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16일 뉴스 – 정보통신 섹션보기

ZDNet Korea

  1. SKT, 데이터 소모 65% 낮춘 ‘4K VR’ 생중계 시연
  2. KT, 5G 시대 한중일 ICT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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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미래부, 공공와이파이 지원 공간 1200곳 추가
  5. “미래부, 규제개혁 하랬더니 인터넷 중독 예방 포기”
  6. 이상민 의원 “통신사-협력업체 불공정 하도급 개선해야”

노컷뉴스

  1. 갤노트7 발화 원인, 정부·삼성 ‘투트랙’ 조사

지디넷

  1. ‘창립 64주년’ 젊은 한화, 봉사활동에 팔 걷었다
  2. 마크 웨버, 레이싱 은퇴 후 포르쉐 특별 대표로 출발
  3. 한국GM “이달 스파크 사면 딤채 김치냉장고 증정”
  4. “실제 이용자 경험을 전기차 보급 아이디어로 활용”
  5. 손목에 감고 다니는 아이폰 충전 케이블
  6. 애플, 동북아 대공세… 中·日에 R&D센터 구축
  7. 스타일러스 지원 고성능 삼성 크롬북 뜬다
  8. 자가 발전하는 ‘e잉크 포스트잇’
  9. 소니, 모바일게임 사업 진출
  10. 12분짜리 ‘배틀필드1’ 싱글 플레이 영상 공개

최종업데이트 : 2016-10-16, 11:26:37 오후

[정보통신용어] 바탕화면 또는 데스크탑

desktop – 바탕화면 또는 데스크탑

사무실에 비유하여 사용되는 바탕화면이라는 용어는 실제로 책상 위에 놓여지는 여러 가지 물건들(즉 서류, 전화번호부, 전화, 참고자료, 필기도구, 서류 관련철 등)중의 하나인 컴퓨터의 보여지는 부분을 나타낸다. 바탕화면은 전체 표시부분 중의 일부분인 윈도우 내에 포함될 수 있거나 스크린 전체로 나타내어질 수 있다. 예컨대, 사용자들은 여러 개의 바탕화면(여러분들이 가질 수 있는 서로 다른 프로젝트나 작업환경으로 인하여)을 번갈아 나타낼 수 있다. 윈도우98 이 발표되면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액티브 데스크탑이란 것을 제공하고 있다. 이것은 사용자들에게 필요한 정보의 갱신을 강제적으로 웹사이트 및 정보영역과 그 연결 전체를 포함하여, 바탕화면 개체와 스스로 동적으로 변하는 웹 내용을 표시하고 또 접근할 수 있게 해준다. 넷스케이프 커뮤니케이터 브라우저 제품군에도 역시 “액티브” 또는 “웹 방식”의 바탕화면 아이디어를 포함하고 있다. 데스크탑이란 용어는 “책상 위에 올려 사용할 수 있는 PC”, 즉 데스크탑 컴퓨터를 줄인 의미로도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