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08월 10일 오늘의 역사

사건

1519년
포르투갈의 항해가 페르디난드 마젤란, 세계일주 위해 스페인 세비야에서 출항하다.
1675년
영국, 그리니치 천문대 건립.
1809년
에콰도르, 스페인로부터 독립.
1898년
민족지인 제국신문(帝國新聞), 이종일에 의해 창간.
1940년
동아일보, 조선일보 일제에 의해 강제 폐간.
1945년
일본, 전쟁 관련 최고지도자 회의서 연합국에 항복키로 결정.
1946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주요 산업 국유화 조치 단행.
1952년
유럽석탄철강공동체 공동관리청 업무 개시.
1961년
대한민국, 카메룬 수교.
1961년
대한민국 표준시가 동경 135도를 기준으로 30분 앞당겨짐.
1964년
대한민국, 전국언론인대회, 언론윤리위법 철폐투쟁 결의.
1971년
경기도 광주시 철거민 단지서 5만여 명이 정부의 약속위반에 항의하며 대규모 소요 벌임.
1988년
대한민국, 울진 원전1호기(발전용량 95만kw) 준공.
1989년
콜린 파월 대장, 미국 최초의 흑인 합참의장에 임명.
1990년
삼성전자 16메가 D램 개발.
1994년
대한항공 2033편이 대한민국 제주국제공항에서 활주로를 이탈하는 사고 발생.
1998년
대한민국, 주민등록번호 포함 공공번호 83종 연도 표기 방식 확정.
1999년
네덜란드, 세계 최초로 안락사 인정 법안 마련.
2002년
부산 실로암 요양원 산사태 사건으로 4명 사망.
2003년
이탈리아에서 세계 최초 복제 망아지 ‘프로메테아’ 탄생.
2008년
박태환, 베이징올림픽에서 한국 수영 사상 올림픽 첫 금메달을 획득.
2010년
유비트 니트가 발매.

출생

1810년
이탈리아의 정치가 카밀로 카보우르.
1865년
러시아의 작곡가 알렉산드르 글라주노프.
1900년
한국의 독립운동가 이봉창
1901년
칠레의 약사·식물학자 위고 건켈 루어.
1910년
대한민국의 정치인 나희집.
1911년
북한의 사회주의자 맹종호.
1912년
대한민국의 정치인 김재곤.
1913년
독일의 물리학자 볼프강 파울.
1914년
대한민국의 변호사 이태영.
1941년
프랑스의 연쇄 살인자 마르셀 바르보.
1954년
북한의 정치인 김평일.
1971년
아일랜드의 전 축구 선수, 현 축구 감독 로이 킨.
1973년
아르헨티나의 축구 선수 하비에르 사네티.
1974년
코스타리카의 축구 선수 루이스 마린.
1979년
일본의 가수 마스 히데오 (BUMP OF CHICKEN).
1979년
대한민국의 배우 황우슬혜.
1981년
일본의 가수·배우 아베 나쓰미.
1982년
미국의 모델·배우 데븐 아오키.
1984년
일본의 영화 배우 하야미 모코미치.
1992년
대한민국의 영화 배우 고아성.
1993년
일본의 가수, 탤런트 나카지마 유토 (Hey! Say! JUMP).

사망

1564년
일본 센고쿠 시대 무장 미요시 나가요시.
1915년
영국의 물리학자 헨리 모즐리.
1959년
대한민국의 원예육종학자 우장춘.
2008년
미국의 음악가·배우 아이작 헤이즈.

