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03월 21일 뉴스 – 정보통신 섹션보기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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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부, ‘기초 원천 연구성과 기술사업화’ 본격 추진
  3. 삼성 갤럭시S7 & 엣지, 중국과 유럽서 ‘감 잡았다’
  4. 새로워진 노컷뉴스 앱 업데이트 하세요!

전자신문

  1. 네이버 라이브검색 기술 공개했다
  2. 임종룡 금융위원장, K뱅크 인터넷전문은행 현장 방문
  3. 삼성전자 프린팅, 美 뉘앙스 문서관리 SW 공급
  4. 트레져헌터, 위드플레이어와 협력
  5. 외국인 올들어 화학·철강금속 사고 전기전자·금융업 팔았다
  6. 與 서울 양천갑 `이기재` 공천 확정…현역의원 2명 제쳐
  7. SK브로드밴드, 뷰티·헬스 모바일 동영상 자체 제작
  8. “광주 공천 혼선, 무한 책임”…국민의당 김종현 선관위원장 전격 사퇴
  9. CJ헬로비전 합병 심사위원장 누가 되나…귀 `쫑긋`
  10. 하우두, `하우드로드 경상도편 이벤트` 24일까지 진행
  11. [동영상 뉴스]한 주간 사진으로 보는 전자신문
  12. 호남대, IT기반 미래자동차공학부 신설
  13. 광주시, 인도 마힌드라 전기차 투자유치 협력논의
  14. 전북도, 스마트팜 활성화 맞춤형 기업지원
  15. 전북대, 청소년 창의공학동아리 모집
  16. 전북연구개발특구본부, 토지용도구역 지정 추진
  17. 광주대 맞춤형 취업지원프로그램 `VIPS` 호응
  18. 전남대, 마이크로RNA 생성 핵심기능 연구 논문 발표
  19. 공정위, 현대그룹 `일감 몰아주기` 혐의 확인
  20. [이슈분석]”옛날엔 `통신장이` 자부심…이젠 소모품 취급 안타까워”
  21. [정보통신 미래모임]MWC 2016 트렌드 핵심 `5G와 가상현실`
  22. 삼성전자, 伊서 교통사고 줄이는 `스마트폰 연동 오토바이` 공개
  23. [이슈분석]20년 휴대폰 유통구조가 바뀐다
  24. [정보통신 미래모임]정부 5G추진, `5G MASTER 전략 구체화`
  25. 주파수 전쟁 포문 `최저경쟁가격 2조5700억, 2.6GHz 망구축 의무 완화`
  26. 롯데정보, 차세대 하이패스 `스마트톨링` 성능 통과…사업 본격화
  27.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상암 신청사 개청
  28. 옐로마켓플레이스, 금융상품 비교 플랫폼 `모픽(Mopic)` 출시
  29. 빅데이터 기반 한국 유통 `미슐랭 가이드` 나온다…던험비, 상반기 조사
  30. LG전자 전략 스마트폰 `G5`, 국내 고객에 첫선
  31. 지상파DMB, HD 화질로 새롭게 도약
  32. 산업은행 등 5개 정책금융기관, `초대형 선박 신조 지원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
  33. 전기차 표준화 세계 수준과 발맞춘다…IEC·국표원·제주도 `맞손`
  34. 50대 이상 호스트 급성장, 공유숙박 이끄는 `실버세대`
  35. 3주 남은 총선…정부 “경제정책 발표 언제하나…고민되네”
  36. 오토데스크 `갑질` 논란…해결방안 모색
  37. 지역정보개발원, 상암 신청사 시대 개막
  38. [한국감성과학회 선정 감성품질 우수앱]<2>엔엑스테크놀로지 `그린 온`
  39. 8월부터 지상파TV DMB 고화질(HD)로 본다.
  40. LG G5, 갤7에 선전포고…애플도 보급형으로 가세
  41. [미래기업 포커스]모니터에서 TV까지 영토 확장 `알파스캔 디스플레이`
  42. 김백일 교수팀, 임플란트 수술 효과 수치로 입증
  43. 서울시, 제2기 서울디지털닥터단 출범
  44. 하나금융-요즈마그룹, 한국 스타트업 육성 `맞손`
  45. 유일호 부총리 “민간 중심으로 AI·IoT·핀테크 등 신산업 발전 촉발해야”
  46. `서비스산업법` 등 경제입법안 위한 중소기업 육성 대토론회 개최
  47. 레이언스, 디지털엑스레이 디텍터에서 산업용 비파괴검사까지…내달 코스닥 입성
  48. VR 콘텐츠가 쏟아진다
  49. T 맵 택시, T 멤버십으로 10% 요금 할인
  50. 무협, 중소·중견기업 수출 단체보험 지원사업 확대

