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20일 뉴스 – 사회문화 섹션보기

노컷뉴스

  1. “내일 의경들이 다 떼는 거잖아요” 꽃벽앞 시민의식
  2. [영상] 11.19 광화문에 모인 ‘위대한 시민’들
  3. 朴 지시로 ‘장·차관 인사자료’도 최순실 손에…
  4. 스마트폰 보다가 ‘꽝’…최근 5년간 안전사고 2배 증가
  5. 검찰 ‘대통령 공모관계’ 발표 전문
  6. “박 대통령 피의자 입건…최순실 혐의 상당 공모”(속보)
  7. “박 대통령, 최·안·정 혐의와 상당부분 공모관계 있다”
  8. 檢 “박근혜 대통령, 최순실 등 공범” 판단
  9. 정호성,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 기소(속보)
  10. 최순실·안종범, 직권남용·강요 등 기소…뇌물죄 빠져(속보)
  11. 이청준 소설 ‘이상한 선물’ ‘신화의 시대’
  12. ‘오늘을 부탁해: 서툰 나의 하루를 위한 아침 열기’
  13. ‘하나님은 결점투성이 인간을 어떻게 사용하시는가’
  14. ‘라이프 트렌드 2017: 적당한 불편’ 등 신간 2권
  15. 남경필 탈당불사…”朴 사이비 신도 이정현 사퇴해야”
  16. “율곡로 행진 금지”…경찰 또 ‘朴 심기경호’
  17. 3차 100만, 4차 100만…5차 촛불집회는 200만!
  18. ‘학익진’ 따라 이어진 시민발언대…’2016 아고라’
  19. [그래픽] 최순실·안종범·정호성 주요 범죄 사실
  20. ‘단단해지는 연습’ 등 심리 신간 3권
  21. ‘성공한 남자는 왜 호르몬 수치가 높은가’ 등 신간 4권
  22. ‘레미제라블’과 꽃다지…광장에 스민 ‘민중의 노래’
  23. 기업 목 비틀고 각종 이권 지시 주체는 ‘대통령’
  24. 박근혜 대통령 ‘운명의 날’…’피의자 朴’
  25. ‘분노의 광장’ 최강 신스틸러 ‘춘천 김진태’
  26. ‘박사모 집회’ 현장서 만난 어느 70대 노병의 이야기
  27. 세월호 7시간 때문?…최순실 단골 병원 ‘맹탕 조사’
  28. [영상] ‘최순실 게이트’ 중간 수사결과 발표 전문
  29. 박근혜, 범행 사실상 주도…안종범에 깨알지시
  30. 朴, 정유라 친구 부모 ‘민원’ 해결…최순실은 ‘샤넬백’ 챙겨
  31. 정호성, 국정(國政)을 최순실에 갖다 바쳤다
  32. [영상] 피의자 박근혜 “최순실과 공범 관계”(종합)
  33. [영상] 야권 잠룡들 “박 대통령 구속사유, 탄핵사유 충분하다”
  34. 종교계, “하야 촉구” VS “마녀사냥 반대”
  35. 겨울철에 뇌출혈 더 많아…재빨리 응급실 찾아야
  36. [영상] 전인권 촛불 열창! “박사모가 때리면 그냥 맞으세요”
  37. 들불로 번진 2주연속 ‘100만 촛불혁명’…26일 300만 예고
  38. ‘朴대통령=피의자’…탄핵소추 근거 성립

오마이뉴스

  1. 배우 유아인·이준, 주말 광화문 촛불집회 참석
  2. 부산 온 김제동 “박 대통령 즉각 퇴진이 헌법 정신”
  3. 늘품체조 때문에 김연아를… 이 정부의 ‘수준’을 보라
  4. 거짓말, 또 거짓말… 박 대통령, 닉슨의 전철 밟나
  5. [만평] 두근두근혜
  6. ‘최순실 게이트’ 검찰 수사의 5가지 문제점
  7. [김천] 바람 불어도 꺼지지 않는 사드 철회 촛불
  8. [현장] 충남 부여 ‘이게 나라냐’ 촛불행진 ②
  9. 박 대통령 변호인 “수사결과 인정 못해, 검찰 조사 거부”
  10. 박 대통령, 최순실 땅 주변 개발 비밀 누설
  11. 박 대통령, 최순실·차은택 측근 KT에 꽂았다
  12. “세월호에 정유라·장시호 있었다면 침몰하도록 놔뒀을까?
  13. [영상] ‘박근혜는 하야하라’ 서산시민들의 촛불행진
  14. 박 대통령, 정유라 초교 학부형 회사까지 챙겼다
  15. 최순실이 청와대에 말하면, 박근혜는 그대로 따라했다
  16. 한국노총 “헌정유린 박근혜 대통령 퇴진”촉구
  17. ‘뇌물죄’ 빠진 공소장, 검찰 ‘면죄부 수사’ 논란
  18. 공소장에 “박 대통령, 최순실과 공모”
    검찰, ‘피의자’ 대통령 강제수사 검토
  19. 촛불집회 비난 발언 천호식품 대표 “국민께 진심으로 사과”
  20. [전문] 검찰,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수사결과 발표
  21. 청와대, ‘대통령공모’ 검찰 발표에 “매우 유감”
  22. [전문] 최순실·안종범·정호성 중간 수사결과 발표
  23. “그대 어둠을 밝히는 동문이어라”
  24. 침묵이 평화라고? 침묵하는 당신은 공범이다

