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3월 02일 오늘의 역사

2020년 03월 02일 오늘의 역사

국제기념일

대한민국기념일

사건

1808년
미국 의회, 미국 사법권이 미치는 지역으로 노예 수입을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키다.
1836년
텍사스 혁명(Texas Revolution) 발생. 텍사스 공화국이 멕시코로부터 독립을 선언하다.
1855년
알렉산드르 2세가 러시아 제국의 짜르에 즉위하다.
1906년
이토 히로부미가 조선통감부 초대 통감으로 취임
1919년
1차 코민테른이 모스크바에서 첫 번째 회의를 개최하다.
1939년
교황 비오 12세, 260대 로마 교황 취임.
1941년
제2차 세계 대전: 불가리아가 추축국에 합류한 이후, 첫 번째 독일군 부대가 불가리아로 진주하다.
1946년
호치민이 북베트남의 대통령으로 선출되다.
1956년
모로코가 프랑스와 스페인로부터 독립하다.
1960년
부산 국제고무공장 화재가 일어났다.
1962년
버마(현재 미얀마)에서 네 윈이 쿠데타로 정권을 장악하다.
1992년
카자흐스탄, 몰도바. 키르기스스탄, 산마리노,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우즈베키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국제연합 가입
1998년
NASA가 목성의 위성인 에우로파에서 물을 발견했다고 발표하다.

출생

1459년
218대 로마 교황 교황 하드리아노 6세.
1810년
256대 로마 교황 교황 레오 13세.
1820년
네덜란드의 작가 물타툴리.
1824년
체코의 작곡가 베드르지흐 스메타나.
1851년
독일의 법학자 프란츠 폰 리스트.
1876년
260대 로마 교황 교황 비오 12세.
1880년
일본의 군인 요나이 미쓰마사.
1894년
러시아의 생물학자, 생화학자 알렉산드르 오파린.
1931년
소비에트 연방의 마지막 당 서기장 미하일 고르바초프.
1932년
대한민국의 정치인 김윤환.
1947년
러시아의 수학자 유리 마티야세비치.
1951년
대한민국의 정치인 안홍준.
1952년
러시아의 정치인 세르게이 스테파신.
1962년
미국의 록 밴드 본조비의 보컬, 기타 존 본 조비.
1963년
대한민국의 배우 류용진.
1963년
대한민국의 가수 정원관.
1970년
대한민국의 배우 최철호.
1974년
대한민국의 야구선수 송지만.
1975년
대한민국의 배우 이선균.
1977년
대한민국의 모델, 배우 이혜상.
1977년
영국의 록 밴드 콜드플레이의 보컬 크리스 마틴.
1978년
대한민국의 가수 이지형.
1979년
아일랜드의 축구 선수 데미언 더프.
1983년
대한민국의 미스코리아, 배우 이하늬.
1983년
대한민국의 프로바둑 기사 이세돌.
1983년
아르헨티나의 축구 선수 리산드로 로페스.
1984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축구 선수 정대세.
1984년
대한민국의 배우 전태수.
1985년
미국의 야구 선수 브랜던 우드.
1989년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 김주.
1989년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 홍효의.
1990년
대한민국의 가수 F.T 아일랜드의 멤버 이홍기.

사망

1855년
러시아의 황제 러시아의 니콜라이 1세.
1917년
한국의 독립운동가 이상설.

2020년 03월 02일 – 오늘의 속담

한 달이 크면 한 달이 작다.

세상일이란 한 번 좋은 일이 있으면 한 번은 나쁜 일이 있게 마련이라는 뜻.

초가삼간 다 타도 빈대 죽는 것만 시원하다.

비록 큰 손해를 보더라도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 없어진 것만 흐뭇하게 여긴다.

걱정도 팔자소관.

항상 남의 일에 참견을 잘하는 사람.

그릇도 차면 넘친다.

그릇도 어느 한계에 이르게 되면 넘치듯이 모든 일에는 한도가 있어서 이를 초과하면 하 강하게 된다는 뜻.

맞기 싫은 매는 맞아도 먹기 싫은 음식은 못 먹는다.

음식이란 먹기 싫으면 아무리 먹으려 해도 먹을 수가 없 다는 뜻

기름에 물 탄 것 같다.

언뜻 보기에는 비슷한 것 같아 보이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서로 화합이 되지 않는다는 말.

칼도 날이 서야 쓴다.

자기에게 주어진 역할을 제대로 하려면 그만한 실력이 있어야 한다는 뜻.

천둥에 개 놀라듯 한다.

몹시도 놀라서 허둥대며 정신을 못 차리고 날뛴다는 뜻.

젖 먹던 힘이 다 든다.

일이 몹시 힘이 든다.

사돈의 팔촌

남과 다름없는 친척.

쥐 구멍에 홍살문 세우겠다.

마땅치 않은 일을 주책없이 하려 한다는 뜻.

피는 물보다 진하다.

뭐니뭐니 해도 한 형제 자매가 낫다는 말.

개미 금 탑 모으듯 한다.

절약해서 조금씩 재산을 모으는 것을 뜻하는 말.

중이 미우면 가사도 밉다.

그 사람이 밉다 보니 그에게 딸린 것까지 다 밉게만 보인다는 말.

바가지를 긁는다.

아내가 남편에게 불평 섞인 잔소리를 늘어놓는 것.

미운 털이 박혔다.

몹시 미워하며 못 살게 구는 것을 비웃는 말.

국 쏟고 허벅지 덴다.

한 가지 손해를 보게 되면 그에 연관된 것까지도 모두 손해를 보기 쉽다는 뜻.

비둘기는 콩 밭에만 마음이 있다.

현재하고 있는 일과는 달리 속 마음은 엉뚱한 곳에 가 있다는 말.

개와 원숭이 사이다.

개와 원숭이 사이같이 관계가 몹시 어색하고 안 좋은 상태를 두고 이르는 말.

은행나무도 마주 봐야 연다.

은행나무도 마주 보아야 열매를 맺듯이 남녀도 서로 결합해야 집안이 번영한다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