2016년 08월 10일 뉴스 – 스포츠건강 섹션보기

노컷뉴스

  1. [리우]’한판승의 사나이’ 이승수, 유도 男 81kg급 16강 진출
  2. 서병문 주물공업조합 이사장, 배구협회장 당선
  3. [리우] 마이클 펠프스, 하루에 金 2개 수확…통산 金 21개
  4. [리우] 우사인 볼트가 말하는 평정심의 비밀
  5. [리우] 안세현 “올림픽은 달라요 제가 작아보이네요”
  6. [리우] 그 놈의 휴대폰 때문에…프랑스 펜싱선수 탈락
  7. [리우SNS]안창림 꺾은 동메달리스트, 해변 축하 파티 중 강도
  8. [리우] 대역전극 박상영 “한국 가면 일주일간 잠만 잘래요”
  9. [인터뷰] 박상영 “절망의 4점, 욕심 비우니 대역전극”
  10. [리우]’北 메달 기대주’ 김명혁, 끝내 실격
  11. 막판 대역전극 박상영, 에페 첫 ‘금메달’ 안겨
  12. [리우]박상영 키워낸 ‘펜싱 부부’ 스승들, 감격의 밤샘 응원
  13. [3분잇슈?] ‘대역전극’ 일궈낸 삼박자 검객 박상영
  14. [리우]박상영에 진 임레 “전술 바꾼 박상영, 난 아무 것도 할 수 없었다”
  15. [리우]“무릎아 고마워!” 가족보다 더 먼저 떠올린 박상영의 ‘보물’
  16. [리우] ‘신동’ 딱지 뗀 박상영, ‘순위 파괴자’로 거듭나다
  17. [리우]멕시코 ‘빈자리’ 노려 2연속 메달 향해 간다
  18. [리우SNS]”다이빙풀 왜 초록색 물로 바뀌었지?”
  19. [리우]세계랭킹 1위 수난사, 세레나 윌리엄스도 3회전 탈락
  20. [리우] ‘랭킹파괴’ ‘대역전극’ ‘메달가뭄 해갈’ 삼박자 검객 박상영
  21. [리우SNS]’오스카 남우주연상’ 맥커너히, 올림픽 보러 리우행
  22. [리우]’황제’ 펠프스냐 ‘철녀’ 호스주냐…’다관왕’ 대결
  23. [리우] 116년만의 최연소 金 박상영에 적도 엄지 척!
  24. [리우]’20세116일’ 박상영, 남자 에페 올림픽 최연소 2위 금메달
  25. [리우]박상영의 세계랭킹 21위, 그저 부상으로 1년 쉰 탓일뿐
  26. [리우]’클레이코트 황제-여왕’ 나달-무구루사, 혼복 출전
  27. [리우]’럭비에서도 이변’ 강호 뉴질랜드, 일본에 덜미
  28. [리우]2년 전 “엄카로 회식 쏘겠다”던 박상영, 이제는 세계 최고
  29. [리우] 도쿄 바라보는 박태환 “펠프스 보면 나라고 왜 못할까”
  30. [리우SNS]펠레여, 제발 그 입 좀…
  31. [리우]’밤새 음주’ 네덜란드 체조 선수, 결승 못나가고 귀국
  32. [리우]’21의 위대한 반란’ 박상영, 제대로 사고친 ‘펜싱 막내’
  33. [리우] “왜 하필 올림픽에서” 박태환의 고통, 누구를 탓하랴
  34. [리우SNS] 무엇이 펠프스를 화나게 했는가?
  35. [리우] 문어 이영표의 멕시코전 해법 “4번 집중 공략하라”
  36. 남북한 선수 ‘셀카’…”홍은정 처벌받으면 어떡하나요?”
  37. [리우]북한 최효심, 女 역도 63kg서 은메달
  38. [리우]’펜싱 막내’ 박상영, 결승 진출 ‘銀 확보’
  39. [리우]’펠프스 부항’도 금지약물?…미러 논쟁으로 비화
  40. [리우] ‘순위 파괴자’ 박상영, 패자도 인정한 그의 강력함
  41. [리우]일본, 7인제 럭비서 뉴질랜드 격파 ‘이변’
  42. [리우]마지막 남은 ‘판타스틱4’…곽동한을 주목하라
  43. [리우D+5]진종오·곽동한·남현희 ‘슈퍼데이’ 만들까
  44. [리우]’멕시코를 잡아라!’ 슈틸리케가 강조한 승리 이유
  45. [리우]진종오의 주종목은 50m 권총…아픔 잊고 3연패 쏜다
  46. [리우]’막내의 첫 金’ 펜싱, 김정환·구본길·남현희도 금 찌른다
  47. [리우]에페여서 ‘전설’이 된 박상영의 대역전
  48. [리우SNS] ‘우리 이제 헤어지지 말아요’
  49. [리우]’런던 金’ 김장미, 리우서는 결선행 좌절 ‘충격’
  50. [리우] 박태환 “준비 안된 1500m 출전 고민된다”
  51. [리우]’막내의 반란’ 박상영, 4강 진출 ‘정진선 패배도 설욕’
  52. 경남체고 첫 흉상 주인공은 펜싱 금메달 박상영
  53. [리우] 양궁 장혜진 16강 진출…대회 첫 남북대결 성사
  54. [리우]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경기 뒤집은 박상영의 혼잣말
  55. [리우]박태환, 100m도 결선 진출 좌절
  56. [리우] 깜짝 메달은 없었다…한국유도 나흘째 부진
  57. [리우SNS]김연경의 다짐 “후회없이 뛰자. 웃자. 즐기자. 이기자”