인사이트

  1. ‘최순실 조카’ 장시호 성형하기 전 승마선수 시절 모습
  2. 책가방 대신 ‘쓰레기통’ 매고 촛불집회 나온 학생이 한 말
  3. 외신이 바라본 ‘박근혜 대통령 하야’ 촛불집회는 ‘축제의 현장’
  4. 서울시, 청년들 매달 ’10만원’ 저금하면 ‘5만원’ 더 준다
  5. 정국 어수선한 틈에 공공요금·생활물가 줄줄이 오른다
  6. ‘스포츠 영웅’서 탈락됐던 김연아가 정부에 찍힌 이유
  7. 촛불집회서 전인권과 함께 ‘애국가’ 부르는 시민들 (영상)
  8. 53등으로 연세대 간 장시호, 말 잘 못해 인터뷰만 8차례 녹화
  9. 무선신호 계산하니 어제(19일) 광화문에 ’74만명’ 몰렸다
  10. 어제(19일) ‘촛불’을 밝히기 위해 모인 부산 시민은 ’10만명’
  11. 촛불집회 주최측 “26일 광화문광장에 100만명 또 모인다”
  12. ‘그알’ 시청자 분노케 한 차병원 이사장의 피해자 코스프레
  13. ‘촛불집회 비난’ 천호식품 회장 사과에도 ‘불매운동’ 확산
  14. 박근혜 대통령이 먼저 손 잡자 슬쩍 빼는 김연아 영상
  15. ‘탱탱의 모험’ 만화 한 장 19억원 낙찰…역대 최고가
  16. ‘최순실 사태’ 여파로 유니버설스튜디오 유치 무산 위기
  17. 어제(19일) 촛불집회 소름돋는 함성과 촛불파도타기 (영상)
  18. ‘MBC 로고’ 가리고 촛불집회 현장 취재하는 카메라 기자

