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3월 07일 오늘의 역사

2020년 03월 07일 오늘의 역사

국제기념일

대한민국기념일

사건

0161년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와 루키우스 베루스가 안토니누스 피우스를 이어 로마 제국의 공동 황제가 되다.
1277년
파리 대주교 에티엔 텅피에가 219개 철학적 신학적 명제 정죄함.
1793년
프랑스, 스페인에 선전포고.
1890년
영국에서 가장 긴 다리인 포스 철교 준공.
1911년
일본 중의원, 한일합방 사후 승인.
1919년
서울 동아연초공장 노동자 500여 명 파업.
1926년
동아일보, 모스크바 국제농민조합이 보낸 3.1절 기념축전 게재로 무기정간.
1926년
뉴욕과 런던 간 첫 대서양 횡단 무선전화 교신 성공.
1933년
낙동강 철교 준공.
1936년
독일이 베르사유 조약과 로카르노 조약을 어기고 라인란트를 재점령하다.
1945년
제2차 세계 대전: 미국 9 기갑사단이 레마겐 철교를 점령하다. 미국군이 처음으로 라인강을 도하한다.
1946년
경부선 특급열차 첫 운행.
1951년
대한민국 국회, 6.3.3.4 학제를 골자로 한 교육법 개정안 가결.
1951년
알리 라즈마라 이란 총리 피살.
1965년
피의 일요일: 미국 앨라배마 주 셀마에서 몽고메리까지 행진하던 인권 운동가를 경찰이 습격하다.
1972년
새마을운동중앙협의회 설치.
1978년
한미 합동 팀스피리트 시작.
1981년
대한민국, 방송위원회 발족.
1981년
한국방송공사(KBS) 상업광고 개시.
1989년
중화인민공화국, 반중국 폭동이 격화되는 티베트 라싸에 계엄령 선포.
1989년
이란, 샐먼 루시디의 소설 《악마의 시》 문제로 영국과 단교.
1991년
걸프전 종전으로 다국적군 중동서 철수 시작.
1995년
세벌식 타자기 만드신 공병우 박사 돌아가심.
2001년
아리엘 샤론, 이스라엘 총리 취임.

출생

1572년
로마의 236대 교황 교황 인노첸시오 10세.
1693년
로마의 248대 교황 교황 클레멘스 13세.
1850년
체코 슬로바키아의 정치인, 철학자, 언론인 토마시 가리구에 마사리크.
1875년
프랑스의 작곡가 모리스 라벨.
1904년
독일의 나치 비밀경찰 총수 라인하르트 하이드리히.
1969년
대한민국의 배우 신애라.
1972년
대한민국의 배우 장동건.
1980년
미국 배우 로라 프리폰.
1981년
대한민국의 가수, V.O.S의 멤버 최현준.
1985년
대한민국의 양궁 선수 이성진.
1990년
대한민국의 가수, FTIsland의 리더 최종훈.

사망

0161년
로마 제국 15대 황제 안토니누스 피우스.
1274년
이탈리아의 신학자 토마스 아퀴나스.
1724년
로마의 244대 교황 교황 인노첸시오 13세.
1989년
대한민국의 시인 기형도.
1995년
대한민국 안과 의사, 타자기 연구가 공병우.
1999년
미국 영화감독 스탠리 큐브릭.
2009년
대한민국의 모델, 탤런트 장자연.

2020년 03월 07일 – 오늘의 속담

사람은 헌 사람이 좋고 옷은 새 옷이 좋다.

사람은 사귄지 오래일수록 좋고 옷은 새 것일수록 좋다는 말.

꿩 잡는 것이 매다.

꿩을 잡지 않으면 매라고 할 수가 없으니 실지로 제 구실을 해야 명실상부(名實相符)하다 는 말.

죄는 지은 대로 가고 덕은 닦은 데로 간다.

죄 지은 사람은 마땅히 벌을 받고, 덕을 베푼 사람은 결국에는 복 을 받는다는 뜻.

사귀어야 절교하지.

사귀기도 전에 절교할 수 없듯이 서로 관계가 없으면 의를 상하지도 않는다는 뜻.

개도 나갈 구멍을 보고 쫓아라.

무엇을 쫓아낼 때 그 갈 길을 남겨 놓고 쫓아야 한다는 말.

약방에 감초

어떤 모임에나 참석 잘하는 사람을 두고 비유한 말.

거지 발싸개 같다.

아주 더럽고 지저분한 것을 말함.

나이 이길 장사 없다.

아무리 기력이 왕성한 사람도 나이 들면 체력이 쇠하는 것을 어찌할 수 없다는 말.

산 개가 죽은 정승보다 낫다.

아무리 구차하고 천한 신세라도 죽는 것보다는 사는 것이 낫다는 말.

눈치가 빠르면 절에 가도 젓국을 얻어 먹는다.

눈치가 있으면 어디로 가든지 군색을 당하지 않는다는 뜻.

사람의 마음은 조석변(朝夕變)이라.

사람의 마음은 시시각각으로 변하기 쉽다는 말. 사람의 마음은 하루에도 열 두 번 변한다.

물에도 체한다.

방심하다가는 큰 실수를 할 수 있으므로 사소한 일이라도 조심성 있게 하라는 뜻.

나는 새도 떨어뜨리고 닫는 짐승도 못 가게 한다.

권세가 등등하여 모든 일을 마음대로 한다는 뜻.

이 없으면 잇몸으로 산다.

없으면 없는 그대로 살아갈 수 있다는 말.

똥구멍이 찢어지게 가난하다.

매우 가난하다는 뜻.

밴 아이 사내 아니면 계집아이.

할 일이 둘 중의 어느 하나라고 할 때 쓰는 말.

한량이 죽어도 기생집 울타리 밑에서 죽는다.

사람은 죽을 때도 자기의 본색을 드러낸다는 말.(백정이 버들잎 물고 죽는다.)

틈 난 돌이 터지고 태 먹은 독이 깨진다.

어떤 징조가 보이면 반드시 그 일이 나타나고야 만다는 뜻.

보리밥에는 고추장이 제격이다.

무엇이거나 자기의 격에 알맞도록 해야 좋다는 뜻.

못 먹는 감 찔러나 본다.

일이 제게 불리할 때에 심술을 부려 훼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