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08월 04일 오늘의 역사

사건

1896년
조선의 지방제도를 23부에서 13도로 개편하는 칙령(제98호) 반포되다.
1903년
교황 비오 10세, 257대 로마 교황 취임.
1909년
대한제국, 보부상(褓負商)들 모임인 대한상무부 발족
1914년
미국, 제1차 세계 대전에 중립선언.
1914년
영국, 독일에 선전포고 (제1차 세계 대전)
1944년
《안네의 일기》 저자 안네 프랑크 가족, 독일군에 체포
1948년
제헌국회, 의장과 부의장에 각각 신익희(申翼熙)와 김약수(金若水)선출
1949년
그리스, 대한민국 승인
1964년
한국군의 월남 파병안 국회 통과
1977년
세계 최대 단일 비료공장인 남해화학 여수공장 준공
1988년
MBC 본사에서 도청장치 방송사고 발생.
1995년
대한민국, 정보화촉진기본법 공포
1995년
크로아티아에서 폭풍 작전이 시작되다.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폐막. 대한민국 종합 10위 기록.
1996년
대한민국, 남산 국가안전기획부 청사 철거
1997년
캄보디아의 한국인 위안부 ‘훈할머니’ 귀국
1998년
현대그룹, 북조선과 금강산 유람선 관광사업을 위한 합영회사 설립 계약 체결
1999년
치사율 80% 에볼라 바이러스 독일에서 첫 출현
2001년
모스크바에서 김정일 북조선 국방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정상회담
2002년
남북실무접촉 대표, 남북장관급회담(제7차) 재개와 북조선 선수단의 아시안게임 참가 논의.
2003년
정몽헌 현대그룹 회장이 투신 자살하다.
2007년
화성 탐사선 피닉스가 발사되다.
2009년
지급결제 서비스가 시행되다.

출생

1792년
영국의 시인 퍼시 비시 셸리.
1859년
노르웨이의 소설가 크누트 함순.
1892년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 정치인 조동호.
1912년
스웨덴의 외교관 라울 발렌베리.
1929년
팔레스타인 정치인 야세르 아라파트.
1937년
대한민국의 언론인, 정치인 최시중.
1951년
미국의 정치인 레인 에번스.
1960년
대한민국의 전 야구 선수 이광길.
1960년
스페인의 정치인 호세 루이스 로드리게스 사파테로.
1961년
미국의 제 44대 대통령 버락 오바마.
1962년
체코의 작가 야힘 토폴.
1963년
대한민국의 정치인 조해진.
1963년
미국의 변호사, 정치인 키스 엘리슨.
1968년
대한민국의 전 야구 선수 강남규.
1973년
대한민국의 전 야구 선수 임선동.
1976년
일본의 성우 나바타메 히토미.
1976년
일본의 전 야구 선수 후쿠모리 가즈오.
1980년
대한민국의 가수 혜령.
1983년
대한민국의 배우 손여은.
1984년
러시아의 전 리듬 체조 선수, 코치 나탈리아 라브로바.
1985년
북한의 역도 선수 박현숙.
1985년
일본의 야구 선수 사카키바라 료.
1986년
대한민국의 역도 선수 윤진희.
1986년
대한민국의 역도 선수 윤진희.
1987년
대한민국의 배우 장근석.
1988년
대한민국의 프로게이머 송병구.
1992년
대한민국의 프로게이머 고병재.
1994년
일본의 배우 후쿠다 마유코.

사망

1265년
영국의 정치가 시몽 드 몽포르.
1857년
조선 순조의 정비 순원왕후.
1875년
덴마크 동화작가 안데르센.
1926년
일제강점기의 연극인 김우진.
1926년
일제강점기의 가수 윤심덕.
1952년
한국의 소설가 정인택.
1970년
대한민국의 서양 화가 이봉상.
1992년
일본의 작가 마쓰모토 세이초.
1997년
공인 기록상, 세계 최장수 인물인 프랑스의 잔 칼망 사망. 향년 122세.
2003년
대한민국 기업가 정몽헌.
2004년
대한민국 아나운서 정은임.
2008년
러시아의 소설가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2009년
대한민국의 수영 선수 조오련.