한겨레

  1. 전국 100만…촛불은 끝까지 타오른다
  2. 박대통령 “KT 임원으로 채용하라” 인사개입까지
  3. 박 대통령 현대차 독대뒤 안종범은 플레이그라운드 브로셔 건네
  4. 스크린도어 정비 노동자 사망 “관제사도 책임”
  5. 청와대 문건 유출 ‘주범’도 박근혜
  6. 검찰, 삼성·제3자 뇌물은 제외…“계속 수사하겠다”
  7. 기업 돈 뜯기부터 인사 개입까지 모두 대통령이 주도
  8. [뉴스룸 토크] VIP의 피부
  9. [나는 역사다] 11월21일의 사람, 국제통화기금 총재 미셸 캉드쉬(1933~ )
  10. 안종범은 휴대전화 없애고, 최순실은 컴퓨터 부숴
  11. 특검까지 2주…‘뇌물죄’ 추가 기소 주목
  12. ‘늑장수사’ 비판 검찰, 특수통 합류하며 반전 성공
  13. 검찰 “박 대통령 공모 99% 입증할 자신 있다”
  14. 여자는 그룹, 남자는 솔로
  15. 올해를 장악했다, 트와이스·여자친구·마마무·블랙핑크
  16. 배우 58명의 섬?한 선동…파시즘 광기에 포위된 객석
  17. 시규어로스가 안내하는 황홀경 “가보면 알 것이다”
  18. [한겨레 사설] “이게 민심이다” 보여준 전국 100만 촛불의 함성
  19. 11월 21일 알림
  20. 오키나와 관련 서적 1만3천여권 부천시에 기증
  21. 바람에도 촛불은 꺼지지 않았다…전국 96만 모여
  22. 11월 21일 엔지오 소식
  23. 11월 21일 동정
  24. 11월 21일 궂긴소식
  25. “코스타리카에서 왔습니다”, “박 대통령 뽑아 젊은이들한테 미안”…집회 참여 시민들 목소리
  26. [한겨레 사설] ‘주범 박근혜’, 퇴진·탄핵 불가피하다
  27. “본인이 임명한 검찰 부정…오리발 너무 파렴치”
  28. [단독]김영한 전 수석, 세월호 특조위 출석 조율 정황
  29. “내가 속한 집, 학교, 조직 변해야 진짜 변화 시작”
  30. [유레카] 고종의 제국 / 김지석
  31. 박 대통령 ‘KT인사·현대차 납품 외압’ 직접 지시
  32. [2030 잠금해제] 광장과 ‘혁명의 매뉴얼’ / 오혜진
  33. [편집국에서] ‘민폐 대통령’과 그 공범들 / 신승근
  34. 박 대통령이 직접 롯데에 70억원 요청…검 ‘최순실과 공모’ 판단
  35. 박 대통령 “검찰 수사 안받겠다…중립적 특검 수사 대비”
  36. 붉게 라커칠 된 박대통령 생가터 표지판…동네 주민 소행
  37. [세상 읽기] 광화문의 정치학 / 김남국
  38. [광주 촛불 참관기] 민주주의는 유전된다
  39. 정호성, 박 대통령 지시로 최순실에 비밀문건 유출
  40. [세계의 창] 미국 대통령 선거의 충격 / 야마구치 지로
  41. [한겨레 프리즘] ‘망국 외교’를 막으려면 / 이제훈
  42. [이승욱의 증상과 정상] 이 나라에서 살고 싶다
  43. [강신준 칼럼] 문명과 야만의 기로에서
  44. [말글살이] 마녀사냥 / 김하수
  45. [포토에세이] 박근혜 구름 / 강재훈
  46. [문인이 본 제주 촛불] 대한민국은 동물공화국인가
  47. 검찰, 박 대통령이 미르·K재단 설립 ‘주도’ 확인
  48. [문인 경남시국대회 참가기] 꿈이 이루어지는 나라
  49. [문인이 본 충북도청 앞 촛불] 거리에 선 붉은 마음
  50.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내년 예산 절반 삭감
  51. ‘저들이 낮게 갈때 우린 높게 간다’ 수준 높은 평화시위
  52. “설악산케이블카 환경영향평가 식생조사도 엉터리”
  53. 참여연대 “뇌물죄 적용안한 건 삼성 등 재벌 봐주기”
  54. ‘전봉준 투쟁단’ 이효신 전농 부의장 “지금 상황, 동학농민혁명 때와 같다”
  55. 부산 고2 학생 “박 대통령 퇴진 바라는 마음은 또래들도 마찬가지예요”
  56. 노랑머리 젊은이가 하야집회에서 먹을 간 사연
  57. 춘천 70년 개띠 모임 “김진태 ×소리 더는 못참아”
  58. 북미지역 한인 언론학자 151명 시국선언
  59. 중국 정부 “한국 해경에 저항 말라” 자국 어선에 지시
  60. [속보] 대통령 변호인 “지극히 유감”

허핑턴포스트

  1. ‘촛불’ 대신 ‘횃불’을 든 시민들이 있었다(사진, 영상)
  2. 인도서 새벽열차 탈선 107명 사망했다
  3. 메르켈 총리, 4연임에 도전한다
  4. 새누리 김진태 의원이 검찰을 맹비난했다
  5. 박 대통령, 탄핵 배수진에 들어갔다
  6. 박 대통령은 정유라의 친구 부모 업체까지 손수 챙기는 꼼꼼함을 선보였다
  7. ‘복면가왕’ 팝콘소녀는 알리, 양철로봇이 새 가왕
  8. 새누리 비박, 박 대통령 탄핵에 착수했다
  9. 민항 조종사 부족한 중국이 연봉 3억 원으로 파일럿을 유혹하다
  10. 대구에서 30년 만에 최대 인파가 거리로 쏟아져 나왔다(영상)
  11. 터키가 아동 성폭행 피해자와 결혼하면 사면해주는 법안을 검토 중이다
  12. 박 대통령 변호인 “검찰 수사 응하지 않겠다”
  13. 검찰, 헌정 사상 처음으로 첫 현직 대통령 ‘피의자’ 입건했다
  14. 카일리 제너가 타이가의 생일을 축하하며 두 장의 토플리스 사진을 올렸다
  15. 어제 광화문에서 50만이 하야를 외치는 장면은 정말 소름 돋는다(영상)
  16. 새누리당은 ‘대통령 공모’ 혐의를 단정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내놨다
  17. 이 사진이 건설현장에서 일하던 남성의 인생을 바꿨다
  18. 유아인은 촛불을 들기 전에 ‘니나 시몬’의 인터뷰를 올렸다
  19. 야권 대선후보 6인이 ‘박 대통령 탄핵’을 국회에 요청했다(입장 전문)
  20. 박 대통령 변호인은 검찰 발표에 “지극히 유감”라고 밝혔다

