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06일 뉴스 – 정치 섹션보기

고발뉴스

  1. 우병우 檢출두 ‘최순실’ 질문에 ‘불쾌’…채동욱 “끈떨어져 수사 잘될 것”

노컷뉴스

  1. 민주당 “우병우 ‘황제소환’…檢, 구속 수사해야”
  2. 민주당, 장외투쟁 시동…일부 의원, 청와대앞 기자회견
  3. 北 “메르켈 서울평화상 수상도 최순실 각본 아닌가” 비아냥
  4. 김병준 “자리에 연연하지 않지만…자진사퇴는 불가” 재확인
  5. 민주당 의원들, 靑 앞에서 기자회견…”대통령, 국정에서 손 떼라”
  6. 외교부 “美대선 대비 양당 캠프 인사 고루 만나와”
  7. ‘대통령 하야, 조기대선’ 자치단체장들 출마 못할까?..30일 전 사퇴하면 출마가능
  8. ‘조기 대선’ 공론화되나…1년여 과도정부는 부담
  9. 민주당 “영수회담, 민심에 대한 답 아니다…한광옥 예방도 부적절”
  10. 추미애 “대통령의 조속한 결단이 국정을 안정시키는 길”
  11. [단독]K스포츠 내부고발자 정현식의 눈으로 본 권력실세들
  12. [포토] 내부 고발자가 받은 권력실세의 명함들
  13. 靑 앞 민주 의원들 “우주의 기운 모아 드릴 테니 국정서 손 떼라”
  14. 한광옥 “광화문광장 국민들의 준엄한 뜻 매우 무겁게 느껴”
  15. ‘최순실 정국’ 더 악화시킨 朴 대국민담화
  16. 국민 60%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 사퇴해야”
  17. 與 “영수회담 이미 야당에 제의…야당이 물꼬 터줘야”
  18. 김병준 “자진사퇴 없다” 배수진…野 설득 복안 있나
  19. 美 대선 임박…北 무수단미사일 발사 가능성

뉴스타파

  1. 20만명이 ‘박근혜 퇴진’을 외치다

미디어오늘

  1. 민주당 국회의원 47명 “박근혜 국정에서 손 떼”
  2. 째려보는 우병우? “구속수사” 민주당 농성 돌입
  3. ‘성난 민심’ 촛불집회, TV조선까지 생중계
  4. “기자 집단? 성폭력 폭로하자 오히려 왕따가 됐다”
  5. 좌고우면은 그만, “민주당은 하야를 요구하라”
  6. 75일만에, 우병우가 검찰에 나타났다
  7. 정권과 종교의 합작, 최태민의 그것만 문제였던가
  8. “12년 동안 ‘깽판’치고 싸웠다. 운송비 인상 중요하지만 핵심은 노동3권 보장”
  9. 박근혜가 하야하고 최순실이 감옥가면, 그 다음은?

서울의소리

  1. ‘박근혜 퇴진’ 대구집회 참석자 모두 ‘감탄했다’는, 대구 송현여고 2학년 조성해 학생 연설문
  2. MBC 2580 보도된 산모사망 진실 ‘국민재판이 밝힐까?’
  3. 서울대 교수 700명,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시국선언 한다
  4. 민주당 의원 47명 ‘박근혜는 국정에서 손 떼라’ 요구
  5. 뉴욕타임스 ‘박근혜 남은 임기를 제대로 할 수 있을지…’
  6. [독자기고]어제 의외로 선전해서 즐거웠습니다
  7. [광화문 스케치] 백남기 열사 영결식이 끝나고…’집회, 행진’
  8. 박근혜 동생들이 ‘사이비 교주 최태민에 빠져 정신 못차리니 구해달라’ 탄원서 보냈다.