2016년 08월 04일 뉴스 – 사회문화 섹션보기

노컷뉴스

  1. 한국어 달인 몽골인 “가장 싫은 한국말은 ㅋㅋㅋ”
  2. 우체국 쇼핑몰에 마을기업 전용관 들어선다
  3. “배에서 일하겠다”…선주 속여 8000만 원 가로채
  4. 영주십경(瀛洲十景) 만든 이한진의 삶은
  5. ‘선진복지’냐 ‘포퓰리즘’이냐…법정가는 ‘청년수당’
  6. 박유천 첫번째 고소여성, 철창 신세 지나
  7. 한기총-한교연 통합 논의..’동상이몽’
  8. 보좌진 급여 횡령 혐의 이군현 의원 검찰 출석
  9. 감신대, 교수·학생 모두 성교육 받는다
  10. 경찰, 정대협 수요집회 너무 시끄럽다? 경고장
  11. 정윤회 “전처 숨겨진 재산 찾아달라” 법원에 요청
  12. 김영란법 완화 “격있는 음식, 3만원 넘어” vs “지레 겁”
  13. 현역 중령에 ‘뇌물’…무기 재활용업체 대표 구속
  14. 차량 상습털이범 잡고 보니…특수절도 수배범
  15. ‘수능 D-100’ 치밀한 전략만이 필승
  16. 연천서 아내 살해 혐의 남편, 분신해 숨져
  17. 복지부 ‘청년수당’에 결국 ‘직권취소’ 명령
  18. 스크린도어 또 관리 허술…철로 내려간 직원보고 전동차 급제동
  19. 검찰, 의약품 리베이트 의혹 관련 고신대병원 압수수색
  20. 죽기전에 꼭 가야할 토레스 델 파이네
  21. [영상] 지역 주민 참여 사업에 ‘신천지 주의보’
  22. 자유여행으로 즐기기 좋은 싱가포르
  23. 여름철 홋카이도의 대표 먹거리! 소프트 아이스크림
  24. 똑똑한 해외 데이터 사용법
  25. 술집 화장실서 ‘몰카’ 촬영한 경찰관
  26. [영상] 김국진♥강수지, 사랑하는 이들이 라디오 방송하는 법
  27. [영상] 힐링이 필요한 당신에게 주는 선물 ‘올 인클루시브’
  28. 해운대 광란의 질주, 1차 사고 후 ‘뺑소니’ 드러나
  29. 좀 더 새롭고 특별한 허니문 여행지는 어디?
  30. 서울시, 에너지빈곤층에 선풍기 지원
  31. ‘여성혐오 반대’ 광고 지하철에 붙는다…22건 중 19건 승인
  32. “경찰관이 주점 화장실서 여성에 몰카” 신고…울산경찰 수사
  33. “계속 때렸다” 지적장애 2급 ‘축사노예’ 진술, 법원도 인정
  34. ‘집행유예’ 20대, 지하철서 女승객 추행하다 ‘철창행’
  35. ‘우병우 의혹 제보자 찌라시’ 작성자는 대기업 홍보직원
  36. 불륜 의심 남성 유인해 살해…’중형’
