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3월 05일 오늘의 역사

2020년 03월 05일 오늘의 역사

국제기념일

대한민국기념일

사건

1770년
보스턴 학살: 보스턴에서 영국군과 시민 간의 충돌이 벌어짐. 이 사건은 미국 독립 전쟁의 불씨가 됨.
1918년
소비에트 연방이 수도를 페트로그라드에서 모스크바로 옮김.
1920년
조선일보 창간.
1933년
독일 바이마르 공화국 마지막 총선거가 실시됨.
1946년
윈스턴 처칠이 미국 미주리 주 웨스트민스터 대학교의 연설에서 “철의 장막”이라는 말을 처음 사용함.
1970년
핵 확산 금지 조약 발효.
1979년
미국의 탐사선 보이저 1호, 목성에 접근. 최초로 목성 근접 촬영에 성공함.
1987년
기아자동차 기아 프라이드를 COEX에서 발표함
2004년
대전에 3월 적설량 기록을 깨는 폭설이 내림.
2008년
삼성 특검:천주교 정의구현전국사제단은 서울 상계동 천주교 수락산성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와대 이종찬 민정수석, 김성호 국정원장 내정자, 황영기 전 우리금융 회장도 삼성의 로비 대상이었다고 주장하였다.

출생

1530년
조선의 제11대 중종의 제7남이자 제14대 선조의 사친 덕흥대원군.
1887년
브라질의 작곡가 에이토르 빌라로부스.
1895년
브라질의 축구 선수, 축구 감독 네쿠.
1897년
장개석의 부인 쑹메이링.
1898년
중화인민공화국의 총리 저우언라이.
1910년
대만계 일본 기업가, 라면 개발자 안도 모모후쿠.
1910년
대한민국의 시인, 수필가 모윤숙.
1915년
프랑스의 수학자, 필즈상 수상자 로랑 슈와르츠.
1919년
일제강점기의 가수, 북한의 교육인 선우일선.
1922년
이탈리아의 시인 피에르 파올로 파졸리니.
1933년
대한민국의 군인, 정치인 김복동.
1939년
대한민국의 배우 오지명.
1943년
대한민국의 배우 서승현.
1953년
대한민국의 배구 선수 조혜정.
1969년
일본의 성우 나츠키 리오.
1970년
미국의 음악가 존 프루시안테.
1974년
대한민국의 쇼트트랙 선수 채지훈.
1974년
미국의 여배우 에바 멘데스.
1981년
쿠바의 야구 선수 프랜시슬리 부에노.

사망

0254년
교황 루치오 1세, 22대 로마 교황.
1815년
독일의 의사 프란츠 안톤 메스머.
1827년
프랑스의 수학자 피에르시몽 라플라스.
1827년
이탈리아 물리학자 알레산드로 볼타.
1953년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 러시아 작곡가.
1953년
소비에트 연방의 정치인 스탈린.
1965년
대만의 정치인 천청.
1968년
일제강점기의 소설가 홍명희.
2011년
‘오방떡소녀’를 그린 만화가 조수진, 31세를 일기로 임파선암으로 사망.

2020년 03월 05일 – 오늘의 속담

못된 일가 항렬만 높다.

쓸데없는 친척이 촌수만 높다는 말.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아무리 강철같은 심지를 가진 사람이라도 여러 차례 꾀고 달래면 결국 그 유혹에 넘어가고 만다.

더운 밥 먹고 식은 말 한다.

하루 세끼 더운 밥 먹고 살면서 실없는 소리만 한다는 뜻.

깨진 그릇 이 맞추기.

이미 그릇된 일은 후회해야 소용없음을 비유하여 쓴 말.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아무리 큰 일이라도 그 첫 시작은 작은 일부터 비롯된다는 말.

개도 얻어맞은 골목에는 가지 않는다.

한번 실패한 경험이 있는 사람은 다시는 그 때의 전철을 밟지 않도록 경계한다는 뜻.

높은 가지가 부러지기 쉽다.

높은 가지가 바람을 더 타기 때문에 부러지기가 쉽듯이 높은 지위에 있으면 오히려 몰락하기가 쉽다는 뜻.

돌부리를 차면 발부리만 아프다.

쓸데없이 성을 내면 자기만 해롭다.

피장파장이다.

누가 낫고 누가 못한 것이 없어 양자가 똑같다는 뜻.

처마 끝에서 까치가 울면 편지가 온다.

까치는 길조이므로 아침에 까치가 울면 반가운 소식이 있다는 말.

똥은 건드릴수록 구린내만 난다.

악한 사람하고는 접촉할수록 불쾌한 일이 생긴다.

돌부리를 차면 발부리만 아프다.

쓸데없이 성을 내면 자기만 해롭다.

눈허리가 시어 못 보겠다.

차마 볼 수 없을 정도로 하는 짓거리가 거만스럽고 도도하여 보기에 매우 아니꼽다는 말.

부처님 가운데 토막.

마음이 어질고 조용한 사람.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같은 값이면 품질이 좋은 것을 뜻함.

뱁새가 황새를 따라가면 다리가 찢어진다.

분수에 넘치는 짓을 하면 도리어 해만 입는다는 뜻.

개똥이 무서워 피하나 더러워 피하지.

행실이 더러운 사람과 다투는 것보다는 피하는 것이 자신을 위해서 낫다는 말.

거짓말은 십 리를 못 간다.

일시적으로 사람을 속일 수는 있지만 오랫동안 시일을 두고 속이지는 못한다는 뜻.

지척이 천리다.

서로 가까이 있으면서도 오랫 동안 모르고 왕래가 없어서 멀리 떨어져 사는 것이나 마찬가지 라는 의미.

풀 방구리에 쥐 드나들 듯 한다.

풀을 담아 놓은 그릇의 풀을 먹으려고 드나드는 쥐처럼 자주 드나드는 모양을 두고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