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06일 뉴스 – 여행 섹션보기

오마이뉴스 감탄사 절로 나오는 곳에서 아내가 주저앉았다 시위 중인 니카라과·평화의 땅 코스타리카에 가다 단풍이 끝났다고 생각할 때… 더 빛 발하는 이곳은? 지리산 속 ‘부처가 앉아계신 터’, 바로 이곳입니다 순천만습지의 새벽, 그리고 철새들의 비행 전남 제일의 오일장, 바로 여기 순천에서 열립니다 노란 은행잎 대신 담아 온 사진 최종업데이트 : 2018-11-06 23:55:29

2018년 11월 05일 뉴스 – 여행 섹션보기

오마이뉴스 대전에 영화 촬영지가 있다고? ‘산이 불 탄다’는 말, 과장이 아니었네 요도천을 건넌 임금은 누굴까 참으로 질긴 땅의 기억, 정도전 집터 방문에 호수 대신 역 이름이 적힌 게스트하우스 진한 차나무 꽃향기 가득한 구례의 늦가을 어른과 아이가 함께 노는, 문경에코랄라 바로 이곳에서… 선운사 단풍 호젓하게 즐기기 최종업데이트 : 2018-11-05 23:5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