지디넷

  1. 재규어 랜드로버, ‘2016 기술 경진대회’ 개최
  2. 현대차, 고객 추억 담긴 자동차로 예술작품 선봬
  3. 생활 플랫폼 꿈꾸는 SKT, ‘폼’ 나는 광고 캠페인
  4. 삼성 디지털프라자, ‘S 아카데미’ 노트북 기부 행사
  5. 삼성전자, B2B 프린터복합기 시장 공략 강화
  6. 산업부·제주자치도, ‘전기차 산업 활성화’ MOU 체결
  7. 애플 4인치 아이폰, 시장서 통할까
  8. T맵 택시, ‘멤버십 할인+시럽페이 결제’ 동시 제공
  9. IBM 서버 매출, 바닥 쳤나
  10. 페북-트위터, 실시간TV 사업 나서나
  11. 세계 진출용 SaaS 개발 국책과제 공고
  12. 지마켓·옥션, ‘킨도’ 론칭 기념 최대 8천원 할인
  13. 모바일 RPG 기대작 이달 잇따라 출시
  14. 우분투, 공식UI ‘유니티’ 위치변경 지원
  15. IBM, SaaS CRM 전문회사 인수
  16. 21일 국제전기차엑스포 컨퍼런스 개막
  17. LG전자, 5년 연속 LED 프로젝터 세계 1위
  18. 걷거나 뛰면 배터리 충전하는 기술 등장
  19. 갤S7·엣지, 100여개국서 글로벌 돌풍
  20. 혼다, 서울모터사이클쇼서 ‘CRF1000L 아프리카 트윈’ 공개
  21. 아우디 코리아, ‘아우디 서비스 익스프레스 서초’ 신규 오픈
  22. 페라리, 중국에 자동차 테마파크 건립 추진
  23. MS, 윈도7 인텔 스카이레이크 지원시한 연장
  24. 한국GM ‘올란도’·볼보 ‘XC60’ 등 6.7만대 리콜
  25. “거실에서 4D 영화관 체험”…움직이는 소파 ‘이머시트’
  26. 구글, 클라우드 스타트업 M&A 시동거나?
  27. 단 2초면 체온측정 ‘끝’…미래형 체온계 ‘썰모’
  28. 한국GM, ‘신형 캡티바’ 출시…얼굴·심장 다 바꿨다
  29. MS, X박스원-윈도10 게임 연동 지원
  30. 소니, 4K 지원하는 PS4 업그레이드 버전 준비 중?
  31. 광고 매체로 진화한 드론
  32. 이통3사, 체험 행사로 ‘G5’ 띄운다
  33. 자전거 타이어를 ‘꿈의 나노 물질’로 만들면?
  34. 킨텍스, 9월 자동차부품·튜닝·정비기기 전시회 개최
  35. 메르세데스 AMG F1 팀, 호주 그랑프리 1·2위 석권
  36. 창세기전4, 사전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시작
  37.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는 한국IBM의 시장”
  38. ‘D-1’ 애플 신제품 행사 미리보기
  39. 중국 롱강구, 한국 게임개발사 유치 나선다
  40. K쇼핑, 예술작품 전시회 ‘아틀리에STORY전’ 런칭
  41. 삼성SDI, 농업용 전기차 배터리 사업 진출 모색
  42. 올 공공부문 ICT 예산 4조원…전년比 5.1%↑
  43. 코어마스터즈RPG, 일본 성우 음성팩 무료 제공
  44. 넥슨, 모바일 신작 ‘포코롱던전’ 테스터 모집
  45. SKT, 클라우드 기반 ‘M-CORD’ 플랫폼 첫 시연
  46. SKT-인텔, 무박2일 IoT 해커톤 대회 개최
  47. 지상파 DMB도 HD 고화질 방송 시대
  48. LGU+, 인터넷 가입하면 LG TV 파격가로
  49. 한국GM “신형 캡티바, 연간 7천500대 판다”
  50. 한-중, VR 파트너십 강화한다