인사이트

  1. ‘SNL’ 유세윤, 정유라 변신…”엄마 곰탕 먹고 있어?” 디스
  2. 호날두, 레알과 재계약 1주일 내 ‘결판’난다
  3. 탱탱 부은 눈에 효과 직방인 홈케어 꿀팁 8가지
  4. 대기업에게 “재단기금 200억 더 모아라” 지시한 청와대
  5. 활동 중단 선언한 ‘뷰티 유튜버’ 다또아가 올린 장문글
  6. 박 대통령 ‘탄핵’이 아닌 ‘하야’ 해야하는 진짜 이유
  7. 박근혜 대통령 대국민담화 패러디한 ‘무도’ 김태호 PD
  8. 광화문 광장서 시민들과 ‘촛불집회’ 동참한 허지웅
  9. 당신은 본 적 없는 세계서 가장 ‘희귀한 식물’ 9가지
  10. 투표하라고 ‘버럭’ 소리지른 오바마 대통령 (영상)
  11. ‘최순실’ 진상 규명 촉구하는 ‘촛불집회’ 참석한 김동완
  12. 3살 아들이 암 선고받자 ‘유명 팝스타 아빠’가 한 말
  13. 결혼식장서 사진 찍어줬다가 ‘욕’ 먹은 개그맨 김원효
  14. 송일국 “삼둥이 벌써 다섯살…판사 엄마 닮아 머리 좋다”
  15. 9개월만에 ‘슈퍼맨’ 깜짝 등장한 ‘폭풍성장’ 삼둥이 근황 (영상)
  16. 개리 ‘런닝맨’ 하차 소식에 참아왔던 눈물 터진 송지효 (영상)
  17. 10분만에 매진된 콘서트장서 눈물 터진 크러쉬
  18. ‘국정농단’ 최순실 풍자 패러디한 SNL 김민교 (영상)
  19. 현재 한국 선수들이 올킬한 ‘블리자드’ 게임 랭킹 상황
  20. 한국, 오버워치 월드컵서 러시아 4:0 꺾고 ‘무패’로 우승
  21. 오버워치 월드컵서 한국팀에 밀리자 넋나간 러시아팀 (영상)
  22. 이서진 팬사인회 중 난입(?)한 남성의 정체
  23. 진구, 두 아이의 아빠됐다…둘째 득남 “산모·아이 건강”
  24. ‘의리’ 언급한 최순실에 ‘원조 의리’ 김보성이 남긴 말
  25. 北김정은, ‘청와대·정부 인사 제거’ 특수부대 시찰
  26. “대통령 보좌 ‘청와대 민정수석실’, 최순실에 언론 동향 보고”
  27. 도쿄 거리에서 귀신과 마주친 추성훈의 소름돋는 목격담
  28. ‘문화계 블랙리스트’에 올랐다는 말 들은 정우성 대답
  29. 자신에게 ‘불리한’ 질문하는 기자 노려보는 우병우
  30. 4년 전 박 대통령 취임식 때 유시민이 했던 소름돋는 ‘예언’
  31. 박근혜 대통령의 두 번째 사과에 ‘민심은 더 분노했다’
  32. ‘우결’ 태준♥보미 신혼집에 절친 지코가 보낸 선물
  33. 선거연령 18세로 낮추고 투표시간 오후 9시 연장 추진
  34. 커플들이 ‘콘돔’ 없을 때 대신(?) 사용하는 용품 6개
  35. 맨유 폴 포그바의 영화 같은 80초 일대기 (영상)
  36. 사냥꾼이 설치한 ‘덫’에 걸려 손가락 잘린 라쿤
  37. “바람 피우기 가장 좋은 계절은 ‘겨울’이다”
  38. ‘론 타임 노 씨’ 해리포터 속 쌍둥이 위즐리 형제의 근황
  39. 당신 몸에서 정말 더러운 ‘의외의’ 부분 6곳
  40. 강동원 “옷 사는 시간도 아까워…차라리 그 시간에 일한다”
  41. KBS 보도국보다 시청자들에게 칭찬받는 KBS 예능의 자막 센스
  42. 박 대통령 호남 지지율 0%의 숨은 진실