최종업데이트 : 2016-11-20, 11:30:22 오후

2016년 11월 20일 뉴스 – 정치 섹션보기

노컷뉴스

  1. 靑 “박 대통령, 세월호 사고 당시 관저 집무실에 있었다”
  2. 안철수 “여야합의 총리 선임과 탄핵 병행추진해야”
  3. 박원순 “모든 책임자들 법정세워 죗값 치르게 해야”(속보)
  4. 문재인 “朴, 지금이라도 결단하면 명예로운 퇴진 협력할 것”(속보)
  5. 문재인 “박 대통령 구속사유, 탄핵사유 충분하다”(속보)
  6. 野 “촛불은 꺼지 않는다…朴·與 퇴장해야”
  7. 文 “朴, 세월호 당시 관저집무실? 그 긴박한 때 출근 안 하고 뭐했나”
  8. 민주당 “朴, 국민물음이 괴담?…’홈피해명’ 말고 수사 받아야”
  9. 朴 “‘중립적인’ 특검에 대비하겠다…차라리 합법절차 따르자”
  10. 한일 군사정보협정 체결 임박…다음은 군수지원협정?
  11. 새누리 비주류 32명 ‘탄핵’ 동참…정족수 채워질 듯
  12. 靑 “검찰수사 결과 발표는 허위”(종합)
  13. 靑 “검찰 수사결과 발표는 허위”
  14. 대통령·여당 추락에도 야권 지지율 제자리인 이유
  15. 野6잠룡, 오늘 ‘비상시국정치회의’…정국 돌파 해법 찾을까
  16. 정진석 “朴 대통령 공모 혐의, 우병우가 책임져야”
  17. 朴 ‘피의자’ 전락에 靑 패닉…’국정재개’에 타격
  18. 야 6龍 “탄핵 추진· 총리 선출” 야 3당에 요청
  19. [전문]野대선주자들 ‘비상시국 타개를 위한 우리의 입장’
  20. 野6잠룡 “국회.야3당에 탄핵추진 논의요청”
  21. 野 “탄핵요건 갖춰져…’피의자’ 朴, 국정에서 손 떼라”
  22. 새누리 “朴 대통령 공모 여부 단정 어렵다”
  23. 야권 잠룡들 한목소리 “이제는 탄핵”

뉴스타파

  1. 박 대통령의 ‘버티기’… 또 100만 촛불, “하야하라”

미디어오늘

  1. SBS ‘그알’ 제작진 “우리는 포기하지 않는다”
  2. 야3당 의원들 “종편 미디어렙 특혜 거둬야”
  3. 검찰 “박근혜 대통령, 헌법84조 때문에 기소 못했다”
  4. JTBC 향해 “파이팅” MBC엔 “엠병신”
  5. “돈 안 되는 MCN? 이미 멀티 커머스 네트워크다”
  6. ‘그것이 알고싶다’에 다급했던 청와대
  7. 북미 한인 언론학자 151명 “언론은 박근혜 정부 공모자들”
  8. 경찰 매장시켰던 MBN, 7000만원 손해배상 최종판결
  9. “모두가 ‘길가에 버려진’ 기분, ‘힐링 예능’ 하고 싶다”
  10. 최태민, 40년 전 박근혜 통해 이명박 돈 뜯었다
  11. “KT가 최순실 게이트 피해자? 황창규 회장도 수사대상”