한겨레

  1. 피자배달 로봇 첫선

최종업데이트 : 2016-03-21, 11:40:34 오후

2016년 03월 21일 오늘의 명언

정주영

흔히 사람들은 자본이 없어서 사업을 시작하지 못한다고 말하는데 저의 체험에 의하면 자본보다는 신용이 훨씬 중요합니다. 나의 사업계획이, 나의 과거가 주위로부터 신뢰받을 수만 있다면 그 규모의 대소는 크게 문제되지 않습니다.

효(孝)란 가정에서는 화목이 되지만, 사회로 확산되면 공경(恭敬)과 봉사정신(奉仕精神)이 되고, 국가로 확산되면 忠이 되는 것이다.

해보기나 했어?

함박눈이내릴 때는 납작 엎드려 있으라

최고경영자란 여러 능력을 가져야 하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어떤 과제가 있을 때 그것을 집중적으로 실행해 나갈 수 있는 힘을 가져야 한다.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같이 일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효율적으로 인식을 시키고, 그 인식시킨 내용이 효율적으로 행동에 옮겨지도록 하는 실행력이 있는 사람만이 최고의 경영자요, 훌륭한 간부라고 생각한다

체육은 체육의 경기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고 국민의 체력과 정신력을 향상시키고 국민에게 진취적인 가능성의 정신을 심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우리가 이러한 역할에 충실함으로써 국민의 신체와 정신을 건강하고 건전하게 이끌고 국민에게 패기와 진취력을 심어주면 한국의 모든 분야는 활력에 넘치게 될 것입니다

첫째, 소신껏 일해라.둘째, 모든 공사 수행에 시간을 아껴라.셋째, 생각 없이 출근 때 됐으니까 출근하고, 퇴근 때 됐으니까 퇴근하는 습관이 있다면 버려라.넷째, 하청업체 및 거래선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라. 다섯째, 솔선수범해 근검ㆍ절약을 실천하라.

첫째, 부모가 가난하건 부유하건 물질이 자녀교육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거나 큰 조건으로 자리잡지 않는다는 점을 아십시오.둘째, 부모는 자녀 앞에서 말을 앞세울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모범을 보이십시오.셋째, 자식들에게 자립심을 키워 주십시오.넷째, 자식들에게 긍정적 신념과 창조적 개척정신을 심어 주십시오.다섯째, 자식 앞에서 자식을 키우는 功을 내세우지 마십시오.여섯째, 공부하라는 말보다는 정서에 호소하는 교육을 중요하게 여기십시오.

직장은 자기발전의 터전입니다. 직장은 월급 때문에 다니는 곳이 아니고 자신의 발전 때문에 다녀야 합니다. 자신의 발전을 통해 회사를 키우고, 나아가 나라를 키워야 합니다. 직장은 생활의 터전이며 사회활동의 터전인 동시에 자기발전의 터전이라는 사실을 항상 명심합시다.

우리의 자녀들은 마땅히 우리의 따뜻한 손길에서 자라나야 한다. 부모와 자녀, 그리고 교사가 삼위일체의 조화를 이루어 온전한 민주교육이 이 땅 위에 뿌리내려져야 한다. 자유가 무엇이며, 민주가 무엇인가를 옳게 가르치고, 또 보여주며 내일의 선진조국을 걸머지고 나갈 청소년 교육에 합심 노력해 나가야 한다.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입니다. 건강할 때 관리를 잘해서 생이 끝날 때까지 건강한 몸으로 사는 것만이 일생을 잘 관리한 것이라 할 것이다. 지식이나 돈의 관리보다는 건강에 대한 관리를 가장 잘해야 합니다.

우리는 한 사람의 기업으로서도 그렇고, 한 사람의 국민으로서도 나라의 무한한 발전을 위한다면 먼 장래를 내다보면서 진취적인 기상을 가지고 살아가야 한다. 특히 산업사회에 첫발을 디디는 젊은이들은 가슴속에서 정열이 샘솟듯하고, 두뇌가 가장 유연하게 돌아가고, 어떤 기후나 어떤 악조건도 다 소화하고 극복할 수 있는 굳건한 체력을 가지고 있는 그 젊은 시절에 세계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며 지역마다의 기후나 풍토, 인간을 빨리 파악해 두어야 한다.

