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3월 01일 오늘의 역사

2020년 03월 01일 오늘의 역사

국제기념일

대한민국기념일

삼일절

사건

0492년
교황 젤라시오 1세가 임기를 시작하다.
0705년
교황 요한 7세, 86대 로마 교황으로 취임.
1565년
리우 데 자네이루가 세워지다.
1803년
오하이오 주가 미국의 17번째 주가 되었다.
1867년
네브래스카 주가 미국의 37번째 주가 되었다.
1917년
미국 정부가 소위 치머만 전보를 공개하다.
1919년
대한민국이 독립을 선언함. (3·1 운동: 오후 2시 30분 탑골공원에서 학생들이 독립 선언서를 낭독)
1932년
일본 관동군은 1931년 9월 ‘만주사변’으로 조선의 만주를 점거한 뒤 ‘만주국’ 성립을 선언.
1936년
후버 댐이 완공되다.
1946년
대한국제항공사 창립
1947년
IMF 협정이 발효되어 국제 통화 기금(IMF)이 업무를 개시하다.
1952년
2차대전 이후 영국이 점령하고 있던 북해의 섬 헬골란트 섬을 독일에 반환하다.
1954년
일본의 참치잡이 어선 제5 후쿠류마루가 미국의 수소 폭탄 실험에 의해 방사능에 오염되다.
1955년
대한민국 육군본부, 대구서 서울로 이전하다.
1956년
동독군 창설.
1969년
대한항공 창립.
1974년
미국, 워터게이트 사건이 발생.
1995년
대한민국,YTN, 평화방송, MBN, KTV, Mnet, KMTV, DCN(現 OCN)등의 케이블 TV방송국들이 개국.
1997년
쌍용제지가 1980년 1월부터 생산한 화장지 비바와 스카티의 생산과 판매를 중지하다.
1999년
오타와 협약 발효.
2006년
철도노조 총파업 투쟁하다.
2007년
경부선에 전기기관차가 투입되었다.
2010년
2010년 삼일절 사이버 공격이 일어났다.

출생

1445년
이탈리아의 화가 산드로 보티첼리.
1810년
폴란드의 작곡가 프레데리크 쇼팽.
1858년
독일의 사회학자 게오르크 지멜.
1892년
일본의 소설가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1930년
프랑스의 작곡가 피에르 막스 뒤부아.
1943년
대한민국의 배우 주현.
1944년
대한민국의 사회운동가 제정구.
1944년
대한민국의 공무원 이재정.
1952년
영국의 전 축구 선수, 현 축구 감독 마틴 오닐.
1964년
스페인의 축구 심판 루이스 메디나 칸탈레호.
1965년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 & 감독, 현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장 황보관.
1967년
네덜란드의 전 축구 선수, 현 축구 감독 아론 빈터르.
1967년
미국의 배우 조지 이즈.
1969년
대한민국의 범죄인 정남규.
1974년
이탈리아의 작가 피에르도메니코 바칼라리오.
1976년
대한민국의 배우, 모델 김준희.
1977년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 송신영.
1978년
일본의 성우 노가와 사쿠라.
1982년
대한민국의 배우 김민희.
1985년
대한민국의 양궁 선수 윤옥희.
1987년
대한민국의 가수 김그림.
1988년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 양현종.
1994년
캐나다의 가수 저스틴 비버.

사망

1792년
신성 로마 제국의 황제이자 헝가리와 보헤미아의 왕 레오폴트 2세.
1924년
스웨덴의 수학자 헬게 폰 코흐.
1980년
영국의 전 축구 선수 딕시 딘.
2010년
천주교 서울대교구 총대리 김옥균 (바오로) 주교.

2020년 03월 01일 – 오늘의 속담

망치로 얻어 맏고 홍두깨로 친다.

복수란 언제나 제가 받은 피해보다 더 무섭게 한다는 뜻.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물을 흐린다.

나쁜 사람 하나가 온 집안이나 온 세상을 더럽히고 어지럽게 한다는 말.

아끼다가 개 좋은 일만 한다.

좋은 음식을 너무 인색할 정도로 아끼다가 썩어서 결국 개에게 주듯이 너무 인색하게 굴다가는 오히려 손해를 본다는 말.

듣기 좋은 꽃노래도 한 두 번이다.

좋은 말이라도 되풀이하면 듣기 싫다.

기갈이 반찬이다.

굶주렸을 때는 반찬이 좋건 나쁘건 상관없이 밥을 맛있게 먹는다는 말.(기갈이 감식이다.)

개구리도 움츠려야 뛴다.

매사에 아무리 급할지라도 준비하고 주선할 동안이 있어야 한다는 말.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다.

아무리 하여도 한이 없고 한 보람도 보이지 않는 경우에 쓰는 말.

달보고 짖는 개.

어리석은 사람의 말이나 행동을 비유해서 하는 말.

큰 북에서 큰 소리난다.

도량이 커야 훌륭한 일을 한다는 말.

포도청 문고리도 빼겠다.

겁이 없고 대담한 사람을 두고 하는 말.

무소식이 희소식이다.

객지에 가 있는 사람이 아무 소식도 전해 주지 않는 것은 어떤 사고나 실패가 없다는 증거이므로 오히려 희소식이라는 뜻.

욕심 많은 놈이 참외 버리고 호박 고른다.

무슨 일에는 욕심을 너무 부리다가 도리어 자신이 손해를 보게 된 다는 뜻.

백 일 장마에도 하루만 더 왔으면 한다.

자기 이익 때문에 자기 본위로 이야기하는 것을 말한다.

논 끝은 없어도 일한 끝은 있다.

일을 하지 않으면 아무 성과가 없지만 일을 꾸준히 하게 되면 끝은 반드시 그 성과가 있다는 뜻.

부처도 다급하면 거짓말한다.

훌륭한 사람이라도 자기가 다급한 사정이 있을 경우에는 거짓말을 하게 된다는 뜻.

대장장이 식칼이 논다.

마땅히 있음직한 곳에 오히려 없는 경우를 비유하여 쓰는 말.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

적은 힘으로 될 일을 기회를 놓쳐 큰 힘을 들이게 된다.

탕약에 감초가 빠질까.

여기저기 끼어 들지 않는 데가 없는 사람을 비웃는 말.

값도 모르고 싸다고 한다.

어떠한 일의 이치도 잘 모르고 덤벙거린다는 뜻.

다리가 위에 붙었다.

몸체의 아래에 붙어야 할 다리가 위에 가 붙어서 쓸모없듯이 일이 반대로 되어 아무짝에 도 소용이 없다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