  37. 경찰관, 동료들과 계곡 갔다가 물에 빠져 숨져
  38. 청주 장애인 19년 축사 노예 사건, 농장주 부인 구속
  39. [3분잇슈?] 재벌가 별장 위험한 보트놀이
  40. 당신을 위한 힐링 여행지 TOP 3
  41. ‘핫태핫태’ 한반도 폭염 기승…이유는?
  42. 열대야에 잠 못 드는 밤, ‘홈 칵테일’ 한잔 어때요?
  43. “손해 좀 보더라도…” 독성 빼고 양심 택한 기업들
  44. 재벌가 별장 보트놀이…안전기준이 없다
  45. “낮엔 일하고 밤엔 훔치고”…건축공구 빼돌린 일용직노동자
  46. [장사의 맛] 서울 깍쟁이들도 반했던 막국수의 원조
  47. “복수노조 만들어 기존 노조 파괴, 명백한 불법!”
  48. [퇴근길 뉴스] “더워도 너무 더워” 한반도 폭염, 이유는?
  49. 겨울이라면 더욱 빛나는 도시 ‘빈, 프라하’
  50. ‘대우조선 비리’ 이창하 170억원대 횡령·배임 구속기소
  51. 더 시원한 제주의 여름 즐기기
  52. 올 여름 휴가 마카오로 떠나보자
  53. 세월호특위 前부위원장 “성매매 부장판사 처벌 반대”
  54. 강만수, 지인회사에 54억원 ‘쪼개기 투자’ 지시
  55. 마을버스가 비탈길 굴러 행인 덮쳐…7명 사상
  56. 멸종위기종 ‘샤망·스라소니’…국내 최초 번식 성공
  57. 하반기 ‘원격의료’ 대폭확대…반발도 커질 듯
  58. 홋카이도가면 무슨 기념품 사야 되나요?
  59. 박 대통령 “성주내 다른 지역 배치”…사드 투쟁위 ‘거부’
  60. 저질자제·무자격 시공…안전사고 유발자 무더기 ‘적발’
  61. “메르스로 중국관광객 안왔어도 약속한 객실료는 내야”
  62. [수도권 주요 뉴스] 경기 용인시에서 버스 비탈길 굴러 7명 사상
  63. 의정부 천보산서 백골시신 발견…경찰 수사
  64. “고발 기사 쓰겠다” 협박…’사이비 기자’ 검거
  65. 콘서트 티켓 판매 사기로 수천만 원 ‘꿀꺽’
  66. 소재에 따라 가격이 달라진다 ‘웨딩드레스’
  67. 휴양, 관광, 쇼핑이 모두 가능한 ‘괌’ 여행
  68. 방콕만 가지 말고 ‘파타야’도 함께 가자
  69. 가족여행으로 제주도를 추천하는 이유?
  70. 맛집 찾아 떠나는 오감만족 푸껫 신혼여행
  71. 신비로움 가득한 두바이 크루즈 여행
  72. 부산 가스냄새는 부취제…울산악취는 공단에서 발생
  73. ‘항공료 횡령’ 의혹 정명훈 전 감독…’무혐의’ 결론

