짝이 있다.

염치나 체면을 모르는 사람을 탓하는 말.

언 발에 오줌 누기

눈 앞에 급한 일을 피하기 위해서 하는 임시 변통이 결과적으로 더 나쁘게 되었을 때 하는 말. 고식지계(姑息之計)

못 먹는 감 찔러나 본다.

일이 제게 불리할 때에 심술을 부려 훼방한다.

귀신이 곡할 일이다.

일이 하도 신기하게 되어 도무지 이상하다는 뜻.

말은 할수록 늘고, 되질은 할수록 준다.

말은 보태고 떡은 뗀다.

노루 잡는 사람에 토끼가 보이나.

큰 것을 바라는 사람은 작은 일이 눈에 띄지 않는다는 뜻.

나간 놈의 집구석 같다.

한참 살다가 그대로 두고 나간 집 같이 집안이 어수선하고 무질서하게 흐트러져 있다는 말.

얕은 내도 깊게 건너라.

모든 일을 언제나 조심성 있게 해야 함을 일컫는 말.(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라.)

그물도 없이 고기만 탐낸다.

아무런 도구도 없으면서 작업을 하려고 덤벼든다는 말로서 일은 하지 않고 좋은 성과만 바란다는 의미.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사실과 원인이 없으면 그런 일이 있을 수 없다.

도둑놈 문 열어 준 셈.

스스로 재화를 끌어들인 격이라는 말.

가까운 남이 먼 친척보다 낫다.

멀리 떨어져 사는 일가보다 남이라도 이웃에 가까이 지내는 사람이 더 낫다는 말.(먼 사촌보다 가까운 이웃이 낫다. 이웃 사촌)

가루는 칠수록 고와지고 말은 할수록 거칠어진다.

말을 삼가야 한다는 뜻.

가재는 게 편이요 초록은 한 빛이라.

모양이 비슷한 같은 족속끼리 한편이 된다는 말.

양반은 얼어 죽어도 짚불은 안 쬔다.

아무리 궁해도 체면에 어울리지 않는 일은 안한다는 뜻.

열 손가락을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다.

자식이 아무리 많아도 부모에게는 다같이 중하다는 뜻.

봉사가 개천 나무란다.

제 잘못은 모르고 남을 탓한다는 말.

돈 떨어지자 입맛 난다.

무엇이나 뒤가 달리면 아쉬워지고 생각이 더 간절해진다는 말.

물 위에 기름.

서로 융화하지 않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