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3월 25일 – 오늘의 속담

부뚜막의 소금도 집어 넣어야 짜다.

쉽고 좋은 기회나 형편도 이용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나간 사람 몫은 있어도 자는 사람 몫은 없다.

게으른 사람에게는 무엇을 남겼다 줄 필요도 없다는 뜻.

게 걸음 친다.

뒷걸음만 친다는 뜻으로 진보하지 못하고 퇴보만 함을 이르는 말.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조금씩 젖는 줄도 모르게 가랑비에 젖듯이 재산이 없어지는 줄 모르게 조금씩 줄어든다는 말.

죽이 끊는지 밥이 끊는지 모른다.

무엇이 어떻게 되는지 도무지 모른다.

칠 년 가뭄에 하루 쓸 날 없다.

오랫동안 날씨가 개고 좋다가도 모처럼 무슨 일을 하려고 하면 비가 온다는 말.

가지 따먹고 외수한다.

남의 눈을 피하여 나쁜 짓을 하고 시치미를 뗀다는 뜻.(외수:남을 속이는 꾀)

한 잔 술에 눈물난다.

대단찮은 일에 원한이 생기므로 차별 대우를 하지 말라는 말.

잔솔밭에서 바늘 찾기다.

매우 찾아내기 어려움을 나타내는 말.

거짓말은 새끼를 친다.

습관적으로 남을 속이는 사람은 언젠가는 사기 행위도 거침없이 하게 된다는 뜻.

저 잘난 맛에 산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남보다 잘났다고 자존심을 가지고 살아 간다는 뜻.

잔소리 많은 집안은 가난하다.

잔소리가 많으면 가정이 늘 화목하지 못하고, 화목하지 못하면 가난을 벗어날 수 없다는 뜻.

동녘이 훤하면 날새는 줄 안다.

해가 뜨면 아침인 줄 알고 해가 지면 밤인 줄 아는 겨우 그 정도의 어리석은 사람을 이름.

아는 것이 병이다.

모든 것을 알기 때문에 도리어 걱정이 많다는 말.

나도 덩더쿵 너도 덩더쿵.

서로 타협하지 않고 저마다 버티고 있다는 말.

개 못된 것은 들에 나가 짖는다.

자기의 할 일은 하지 않고 쓸데없는 짓의 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

깨진 거울이다.

아무리 좋은 물건이라도 한 번 못쓰게 되면 소용이 없다는 뜻, 또는 부부간에 이혼을 하게 되었다는 뜻.(깨진 거울)

관 짜 놓고 죽기를 기다린다.

미리부터 관을 짜 놓고 사람 죽기를 기다리듯이 지나치게 일을 서두른다는 말.

피장파장이다.

누가 낫고 누가 못한 것이 없어 양자가 똑같다는 뜻.

호떡집에 불이 났다.

질서 없이 떠들썩하게 지껄임을 빈정거려 일컫는 말.

2020년 03월 24일 언론사별 이슈

본 서비스는 2020-03-24 23:43:35 현재 언론사별 메인페이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시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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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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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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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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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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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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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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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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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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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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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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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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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닷컴-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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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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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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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탈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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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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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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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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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시간 : 2020-03-24 23:4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