오마이뉴스

  1. 17년치 모래 ‘꿀꺽’… 내성천 대형 모래 스캔들
  2. 홍준표 지사 심은 사과나무, 과연 살아날까?
  3. 환경단체는 왜 석유화학공장 전수 조사 촉구 나섰나
  4. [모이] 1급수 내성천에도 녹조라떼가…
  5. [만평] 누구 맘대로 밥상을 차려?
  6. “김진하 양양군수님, 부하직원 다 감옥가겠습니다”
  7. “‘이광수·최남선 문학상, ‘이완용 상’이나 마찬가지”
  8. 철도박물관, 민병석·이하영 친일 행위 쏙 빼고 전시
  9. “직장폐쇄 다음…” 갑을오토텍의 노조 파괴 시나리오
  10. [내일날씨] 낮 최고 서울 36℃… 폭염·열대야 계속
  11. 무더위 속에 12시간 서있었다, 사드 때문에
  12. 아빠가 버린 아이, 평생 영화 주제는 ‘가족’
  13. 서류 조작 혐의·예산 증가… ‘엉망진창’ 케이블카 사업
  14. [큰 사진] 폭염경보속 서울의 모습입니다
  15. “갑을오토텍 무너지면” 계산기 두드리는 사장님들
  16. 현각이 ‘이기적인 외국 승려’라고?
  17. 받은 돈 토해내라는 복지부, 청년들은 ‘울분’
  18. 제2의 ‘이대 사태’, 이대로 가면 또 일어난다
  19. “한국어라곤 ‘물’ 밖에 몰랐는데… 통역사 꿈꿔요”
  20. “손석희 앵커도 방송부원에서 시작했잖아요”
  21. 정은임 아나운서, 지금의 MBC 본다면 뭐라고 할까요
  22. 메갈리아 사태가 사회에 말하는 것
  23. 서산톨게이트 농성단 “사측의 방안 수용 어렵다”
  24. 복지부 “아름다운 가슴, 제2의 성기” 게시글 파문
  25. [만평] 접때 했던 ‘접대’는 잊어라
  26. “새누리당은 백남기 농민 사건 청문회 수용하라”
  27. “여자란 이유로 무급” 광고, 지하철에 실린다
  28. 울산 고려아연서 노동자 호흡곤란, 병원 이송
  29. ‘운동권’ 배제한 이대생들, 그들의 특이한 승리
  30. ‘LG 농업 진출’ 소식에 농민들, “농업 파괴” 반발
  31. [사진] “높아진 하늘, 벌써 가을?”
  32. 진해 세명병원, 이웃돕기 성금-장학금 500만원 전달
  33. 농산물은 안 팔고 억대 임대료만 챙겨
  34. 복지부, ‘청년수당’ 직권취소… 서울시 “대법원 제소”
  35. 특혜로 태어나 성장하는 괴물, ‘종편’
  36. 올 여름 휴가, 코엑스 과학축전 어때요?
  37. 천마가 뛰놀고 황금이 빛났던 나라, 신라
  38. [날씨] 전국 폭염 계속… 서울 35℃·대구 33℃
  39. 신속하게 철거되는 플래카드, 왜?
  40. 돈벌이가 된 대학 교육, 이대만의 문제 아니다
  41. 복지부, 서울시 청년수당 직권취소 “사업 진행 못 해”
  42. 미 대통령 후보들에게 ‘사드 배치’ 공개질의서 보내
  43. 관공서 사무실 앞 ‘직원 배치도’, 왜 간부는 없지?
  44. [만평] 리우 올림픽 블랙홀
  45. “검찰이 허위공문서 작성, 증거조작까지 할 줄 몰랐다”
  46. “나는 ‘주식대박’ 진경준 검사장과 달라
    명동성 지검장-김수남 차장이 사퇴 만류”