오마이뉴스

  1. 자국선수 친근하게 해설했다 비판받은 영국 BBC
  2. NC 이재학 결백 주장, 경찰 “승부조작 의혹 선수 더 있어”
  3. NC 토종 선발진 몰락, 남은 50경기 버틸 수 있을까
  4. ‘사실상 은퇴’ 프린스 필더, 남은 연봉 1056억은 어쩌나
  5. 승부조작에 사죄한 야구선수들, KBO는 뭐하나
  6. 리우 여자배구, 일본·러시아전 소득 더 많았다
  7. 리우 올림픽 ‘부항’ 돌풍에 러시아 생트집
  8. 카르바할의 슈퍼 골, 레알 마드리드의 ‘재역전 드라마’
  9. 현수막 효과? 각성한 양상문 LG호 첫 7연승 도전
  10. 올림픽 패했다고 죄인? 스포츠 선수들 좀 놔주자
  11. ESPN도 주목하는 오승환의 WBC 참가 여부
  12. [만평] 지금 리우에서 절찬상영 중입니다
  13. 돌아온 ‘천재’ 채태인, 넥센의 선택이 옳았다?
  14. WWE에서 방황하는 로만 레인즈에게 찾아온 기회
  15. [야동만] 승부조작 파문 이후 10팀 10색
  16. 멕시코전 90분, 공든 탑의 운명이 걸렸다
  17. 기적의 역전승… 박상영, 남 펜싱 에페 ‘금’ 찔렀다
  18. 박태환, 자유형 100m 예선 탈락… 반전은 없었다
  19. “쑨양 소변은 보라색”… 약물 논란 ‘과열’

한겨레

  1. 남자 펜싱 박상영 16강 진출…박경두·정진선 탈락
  2. 펠프스가 국가라면?…역대 금메달 집계 공동 35위!
  3. 올림픽 축구 손흥민과 황희찬 믿는다
  4. 펠프스 금메달 20개…세계수영사 새로 쓰다
  5. 펜싱 남현희, 32강서 탈락
  6. 올림픽, 그 위대한 기록 다섯 장면
  7. 서리나 윌리엄스도 16강전서 탈락
  8. 전날 맞는 꿈 꾸면 잘 풀리는 박상영의 징크스
  9. 배드민턴 이용대-유연성, 올림픽 금빛스매시 가동
  10. 박상영 “이제 끝났다는 얘기도 들었는데…무릎아, 고맙다”
  11. 박상영 “‘쟤는 끝났다’는 얘기도 들었는데…무릎아, 고마워”
  12. 메달 따는 DNA, 물보다 진하겠죠?
  13. 막말올림픽 이유? “남성 중심적 스포츠 분위기 탓”
  14. 도핑 설전, 칠수록 거칠어지네
  15. 물 속에 새긴 ‘21’
  16. “난 할 수 있다” 모두가 포기했을 때 그는 주문을 외웠다
  17. 박상영, 10-14를 15-14로 뒤집은 금메달 드라마!
  18. 박상영 기적의 역전극으로 금
  19. ‘막판 대역전’ 박상영, 에페 깜짝 금메달
  20. 펜싱 깜짝스타 탄생, 박상영 은메달 확보
  21. 박태환 주춤하니 한국 수영 허우적
  22. 리우 브리핑…김장미 권총 25m 2연패 실패
  23. 리우 이모저모…취재차량에 총격
  24. 여자양궁 장혜진-강은주, 16강서 첫 남북대결
  25. 펜싱, 떠오르는 여름 올림픽 ‘금메달 우물’
  26. 양궁 개인전, 김우진 탈락 충격 이후 둘째날 순항
  27. 김장미 너마저… 여자권총 결선 진출 실패
  28. 박태환 “이렇게 선수생활 끝낼 수 없다” 도쿄올림픽 도전 시사
  29. 체조 금메달 바일스, 차원이 다른 연기로 5관왕 노려
  30. 리우올림픽 수영장에 녹조가?
  31. 안세현, 여자 접영 200m 준결승 진출
  32. 한국 여자 사격 간판마저…김장미, 25m 권총 결선 진출 실패
  33. 양궁 장혜진 “남북대결, 관심 많겠지만 경기에만 집중”
  34. 박태환, 자유형 100m 32위…세번째 예선탈락
  35. 남자 유도 81㎏급 이승수, 16강 탈락…기적은 없었다
  36. 장혜진, 여자 양궁 16강 진출…첫 남북대결 성사

최종업데이트 : 2016-08-10, 11:27:07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