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9월 06일 박스오피스

일간 박스오피스[종합][다양성영화]

순위 영화명 관객수
1 드라이브 1,568
2 카일라스 가는 길 541
3 남매의 여름밤 376
4 하워즈 엔드 306
5 메멘토 247
6 후쿠오카 240
7 하나 그리고 둘 97
8 69세 86
9 고령가 소년 살인사건 73
10 맨츄리안 캔디데이트 56

일간 박스오피스[종합][상업영화]

순위 영화명 관객수
1 테넷 82,749
2 오! 문희 32,832
3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11,663
4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신혼여행 허리케인~ 사라진 아빠! 3,895
5 오케이 마담 3,044
6 고스트 오브 워 1,250
7 강철비2: 정상회담 737
8 아메리칸 잡 394
9 반교: 디텐션 202
10 공포분자 112

일간 박스오피스[국내영화][다양성영화]

순위 영화명 관객수
1 카일라스 가는 길 541
2 남매의 여름밤 376
3 후쿠오카 240
4 69세 86
5 맨발의 청춘 45
6 리메인 43
7 7월7일 37
8 이별식당 25
9 어서오시게스트하우스 15
10 여름날 12

일간 박스오피스[국내영화][상업영화]

순위 영화명 관객수
1 오! 문희 32,832
2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11,663
3 오케이 마담 3,044
4 강철비2: 정상회담 737
5 예쁜 여동생 2 60
6 나를 구하지 마세요 50
7 반도 26
8 동주 12
9 왕의 남자 9
10 사도 5

일간 박스오피스[해외영화][다양성영화]

순위 영화명 관객수
1 드라이브 1,568
2 하워즈 엔드 306
3 메멘토 247
4 하나 그리고 둘 97
5 고령가 소년 살인사건 73
6 맨츄리안 캔디데이트 56
7 나의 소녀시대 42
8 사랑이 눈뜰 때 28
9 이십일세기 소녀 24
10 워터 릴리스 23

일간 박스오피스[해외영화][상업영화]

순위 영화명 관객수
1 테넷 82,749
2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신혼여행 허리케인~ 사라진 아빠! 3,895
3 고스트 오브 워 1,250
4 아메리칸 잡 394
5 반교: 디텐션 202
6 공포분자 112
7 하우스 84
7 캐리비안 해적과 마법 다이아몬드 65
8 뮤지컬 홀리데이 인 59
8 캐리비안 해적과 마법 다이아몬드 65

2020년 09월 07일 뉴스 – 문화 섹션

한겨례신문

  1. 조태일문학상에 손택수 시인
  2. “여성 감독 늘었다고 해도 여전히 기울어진 운동장”
  3. ‘아이돌의 분신’들이 몰려온다
  4. “인위적 사건보다 정서 담아 내밀한 얘기 더 다가갔으면”
  5. 빌보드 ‘핫 100’ 1위 BTS 경제 효과 1조원 넘는다
  6. 1600여년 전 가야 귀족의 ‘명품’ 유리 목걸이, 국가 보물 된다
  7. ‘비운의 조각 거장’ 권진규 작품 공공미술관 품으로 간다
  8. 국내 최대 미술품 장터 키아프, 올해 전시행사 중단
  9. ‘코로나19’가 잠식한 이 상황, 만우절 거짓말이었으면…

경향닷컴-경향신문

  1. 태풍 ‘하이선’ 직격탄 부산···강풍·침수 피해 속출
  2. 1700년 전 가야인이 찬 영롱한 유리 목걸이…’철의 왕국’ 아닌 ‘유리의 왕국’이었다
  3. 일본 강타한 태풍 하이선, 역대 최대 풍속 기록
  4. [속보]법원, 전광훈 목사 보석 취소 결정…다시 구속
  5. 전광훈 목사 다시 수감
  6. 1500년전 신라왕실이 먹은 초호화 음식 확인됐다…돌고래와 남생이, 복어, 성게까지
  7. 방탄소년단 빌보드 1위 경제적 효과 1조7000억원 추산
  8. 구독자 440만 먹방 유튜버를 둘러싼 논란, ‘쇼 비즈니스’ 유튜브의 이면을 들추다
  9. 11호 태풍 ‘노을’ 온다? 기상청 “아직 안 생겨···적어도 5일 내 안 와”
  10. 표류하던 권진규 조각품과 자료…서울시립미술관 기증으로 상설전 등 추진
  11. “국내 최대 아트페어 ‘키아프’, 코로나로 온라인 거래 진행”, 화랑협회 결정
  12. 사과 이어 하차까지···샘 오취리, ‘대한외국인’ 9일 마지막 방송
  13. [홍혜은의 내 인생의 책]②정희진처럼 읽기 – 정희진
  14. [케이블·위성 하이라이트]2020년 9월 8일
  15. [TV하이라이트]2020년 9월 8일
  16. ‘죽설헌’ 40여년 가꾸니 숲이 된 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