인사이트

  1. 김국진♥강수지 열애 소식에 윤종신이 인스타에 남긴 글
  2. 오버워치, 올림픽 이벤트 시작…’한정 수집품’ 증정 (영상)
  3. 담배 피운다고 학생들 커터칼로 위협한 50대 남성
  4. 운전면허 따는데 ’13시간’…전세계가 비웃는다
  5. 만화 찢고 나온 이종석, 한효주에 ‘기습키스’ 했다 (영상)
  6. 학원 화장실서 숨진 초등학생 일기장에 쓰여진 글
  7. 경북 영덕 앞바다서 ‘상어’가 발견됐다
  8. 햄버거 먹다 숨진 4살 여자아이 몸에서 ‘담뱃불’ 흔적 발견
  9. 당신의 삶을 위로해줄 ‘곰돌이 푸’ 명대사 6가지
  10. 광안리해수욕장 백사장서 길이 1.2m 심해어 ‘투라치’ 발견
  11. 군대보낸 아들이 먹는 ‘짬밥’, 엄마가 직접 평가한다
  12. “사장님 집 화분에 물 안줬다고 개·돼지 소리를 들었습니다”

한겨레

  1. 당대표 도전 이정현 새누리당 의원, 지역구에서 검찰에 고발당해
  2. [날씨] 더 심해지는 불볕더위 서울 35도…남부내륙은 소나기
  3. “국민연금 가입권리, 인터넷에서 쉽게 찾아 연금 더 받으세요”
  4. ‘항공료 횡령’ 의혹 정명훈 ‘무혐의’
  5. “경비업무 외주화로 파업 유도”…갑을오토텍 ‘노조파괴 시나리오’ 문건 공개
  6. 일반고도 2학년때부터 직업교육 받을 수 있다
  7. 박유천 ‘성폭행 고소 여성’ 공갈미수 혐의 구속영장
  8. 아기 ‘샤샤’와 ‘심바’를 소개합니다
  9. 양식장 배출수 전기로 만든다…소수력발전 본격 상용화
  10. 더민주 건보료 개편안 시행하면 88% 가구 보험료 낮아져
  11. 뜨거운 여름 지나 창덕궁 달빛기행이 찾아온다
  12. 학원서 숨진 초6 아동 따돌림 있었나
  13. 건강보험료 체납 사업장, 정부와 계약한 사업 대금 못 받는다
  14. 복지부 ‘서울시 청년수당’ 취소처분…결국 사업 중단
  15. 이군현 의원, 보좌진 월급 빼돌려 쓴 혐의로 검찰 출석
  16. 대구서 폭염속 체력단련하던 초등학생 숨져
  17. [나는 역사다] 8월5일의 사람, 외교가 출신 사업가 이하영(1858~1929)
  18. 박근혜 대통령 발언에 성주 주민 “누가 사드 옮겨달랬냐?”
  19. “전체공개여도…” 인스타그램 사진, 영리 사용 시 ‘초상권 침해’
  20. 여경 샤워장 엿보려던 순경 한달 넘게 쉬쉬해온 간부들
  21. 강만수, 대우조선에 ‘지인 회사 100억 투자’ 압력
  22. 고사리손으로 파손된 토기 직접 복원해본다
  23. ‘우병우 땅 의혹’ 제보자는 찌라시?
  24. 경유차 운행제한 내 차도 적용?…자동차등록증 확인하라
  25. ‘노후 경유차’ 2020년 수도권에서 퇴출
  26. 정부가 청년수당 신청자 모집 때 직권취소 안한 까닭은?
  27. [사설] ‘위증교사 의혹’ 휩싸인 담철곤 오리온 회장
  28. 불의에 맞서는 ‘공통 감각’ 가지는 나라
  29. 기이하고 우스꽝스러운 마법의 이야기꾼, 로알드 달
  30. 멍게야! 뭐하니?… 예 선생님, 학교 오면 멍해요
  31. 8월 5일 어린이·청소년 새책
  32. 과학으로 사회 보니 완전히 새로운 세상
  33. 정부?여당, 청년수당 저지 뒤엔 ‘박원순표 정책’ 견제 셈법
  34. 나를 죽여라, 랄라!
  35. 불멸의 인간, ‘물리학 스타’들의 드라마
  36. ‘고조선 열풍’ 주도 윤내현 제자가 쓴 ‘고조선 거품’ 빼기
  37. 8월 5일 학술·지성 새책
  38. “전문직-단순직 직업구조 이원화 뚜렷”