서울의소리

  1. 박영관 전 검사장 “검찰, 박근혜를 공범 아닌 주모자 적시”
  2. 박근혜, 과연 대통령인가를 의심케할 ‘파렴치한 범법행위’ 자행

인사이트

  1. <속보> 박근혜 대통령 ‘피의자’ 입건
  2. 이재명 시장 ‘차기 대선주자’ 3위…’마의 벽’ 10% 넘었다
  3. <속보> 검찰 “박 대통령 ‘최순실 게이트’ 사실상 공범”
  4. “박근혜 대통령 절대 제발로 청와대 나오지 않을 것”
  5. 조정래 “헬 조선이라고 비판하기 전에 투표부터 해라”
  6. 박 대통령 변호인 “우리나라 국민성이 ‘우’하는 게 있다”
  7. 김연아가 거절해 정부에 찍힌 ‘늘품 체조’ 손연재는 참석했다
  8. ‘세월호 7시간’ “관저에 있었던 박 대통령은 출근하지 않은것”
  9. ‘촛불집회’ 나온 여중생이 박근혜 대통령을 향해 날린 일침
  10. 광화문광장서 시민들과 함께 ‘촛불’ 들고 서있는 유아인 (영상)
  11. ‘촛불집회’서 경찰에 따뜻한 격려의 ‘악수’ 보내는 시민
  12. 촛불집회 참가자 ’20만원씩’ 받았다고 시위하는 할아버지
  13. 박근혜 대통령 호남 지지율 3주 연속 0%…”촛불은 안 꺼진다”
  14. 상대편 ‘스파이크’에 눈 맞고 쓰러진 김연경
  15. 이정현 “박 대통령은 사리사욕 있는 분 절대 아니다”
  16. “박 대통령, 정유라 씨 친구 부모님 사업까지 챙겨줬다”
  17. ‘신비한 동물사전’ 후속편에서 ‘조니 뎁’이 맡은 역할
  18. 브래드 피트, ‘할리퀸’ 마고 로비와 열애설
  19. 비행기 타고 ‘남미 코스타리카’에서 촛불집회 참석한 교민
  20. 박 대통령 ‘공범’이라는 검찰 발표에 청와대의 뻔뻔한 반응
  21. <속보> 靑 “박 대통령 인격살인에 가까운 유죄 단정 상황”
  22. 중국의 ‘끔찍한’ 환경오염 현장을 보여주는 사진들
  23. <속보> 박 대통령 측 “검찰 조사에 일체 불응할 것”
  24. 마동석 “사랑하는 사람 위해 하나뿐인 신용카드 줬다”
  25. 3주째 연속으로 촛불 집회에 동참하고 있는 연예인
  26. “국민은 불행한데, 박근혜 대통령 얼굴은 갈수록 팽팽해져”
  27. 남편 최태준 앞에서 ‘섹시댄스’ 추는 보미 (영상)

한겨레

  1. 새누리 “대통령 공모혐의 단정하기 어렵다”
  2. 박 대통령 거짓 드러나…검찰 “4월까지 공무상 비밀 유출”
  3. [속보] 검찰, 박근혜 대통령 피의자로 입건
  4. 한겨레 ‘특종’ 모두 공소장에
  5. 박근혜의 사과도 거짓말…비밀문건 올 4월까지 최씨에 넘겨
  6. 청와대 “검찰조사 안받겠다”…‘탄핵하라’ 역공
  7. “검찰 수사는 인격살인·사상누각” 청 ‘합법 절차’ 강조 정면돌파 뜻
  8. 3야 “뇌물죄 빠져 면죄부 우려”
  9. 비박계 “박 대통령, 출당·제명해야”
  10. ‘총리 추천·과도내각’ 문구 놓고 온도차
  11. ‘빗장 풀린 탄핵’ 야 대선주자 전격합의…비박계 “즉각 발의”
  12. 의혹만 키운 청와대 ‘7시간’ 해명 박대통령, 회의 한번 소집 안했다
  13. 김진태 “검찰, 조직 보호 위해 대통령 제물로 바쳐”
  14. 선관위 사무총장에 김대년 차장
  15. 이정현 “대통령 여전히 신뢰”…유승민 “시민이라면 구속 사안”
  16. 3야 “명백한 탄핵 사유…뇌물죄 빠져 면죄부 우려”
  17. 청와대 “수사팀 발표는 상상으로 지은 사상누각”
  18. 새누리 윤리위원장 “대통령 출당·제명 요청 오면 회의 소집”
  19. 금태섭 “최재경 민정수석부터 사퇴하라”
  20. 야권 대선주자들 “탄핵-총리선출 병행” 야3당 지도부에 촉구
  21. 야권, “피의자 박근혜는 퇴진하라”
  22. 머리 맞댄 야권 대선주자들 “박 대통령 지금이라도 사퇴해야”

최종업데이트 : 2016-11-20, 11:30:16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