오늘 우리 사회의 총체적 위기의 근원은 썩은 정치 때문이다. 이 썩은 정치의 온갖 폐단을 깨끗이 청소하는 데서 위기탈출의 국민적 집단의지를 창출할 수 있다.

어릴 적 가난이 싫어 소 판 돈을 갖고 무작정 상경한 적이 있다. 그후 나는 묵묵히 일 잘하고 참을성 있는 소를 성실과 부지런함의 상징으로 삼고 인생을 걸어 왔다. 이제 그 한 마리가 천 마리의 소가 되어 그 빚을 갚으러 꿈에 그리던 고향산천을 찾아간다. 이번 방북이 단지 한 개인의 고향방문을 넘어 남북간의 화해와 평화를 이루는 초석이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

앞으로 동북아시아는 5국 체제가 되어야 한다.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그리고 통일한국 이렇게 다섯 나라가 어깨를 나란히 해야 지역정치도 안정되고 특히 동북아의 경제가 세계를 이끌어 가는 기관차가 될 수 있다. 남한이나 북한 어느 쪽도 통일을 못한 채 허점을 보이면 밖의 네 나라가 경쟁적으로 달려들게 되어 하루도 편할 날이 없을 것이다.

아무리 훌륭한 생각을 가지고 있고 천하를 지배할 수 있는 학식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활용되지 않고 실천하지 못하는 것은 사장된 지식이요 사장된 능력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실현시켜서 그 실천효과가 자기기업, 그리고 관련된 회사에 좋은 영향을 주도록 실천하는 능력을 가진 자만이 사업을 운영할 수 있고 기업을 육성할 수 있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60년을 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생각을 하며 사는 사람은 보통 사람의 10배, 100배의 일을 해낼 수 있습니다. 시공을 같이 하더라도 정신적, 육체적으로 고양(高揚)된 삶을 사는 사람은 물질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열 배, 백 배를 산다는 말입니다. 노는 자리에 가서 노는지 마는지, 일하는 시간에 일하는지 마는지, 자는 시간에 자는지 마는지 하는 사람을 질타하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입니다.

신용은 곧 자본이다. 중소기업이 대기업으로 커가거나 대기업이 세계적인 큰 기업으로 성장하는 열쇠는 바로 이 신용에 있다. 공신력을 가지고 있어야만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것이다.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시대의 흐름과 우리 경제의 앞날을 생각할 때 과거에는 그룹 체제가 각사간의 협조하는 장점이 있었으나 이제 세계적인 흐름과 여건을 볼 때 각 기업들이 독자적인 전문 경영인 체제로 운영하는 것만이 국제 경쟁사회에서 성공할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사람은 보통 적당히 게으르고 싶고, 적당히 재미있고 싶고, 적당히 편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그런 ‘적당히’의 그물 사이로 귀중한 시간을 헛되이 빠져나가게 하는 것처럼 우매한 짓은 없다.

사람은 누구나 나쁜 운과 좋은 운을 동시에 가지고 있습니다. 운이란 시간을 말하는 것인데 하루 24시간, 1년 사계절 중에서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시간이 좋은 운(運)인 것입니다. 이것을 놓치지 않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에게는 나쁜 운이 들어올 틈이 없는 것입니다. 운이 나쁘다고 말하는 사람을 자세히 살펴보면 대개 게으르기 마련입니다. 저는 저의 노력이 좋은 운을 만들어 주었다고 생각하며 부지런한 사람에게는 그러한 좋은 운이 더 많이 생기는 법이라고 강조하고 싶습니다.

불굴의 도전, 모험정신 이것으로 누구나 다 성공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 이면에는 치밀한 검토와 확고한 신념(信念)이 있어야 한다. 다른 사람들은 현대를 모험을 하는 기업이라고들 한다. 그러나 현대는 모험을 하는 일은 없다. 왜냐하면 현대 계열기업은 어느것 하나 실패한 경험이 없기 때문이다. 밖에서 볼 때 현대가 속단하고 창험(昌險)을 하는 게 아닌가 생각하는 사람도 있지만 우리는 치밀한 계획, 확고한 신념 위에 불굴의 정신을 가지고 밀고 나가기 때문에 실패를 모르는 것이다

나무를 심는 것은 한 나라의 십년지계(十年之計)요, 인재를 양성하는 것은 백년대계(百年大計)라고 했다. 즉 물질적인 자원은 어느 정도 한계가 있지만, 인적자원은 앞으로의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안고 있다.