  39. 신도 대신해줄 수 없는 그 한마디, ‘미안하다’
  40. 초야에서 그리움과 변혁을 노래하다
  41. 8월 5일 문학 단신
  42. 8월 5일 출판 새책
  43. 그리스 신화 펼치듯 풀어낸 과학 이야기
  44. 대체 머릿속에서 무슨 일이 벌어진 거야
  45. 중국의 폭식 이면에 숨은 ‘음식 자본주의’
  46. 8월 5일 문학 새책
  47. 서울 ‘사람 사는 동네’의 여러 모습
  48. 종이신문은요?
  49. ‘쪽빛 미스터리’ 품고 떠난 동아시아 10년 대장정
  50. 안녕, 엄마 / 김선향
  51. 겹치는 영토, 뒤섞이는 역사
  52. “디지털만 보는 ‘책맹’ 시대, 아름다운 책으로 버틸 것”
  53. 노란 나비, 노란 리본
  54. 마콘도의 노란 나비는 아라카타카에 흔했다
  55. 5일 인사
  56. 5일 알림
  57. 정명화-게르기예프 손잡는다
  58. 5일 궂긴 소식
  59. 5일 동정
  60. 장재국 대표, 또 배임 혐의로 검찰에 고발당해
  61. [아침햇발] 우병우와 검찰 개혁의 적들/ 김이택
  62. [안선희의 밑줄 긋기] 폐지 줍는 노인, 오래된 미래
  63. 25면/렌즈세상
  64. [사설] 졸속 자인한 대통령의 ‘사드 배치 지역 재검토’ 발언
  65. [사설] 바다에 유해물질 펑펑 쏟아부어 온 발전소
  66. 서강대 기숙사 ‘식권 끼워팔기’ 논란
  67. [미디어 전망대] 김영란법 이후의 한국 기자/강형철
  68. [김종철 칼럼] ‘카오스의 여왕’ 힐러리
  69. [조한욱의 서양사람] 야구 선수의 도박
  70. [문화 현장] 탐방으로 끝나지 않아야 할 이유/조은아
  71. [옵스큐라] 이루지 못한 역사
  72. [시론] 중국발 ‘한류 겨울’ 넘어서려면/김재홍
  73. [김진영, 낯선 기억들] 사라지는 사람들
  74. ‘한여름 상복 농성’ 킨텍스에 무슨 일이?
  75. 부산, 9일간 개그의 바다에 풍덩~
  76. ‘인천상륙작전’ 흥행 보수가 끌고 중년관객 밀고
  77. 김국진·강수지 사귄다~
  78. 대전 예지중·고 파행 지속… 개학 통보에 등교 거부
  79. 공재 윤두서 자화상 앞에 조아린 현대미술
  80. [포토]무더위가 힘겨운 쪽방에서 여름나기
  81. “가슴은 남편에게 애정을 나눠주는 곳” 황당한 국가건강정보포털
  82. ‘부산의 야경을 보면서 영화도 즐기세요’
  83. “방학 때 유치원서 방과후교육사 1명이 20~30명 돌봐”
  84. 전주시, 저소득층 여학생 생리대 지원사업 난관에 빠질 우려
  85. [포토]친일문학상 제정을 철회하라
  86. 서울시 청년수당 사업 중단…“다음주 대법원에 제소”
  87. [영상] “인도는 여성에게 퇴보적” 유명 배우의 사이다 발언
  88. 검정고시 출신 수시지원 제한…“교대 입시요강 위헌 가려달라”
  89. 중부지방 ‘불판더위’ 이어지는 이유
  90. 학교폭력전담경찰관 1명이 학생 5688명 담당
  91. 경남도교육청, 전국 첫 <학교급식계약 실무편람> 발간
  92. 소심한 이들의 ‘꿈의 사운드’
  93. “사람 잡는 폭염”…응급실 온열질환 ‘12∼6시’ 집중
  94. “악취원인, 부산은 ‘부취제’, 울산은 ‘공단악취’”
  95. 김광석 고향 대구에서 열리는 포크페스티벌
  96. ‘끝에서 두번째 사랑’ 전형적인 로코 딱 그만큼
  97. 마을버스 내리막길서 밀려 7명 사상
  98. 성주 주민의 마음을 울린 표창원의 연설

