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09월 27일 오늘의 역사

국제기념일

세계 관광의 날(World Tourism Day)(UN)

사건

1484년
창경궁 준공.
1908년
자동차 시대를 연 포드 사의 모델 T 가 생산을 시작했다.
1939년
제2차 세계 대전: 폴란드, 나치 독일에 항복. 나치 독일과 소비에트 연방 군사동맹 조인.
1940년
제2차 세계 대전: 독일·이탈리아·일본의 세 추축국이 베 를린에서 삼국 동맹 조약을 체결하다.
1946년
제1회 국제통화기금(IMF) 총회, 워싱턴 D.C.에서 열림.
1952년
한국 전쟁: 마크 클라크 유엔군 총사령관, 한국 전(全)해안 봉쇄 발표.
1961년
시에라리온, 국제 연합 가입.
1962년
서울운동장 야구장 개장.
1964년
대한민국의 주간지 〈주간한국〉 창간.
1978년
제 42회 세계 사격 선수권 대회, 서울에서 개최.
1981년
프랑스 고속열차 TGV 첫 운행.(파리 ~ 리옹)
1985년
대한민국이 개발에 참여한 첫 해외 유전인 인도네시아 마두라 유전, 생산개시.
1986년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의 모태가 된 전국교사협의회(전교협) 발족.
1988년
서울 올림픽 100m 우승자 벤 존슨 약물복용 사실 판명.
1998년
독일 총선서 게르하르트 슈뢰더 총리 후보가 이끄는 독일 사회민주당이 헬무트 콜 총리의 기독민주연합(CDU)/기독사회연합(CSU) 연합을 누르고 승리.
2000년
뇌과학연구사업단 이수영 교수팀 세계 3번째로 음성인식 반도체 칩 개발.
2002년
동티모르가 국제 연합에 가입하다.
2003년
러시아 플레세츠크 우주 기지에서 대한민국의 첫 과학기술위성 무궁화 1호, 발사 성공.
2008년
중국 선저우 7호의 우주인 자이지강이 페이티엔 우주복을 입고 중국 최초의 우주유영을 함.
2011년
대한민국 프로야구 구단 삼성 라이온즈가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짓고 한국시리즈에 직행.

출생

1601년
프랑스의 루이 13세.
1901년
대한민국의 시인 김동환.
1936년
대한민국 군인, 정치인 장세동.
1938년
대한민국의 만화가 고우영.
1947년
네덜란드의 전 축구 선수, 전 대한민국 국가대표 축구 감독 딕 아드보카트.
1954년
대한민국의 시인 도종환.
1961년
홍콩의 배우 유덕화.
1970년
대한민국의 가수 겸 희극인 박명수.
1970년
대한민국의 희극인 김현철.
1972년
미국의 배우 기네스 펠트로.
1973년
체코의 전 축구 선수 브라티슬라프 로크벤츠.
1976년
이탈리아의 축구 선수 프란체스코 토티.
1979년
일본의 축구 선수 오노 신지.
1982년
대한민국의 가수 제이 윤 (엠씨더맥스).
1982년
스웨덴의 축구 선수 마르쿠스 로센베리.
1983년
대한민국의 가수 겸 탤런트 전혜빈.
1984년
캐나다의 가수 에이브릴 라빈.
1986년
대한민국의 가수 배슬기.
1989년
대한민국의 수영 선수 박태환.
1991년
루마니아의 테니스 선수 시모나 할렙.
1997년
대한민국의 학생 나.
1998년
국제 검색 엔진이자 포털 사이트, 구글.

사망

1700년
242대 로마 교황 교황 인노첸시오 12세.
1940년
독일의 문학 비평가 발터 벤야민.

2016년 09월 27일 뉴스 – 스포츠건강 섹션보기

노컷뉴스

  1. 달라진 한국전력, KOVO컵서 ‘2연승’
  2. 男 배구, 형님 이어 아우도 대만에 ‘무릎’
  3. ‘3G 연속 안타’ 강정호, 수비 실책에 울었다
  4. ‘감독도, 동료들도 무한신뢰’ 손흥민의 달라진 입지
  5. 포체티노 감독 “손흥민의 최전방 출격도 고민 중”
  6. LG 허프 ‘첫 호랑이굴 사냥’ vs KIA 양현종의 ‘복수혈전’
  7. ‘홍철·정동호 호출’ 슈틸리케호, 풀백 고민은 해결될까?
  8. <골프소식>대중골프장협회, 회원제골프장 개별소비세 폐지 반대 입장 발표
  9. 좌타자 디 고든, 그가 우타석에 들어선 이유는?
  10. ‘韓 프로 최초’ KBO 리그, 오늘 800만 관중 돌파한다
  11. 문선재, 양현종 상대로 쾅! KIA 잡은 LG ‘4위 보인다’
  12. 한국 배구 유망주, 남녀 동반 AVC컵 최하위 위기
  13.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AFC 부회장 선임
  14. ‘학부모 자살 유발’ 서울시태권도협회 전 임원 6명 제명
  15. 그라운드를 뒤덮은 ’16번’…호세 페르난데스를 추모하다
  16. 韓 대표 골퍼들 인천에 모인다…신한동해오픈 29일 개막
  17. ‘버럭’ 지단 “호날두 교체 논란? 나는 멍청하지 않다”
  18. ‘전설’ 박세리가 개최하는 초청대회 30일 개막
  19. ‘3전 3승’ 최강희 감독 “리그 전적은 의미 없다”
  20. 삼성, 이승엽 韓日 600홈런 시상식으로 ‘유종의 미’
  21. ‘호세, 안녕’ 세상 떠난 동료에 바치는 감동의 홈런
  22. ‘도핑 없는 올림픽’ 위한 유네스코 회의 개최
  23. 프로농구 외인 출전 방식 변경…4R부터 탄력적으로
  24. ‘태극마크 고별전’ 이용대, 최고 시나리오는 ‘복수혈전’
  25. 대표팀 감독이 규정 위반 추천…스캔들에 휘말린 축구종가 잉글랜드
  26. 전북 로페즈, 32라운드 K리그 클래식 MVP
  27. ‘교체 출전’ 이대호, 1타수 무안타…시애틀 연장 끝에 승리

오마이뉴스

  1. 실수 인정한 용기, 슈틸리케 감독이 선택한 변화
  2. WWE의 챔피언들이 강력한 도전을 맞이하다
  3. 백스리 전환과 ‘레지스타’ 파브레가스의 가능성
  4. 9위 추락 롯데, ‘유격수’ 신본기 보며 웃는다
  5. 명운 건 4위 결정전, LG vs. KIA 누가 웃을까?
  6. [야구웹툰] 야알못: 집 나오니 개고생

한겨레

  1. 4위 굳히기 LG, 허프 내세워 6-1 승
  2. ‘투르 드 프랑스’ 재패한 크리스 프룸 한국에 온다
  3. 쪽지뉴스…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AFC 부회장 선임
  4. 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기용 방식 변경, 4R부터 탄력 운용
  5. 뚜비 현수, 잘 어울리나요?
  6. 최강희의 정공 vs 황선홍의 변칙…‘전주성 빅뱅’
  7. 슈틸리케의 ‘군기잡기’는 무리수?

최종업데이트 : 2016-09-27, 11:29:58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