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3월 29일 오늘의 역사

2020년 03월 29일 오늘의 역사

국제기념일

대한민국기념일

사건

1807년
하인리히 올베르스가 소행성 4 베스타를 발견하다.
1919년
일본 군인이 의주의 시위 군중을 학살한 의주 학살 사건이 발생하다.
1974년
진시황릉이 발견되다.
1981년
호르헤 비델라가 아르헨티나의 대통령직에서 물러나다.
2001년
대한민국 인천 국제공항이 개항하다.

출생

1790년
미국의 제10대 대통령 존 타일러.
1867년
미국의 야구 선수 사이 영.
1905년
미국의 한국계 영화배우 안필립.
1918년
미국의 기업인 샘 월턴.
1954년
대한민국의 전 야구 선수, 현 야구 코치 임광수.
1966년
불가리아의 전 축구 선수, 현 축구 감독 크라시미르 발라코프.
1971년
일본의 배우 니시지마 히데토시.
1972년
포르투갈의 전 축구 선수 후이 코스타.
1972년
일본의 성우 스와베 쥰이치.
1973년
네덜란드의 전 축구 선수 마르크 오버르마르스.
1979년
대한민국의 배우 박시연.
1980년
대한민국의 배우 김태희.
1982년
일본의 가수 겸 배우 다키자와 히데아키.
1984년
일본의 가수 사토다 마이.
1986년
대한민국의 음악 그룹 애프터스쿨의 전 멤버 유소영.
1990년
대한민국의 프로게이머 염보성
1994년
대한민국의 배우 겸 가수 설리.

사망

1924년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 김복한.
1927년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 이상재.
1937년
폴란드의 작곡가 카롤 시마노프스키.
1937년
대한민국의 소설가 김유정.
2010년
대한민국의 배우 겸 가수 최진영.

2020년 03월 29일 – 오늘의 속담

무른 땅에 말뚝박기.

일하기 쉽다는 뜻.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말아라.

되지도 않을 일은 처음부터 뜻하지도 말아라.

벼룩도 낯짝이 있다.

너무나도 뻔뻔스러운 사람을 보고 하는 말.

그 아비에 그 아들.

잘난 어버이에게서는 잘난 자식이, 못난 어버이한테서는 못난 자식이 태어난다는 말.(개 가 개를 낳지.)

두꺼비 파리 잡아 먹듯 한다.

무엇이고 닥치는 대로 사양 않고 받아 마시는 것을 이름.

가는 손님은 뒤꼭지가 예쁘다.

손님 대접을 하기 어려운 처지에 곧 돌아가는 손님은 그 뒷모양도 예쁘게 느껴 진다는 말.

주린 개 뒷간 넘겨다보듯 한다.

누구나 배가 몹시 고플 때는 무엇이고 먹을 것을 찾기 위해 여기저기를 기웃 거린다는 말.

그릇도 차면 넘친다.

그릇도 어느 한계에 이르게 되면 넘치듯이 모든 일에는 한도가 있어서 이를 초과하면 하 강하게 된다는 뜻.

잠을 자야 꿈도 꾼다.

원인을 짓지 않고는 결과를 바랄 수 없다는 말.

아랫돌 빼어 웃돌 괴기

임시변통으로 한 곳에서 빼어 다른 곳을 막는다는 말. 하석상대(下石上臺)

고기도 저 놀던 물이 좋다.

자기가 살던 정든 고장, 정든 사람들과 같이 지내는 것이 좋다는 것.

가뭄 끝은 있어도 장마 끝은 없다.

큰 가뭄이라도 다소의 곡식은 거둘 수 있지만 큰 수해에는 농작물뿐 아니 라 농토까지 유실되기 때문에 피해가 더 크다는 뜻.

참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

자기에게 당면한 고난을 참고 살아야 한다는 뜻.

마음에 있어야 꿈을 꾸지.

도무지 생각이 없으면 꿈도 안 꾸어진다는 말.

남의 말 하기는 식은 죽 먹기.

남의 잘못을 말하기는 매우 쉽다는 뜻.

가는 년이 물 길어다 놓고 갈까?

일을 그만두고 가는 사람이 뒷일을 생각하지 않고 일한다는 말.

더위도 큰 나무 그늘에서 피하랬다.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이나 돈이 많은 사람에게 의지해서 살아야 조그마 한 덕이라도 볼 수 있다는 의미.

아이 보는 데는 찬물도 못 먹는다.

아이들은 어른들이 하는 대로 본뜨므로 아이들 보는 데는 언행을 삼가야 한다는 뜻.

사람은 잡기를 해 보아야 마음을 안다.

사람의 본성은 투기성이 있는 놀음을 같이 해 보아야 잘 나타나서 그 사람의 참 모습을 안다는 말.

떡방아 소리 듣고 김칫국 찾는다.

준비가 너무 지나치게 빠르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