허핑턴포스트

  1. 여성들의 임금이 낮고 승진이 느린 것은 여성들의 탓이다?
  2. 중국 CCTV의 한국 연예인 출연금지 사진은 합성일 확률이 높다
  3. 야구가 12년 만에 올림픽 종목으로 복귀한다
  4. 이화여대의 졸업생과 재학생이 모여 함께 시위를 진행했다 (사진)
  5. 도널드 트럼프를 떨어뜨릴 수 있는 쉬운 방법이 있다
  6. 마고 로비의 핫팬츠에 가해진 포토샵은 정말 이상하다(영상)
  7. 트럼프는 ‘무슬림 입국금지’ 정책이 있었다면 9/11 테러는 일어나지 않았을 거라고 말했다
  8. 중국의 ‘상용비자’ 발급 요건이 대폭 강화된다 : 대행 업체 자격정지 결정
  9. 샤이니 태민, ‘힛 더 스테이지’서 가요계 최고 댄서로 등극하다
  10. 30세 이하의 대머리는 악몽 같은 삶이다
  11. 런던 시내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했다(사진, 영상)
  12. 미 NBC, 생방송 도중 한 남자가 불화살에 맞았다(영상)
  13. 경찰이 이대 농성학생 수사를 본격화했다
  14. 김국진 측이 강수지와의 관계에 대해 공식입장을 전하다
  15. 도널드 트럼프는 외교정책 전문가에게 ‘왜 핵무기를 쓰면 안 되냐’고 세 번이나 물었다
  16. 재앙 일보 직전인 리우 올림픽에 대한 당신의 관심을 다시 불태워 줄 사진 30장
  17. 학원 화장실서 목맨 채 발견된 초등학생의 일기
  18. 리우올림픽 선수촌에서는 콘돔을 무한리필할 수 있다 : 콘돔 45만 개를 배포했다
  19. 인스타그램이 게시물 ‘자동 삭제’ 서비스를 도입한다
  20. 아이오아이 7인조 유닛의 티저가 공개됐다
  21. 방글라데시 북한 대사관이 삼성TV를 밀수하다 적발됐다
  22. 서울시가 청년수당 50만원을 기습으로 지급했다
  23. ‘라스’ 이상민·솔비·경리·권혁수, 짠내 털고 꽃길 걷자 [종합]
  24. ‘항공료 횡령’ 무혐의 받은 정명훈이 내놓은 말
  25. 국회가 벌써부터 ‘김영란법’ 개정에 착수했다
  26. 표창원이 ‘프랜시스 스테이트호 좌초 사건’을 성주에 비유한 이유
  27. 서울 올해 최고 기온을 기록했다
  28. 기자회견도 집회? 그럼 새누리당부터 처벌해야 한다
  29. 앞으로 우리가 지하철에서 보게 될 ‘여성시대의 광고’ 19개 모음
  30. 다른 두 세상 속의 두가지 삶, 그리고 청년수당
  31. ‘내리막길’에서 기어를 중립에 놓고 간 사이 참변이 일어났다
  32. 결혼 10주년을 맞은 다발성 경화증 환자를 울린 것은 남편 만은 아니었다(동영상)
  33. 이 10가지 음식이 슈퍼푸드로 선정된 이유
  34. 영국의 이 ‘매직 라운드어바웃’이 작동하는 모습은 놀랍도록 아름답다 (동영상)
  35. ‘데이트 강간 약’인 줄 모르고 먹었고, 임신했다. 하지만 교회는 오히려 내게 ‘회개하라’고 했다
  36. 츠마부키 사토시, 동료 배우와 결혼한다(공식발표)
  37. 신파와 종말 사이 | 「부산행」과 재난의 상상력
  38. 싱가포르 총리 아내가 백악관에 가져온 클러치의 가격이 화제다
  39. 유인나의 중국 드라마 촬영이 중단됐다
  40. 부산과 울산에서 발생한 ‘냄새’의 원인이 밝혀졌다
  41. “애니메이션의 성차별적 내용을 없애달라” 지적한 (몹시도) 훌륭한 초등학생들이 있다
  42. 진화 생물학은 ‘남자는 외도를 하게 되어있다’고 말하지 않는다
  43. 시험기계들의 천국
  44. 대기 이산화탄소를 제거하는 획기적인 태양열 기계가 개발되다
  45. 인스타그램이 이용자들에게 직접 댓글을 ‘필터링’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도입한다
  46. 1분의 강력한 운동으로 50분의 ‘적당한 운동’ 효과를 볼 수 있다(연구)
  47. 빅뱅 “군입대 일정 아무도 몰라..다섯명 계속 함께할 것”
  48. 자레드 레토의 패션 사랑을 보여주는 정말이지 귀여운 표정
  49. ‘아름다운 가슴의 모식도’에 이어 ‘아름다운 꼬추의 모식도’가 나왔다(그림)
  50. 김무성은 대통령이 된다면 ‘전라도 총리’를 약속했다(사진)
  51. 한국에 최초로 미니스커트를 들여온 가수의 근황 (사진)
  52. 바닷가 산책의 정석을 보여 주는 캥거루(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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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트럼프가 기밀 브리핑을 받게 되자마자 이란에 대한 ‘1급 비밀’ 영상을 봤다고 떠벌리다
  55. 국가건강정보포털이 ‘여성의 아름다운 가슴’ 모양을 정의했다
  56. 나는 암을 이겨냈고, 이제 리우 올림픽으로 간다
  57. ‘수어사이드 스쿼드’ 팬들이 혹평으로 가득 찬 로튼토마토의 폐간 운동을 시작하다
  58. 성폭력 피해자의 삶은 영화와 다르다
  59. 유명 목사가 저지른 추악한 일은 ‘고등학생 협박·성폭행’만이 아니었다
  60. 트럼프 지지자들의 목소리를 여과 없이 담은 이 NYT 영상은 정말 끔찍하다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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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도널드 트럼프에게 표를 줄지도 모른다

최종업데이트 : 2016-08-04, 11:24:32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