한겨레

  1. 새누리 기반 붕괴 위기감…내분격화에 지지층 이탈
  2. 3차 촛불 앞 ‘운명의 일주일’…청, 영수회담 오늘 제안할 듯
  3. 박 대통령 ‘불통’ 계속이냐 2선 후퇴냐, 조기대선이냐
  4. 정치원로·학계 “현 시국 4·19혁명·87년 6월 항쟁때와 흡사”
  5. ‘하야론’ 대 ‘속도조절론’…엇갈리는 야 대선주자들
  6. 정진석 원내대표, ‘당-원내 지도부 동반사퇴론’ 첫 거론
  7. 김병준 총리 내정자 “내가 왜 자진 사퇴하느냐”고 하지만…
  8. 민주당 12일부터 장외투쟁 돌입…“청 대응 보며 수위 높일 것”
  9. 북 5차 핵실험 대응 유엔 안보리 결의 논의 기간 ‘역대 최장’ 경신
  10. 오늘부터 예산안 심사… 야 “최순실 예산 전액 삭감”
  11. 하야냐 탄핵이냐…‘국민 분노’ 못 잠재운 박대통령 결말은?
  12. ‘박근혜 부역자 인명사전’ 시민의 힘으로 편찬한다

최종업데이트 : 2016-11-06, 11:29:08 오후

2016년 11월 06일 오늘의 명언

조지 윌

완전무결의 추구는 종종 향상과 발전을 방해한다.

어린시절은 종종 그 시기를 보내고 있는 사람에게는 진지한 일이다.

미래는 예고 없이 오는 경향이 있다.

You really don’t want a president who is a football fan. Football combines the worst features of American life. It is violence punctuated by committee meetings.

World War II was the last government program that really worked.

Whatever right the Second Amendment protects is not as important as it was 200 years ago… The government should deconstitutionalize the subject by repealing the embarrasing Amendment.

Voters don’t decide issues, they decide who will decide issues.

Today more Americans are imprisoned for drug offenses than for property crimes.

There may be more poetry than justice in poetic justice.

The unpleasant sound Bush is emitting as he traipses from one conservative gathering to another is a thin, tinny “arf” – the sound of a lap dog.

The reformers’ preferred metaphor is “leveling the playing field.” They should listen to the logic of their language: fields are leveled by bulldozers.

The nice part about being a pessimist is that you are constantly being either proven right or pleasantly surprised.

Stalin’s henchman Molotov, 96, died old and in bed, a privilege he helped to deny to millions.

Some parents say it is toy guns that make boys warlike. But give a boy a rubber duck and he will seize its neck like the butt of a pistol and shout “Bang!”

Scholars concede but cannot explain the amazing chemistry of Cub fans’ loyalty. But their unique steadfastness through thin and thin has something to do with the team’s Franciscan simplicity.

Politicians fascinate because they constitute such a paradox; they are an elite that accomplishes mediocrity for the public good.

Pessimism is as American as apple pie-frozen apple pie with a slice of processed cheese.

Leadership is, among other things, the ability to inflict pain and get away with it – short-term pain for long-term gain.

In the lexicon of the political class, the word “sacrifice” means that the citizens are supposed to mail even more of their income to Washington so that the political class will not have to sacrifice the pleasure of spending it.

If you seek Hamilton’s monument, look around. You are living in it. We honor Jefferson, but live in Hamilton’s country, a mighty industrial nation with a strong central government.

Football incorporates the two worst elements of American society: violence punctuated by committee meetings.

Football brings out the sociologist that lurks in some otherwise respectable citizens. They say football is a metaphor for America’s sinfulness.

Conservatives define themselves in terms of what they oppose.

Being elected to Congress is regarded as being sent on a looting raid for one’s friends.

Baseball, it is said, is only a game. True. And the Grand Canyon is only a hole in Arizona. Not all holes, or games, are created equal.

As advertising blather becomes the nation’s normal idiom, language becomes printed noise.

All God’s chillun got shoes or can get them in Mrs Marcos’s closet, which is large enough to house Mr and Mrs Duvalier, itinerant nonlaborers.

A society that thinks the choice between ways of living is just a choice between equally eligible “lifestyles” turns universities into academic cafeterias offering junk food for the m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