나는 젊었을 적부터 새벽 일찍 일어난다. 왜 일찍 일어나느냐 하면 그날 할 일이 즐거워서 기대와 흥분으로 마음이 설레이기 때문이다. 아침에 일어날 때의 기분은 소학교 때 소풍가는 날 아침, 가슴이 설레는 것과 꼭 같다. 또 밤에는 항상 숙면할 준비를 갖추고 잠자리에 든다. 날이 밝을 때 일을 즐겁고 힘차게 해치워야 겠다는 생각 때문이다. 내가 이렇게 행복감을 느끼면서 살 수 있는 것은 이 세상을 아름답고 밝게, 희망적으로, 긍정적으로 보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나는 재작년부터 5년 안에 국민이 자유 왕래할 수 있는 통일이 된다고 주장해 왔다. 이것은 예측만이 아니다. 예측을 넘어선 강렬한 신념이고 의지이다. 한마디로 우리는 통일이 되어야 산다.

나는 생명이 있는 한 실패는 없다고 생각한다. 내가 살아 있고 건강한 한, 나한테 시련은 있을지언정 실패는 없다. 낙관하자.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기업이란 현실이요, 행동함으로써 이루는 것이다. 똑똑하다는 사람들이 모여 앉아 머리로 생각만 해서 기업이 클 수는 없다. 우선 행동해야 한다

기업이 성공하는 요체는 인간관리입니다. 인사가 성공하면 기업은 당연히 성공합니다. 신입사원은 누구나 활기찬 회사, 활기찬 부서에서 일하고 싶어합니다. 그런데 선배직원들이 침체해 있으면 신입사원은 발전도 못할 뿐더러 회사까지도 싫어하게 됩니다. 이런 의미에서도 인사의 활성화는 꼭 필요합니다. 굳이 연조를 따질 필요가 없습니다. 능력만 있으면 빨리 승진시키는 게 인사의 활성화입니다.

금강산 관광사업을 실현시켜 우리 국민에게 통일에 대한 희망과 함께 남북이 처한 경제난을 극복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한 것은 우리 현대만이 할 수 있는 자랑스러운 업적이다.

건강의 중요성에 대한 관심을 갖고 건강유지를 위해 시간을 할애하십시오. 체질에 맞게 운동을 하되 매일 일정량의 운동을 일정한 시간에 반복해야 된다는 점이 건강유지의 비결입니다. 나는 목욕 후 늘 찬물로 샤워를 하는 생활을 계속해 왔는데 처음엔 어려운 일 같았으나 막상 해보니 건강이 좋아졌습니다. 여러분들도 체질에 맞는다면 찬물샤워를 생활화해 보십시오.

가끔씩 사람들이 나를 찾아와서 어떤 일을 하고 싶은데 돈이 부족해서 못한다는 얘기를 하곤 합니다. 그때마다 나는 이렇게 말합니다. “하고 싶은 일을 하려 할 때엔 결코 돈이 장애가 되진 않는다. 당신이 해내려는 신념이 있고 또 그 일에 대해서 신뢰하고 있다면 만사형통할 수 있다. 옳은 일은 하고 있고, 또 하려고 하는데 왜 돈이 문제가 되겠는가, 자신의 일에 신뢰를 갖는다면 타인 또한 그 일을 신뢰할 수 있는 법이다.

「담담(淡淡)한 마음」은 선비들이 말하는 청빈락도(淸貧樂道)와는 다르지요. 이 마음은 나 자신의 생활체험에서 얻은 겁니다. 담담(淡淡)한 마음이란 무슨 일을 할 때 착잡하지 않고 말이나 생각이 정직한 상태를 말합니다. 모든 것을 복잡하게 생각하면 인간은 약해져요. 맑은 마음을 가질 때 좋은 생각이 나오지요. 「담담(淡淡)한 마음」을 가질 때 태도도 당당하고 굳세지고 의연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담담(淡淡)한 마음을 가지라고 자주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