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4월 07일 오늘의 역사

2020년 04월 07일 오늘의 역사

국제기념일

세계 보건의 날(World Health Day)(UN)
1994년 르완다 집단 학살 국제 반성의 날(International Day of Reflection on the 1994 Genocide in Rwanda)(UN)
신문의날

대한민국기념일

보건의 날

사건

1655년
교황 알렉산데르 7세, 237대 로마 교황 취임.
1795년
프랑스에서 미터가 길이의 단위로 채택되다.
1805년
루트비히 판 베토벤의 교향곡 3번 《영웅》이 빈에서 초연되다.
1896년
독립신문이 창간되었다.
1939년
아흐메트 조그 1세, 알바니아 국왕에서 퇴위하다.
1945년
제2차 세계대전 일본 야마토전함침몰
1969년
인터넷의 상징적인 생일. RFC 1이 발표되다.
2008년
뉴질랜드와 중화인민공화국이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했다.

출생

1644년
프랑스 원수 빌레루아 공작 프랑수아 드 뇌빌.
1954년
홍콩의 영화배우이자 각본가, 감독, 제작자 청룽.(성룡)
1957년
대한민국의 배우 김갑수.
1957년
대한민국의 가수 김수철.
1977년
대한민국의 가수 스윗 소로우의 송우진.
1980년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 김상현.
1980년
일본의 영화배우 다케자이 데루노스케.
1983년
대한민국의 아나운서 문지애.
1983년
프랑스의 축구선수 프랑크 리베리.

사망

0030년
예수.
1498년
프랑스의 왕 샤를 8세.
1761년
영국의 수학자 토머스 베이즈.
1845년
조제프 보나파르트의 아내 줄리 클라리.
1947년
포드 자동차 회사의 창립자 및 경영자 헨리 포드.
1969년
대한민국의 시인 신동엽.
1976년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 오광심.
1985년
독일의 법학자, 정치학자 카를 슈미트.

2020년 04월 07일 – 오늘의 속담

사람 죽여 놓고 초상 치른다.

제가 잘못을 저질러 놓고 나서 도와 준다는 말.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엉뚱한 일로 말미암아 억울한 누명을 썼을 때를 두고 이르는 말.

냉수 먹고 된똥 눈다.

아무 쓸모도 없는 재료를 가지고 실속 있는 결과를 만들어 낸다.

제 것 주고 빰 맞는다.

남에게 잘 해 주고 도리어 욕을 먹는다.

될성 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 본다.

장래성이 있는 사람은 어릴 때부터 다른 데가 있다.

국이 끓는지 장이 끓는지.

일이 어떻게 되어 가는지 도무지 영문도 모른다는 말.

은혜를 원수로 갚는다.

남에게서 은혜를 받고 보답하지는 못할 망정 도리어 해친다는 뜻.

개도 나갈 구멍을 보고 쫓아라.

무엇을 쫓아낼 때 그 갈 길을 남겨 놓고 쫓아야 한다는 말.

당기는 불에 검불 집어 넣는다.

불이 한창 타는데 검불을 넣으면 바로 타 없어지듯이 어떤 것을 아무리 주어 도 제대로 지탱하지 못하는 것을 두고 하는 말.

도토리 키 대보기다.

서로 별 차이가 없는 처지인데도 불구하고 서로들 제가 잘났다고 떠든다는 의미.

도둑집 개는 짖지 않는다.

윗사람이 나쁜 짓을 하면 아랫사람도 자기 할 일을 잊어 버리고 태만하게 있다는 뜻.

꿩 먹고 알 먹는다.

일거양득, 송두리째 한꺼번에 모든 이익을 보는 것.

보채는 아이 밥 한 술 더 준다.

가만히 있지 말고 서둘러야 한다는 말이다.

사또 떠난 뒤에 나팔 분다.

마땅히 하여야 할 때에 아니 하다가 그 시기가 지난 뒤에 함을 조롱하는 말.

눈허리가 시어 못 보겠다.

차마 볼 수 없을 정도로 하는 짓거리가 거만스럽고 도도하여 보기에 매우 아니꼽다는 말.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모든 일에 안전한 길을 택하여 후환이 없도록 한다는 말.

말 한마디로 천냥 빚도 갚는다.

말을 잘 하면 어려운 일이나 불가능한 일도 해결할 수 있다.

떠들기는 천안(天安) 삼거리 같다.

늘 끊이지 않고 떠들썩한 것.

꿔다 놓은 보릿자루.

아무 말도 없이 우두커니 앉아 있는 사람을 일컫는 말.

물방아 물도 서면 언다.

물방아가 정지하고 있으면 그 물도 얼듯이 사람도 운동을 하지 않고 있으면 건강이 나빠진다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