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26일 뉴스 – 정치 섹션보기

노컷뉴스

  1. 추미애 “삼성그룹 등 5대 재벌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공범'”
  2. 박지원 “친박도 반성?사죄하면 용서하자”
  3. [영상]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5차 촛불집회 열려
  4. 탄핵심판 중 ‘하야’ 가능할까? 사임 불가 vs 대통령 예외
  5. 탄핵에 ‘개헌’ 조건 붙이는 새누리
  6. 문재인 “가짜 보수, 횃불로 모두 태워버리자”
  7. 김종인 “장기침체 우려…조속히 혼란 해결해야”
  8. 촛불민심 ‘나 몰라라’…국정 강행하는 ‘4% 대통령’
  9. 박원순 “대통령 면전에서 즉각 사임 외치겠다”
  10. IMO “예고없는 北미사일발사 엄중히 우려”

뉴스타파

  1. [LIVE] 11.26 박근혜 퇴진 범국민행동
  2. 박근혜 퇴진 시민지도
  3. [SNS라이브] 11.26 박근혜 퇴진 범국민행동
  4. 박근혜 최순실 체제의 부역자들 7 – 문화체육관광부

미디어오늘

  1. “차움 병원 진료, 주치의인 나도 몰랐다”
  2. ‘여혐 논란’ DJ DOC 집회 참석 “분노할 대상은 청와대”
  3. 한겨레 1면에 뜬 ‘피의자 박근혜’ 체포영장
  4. 당시 대통령 주치의, “태반주사? 난 결제라인 없었다”
  5. 조중동 유료부수 275만부
  6. “하야가 빛나는 밤” 분노의 촛불 130만 돌파
  7. “대통령이 검찰총장 자르라 지시했으나 안 먹혔다”
  8. 최순실을 가운데 놓으니 퍼즐이 완성됐다
  9. 잔머리 굴리지 마! 촛불과 따로 노는 정치
  10. 훈계하는 조선일보, 사실은 겁먹은 것이다
  11. “검찰이 안 하면 우리가 한다, 이재용은 ‘유죄'”
  12. 청와대 200m 앞 촛불, “박근혜 간담이 서늘할 것”
  13. 박근혜와 조선일보의 ‘플랜 B’
  14. 인간띠 잇기, “박근혜 포위하러 갑니다”
  15. 소원은 통일? 누구 좋으라고, “우리의 소원은 전쟁”

서울의소리

  1. 부산 새누리당 의원 61% ‘박근혜 탄핵’ 찬성
  2. 26일 ‘그것이 알고싶다’ 일제순사출신 사이비교주 ‘최태민의 박근혜 대통령 만들기’ 방영
  3. ‘합법’이랬는데…농민들, 강제 해산에 저항하다 36명 연행당해
  4. 민정수석 최재경 청와대 사표 반려설 ”사실이 아니다” 일축
  5. 왜 우리끼리 싸우는가?!|

인사이트

  1. ‘곡성’ 나홍진 감독의 ‘이말’에 김환희는 울컥했다
  2. 시상식서 ‘손예진 말투’ 똑같이 따라한 정우성 영상
  3. ‘청룡 남우주연상’ 이병헌이 목멘 채 밝힌 소감 (영상)
  4. “아이폰 사용자가 갤럭시 사용자보다 거짓말 더 잘한다”
  5. 병원에 입원한 아내 전혜진 대신 ‘여우조연상’ 받은 이선균
  6. 일본서 개봉한 영화 ‘변호인’ 본 일본인들의 반응
  7. 광화문 촛불집회에 모인 시민들을 울린 양희은의 ‘상록수’
  8. 화보 찍다 아내 윤보미 ‘맨다리’ 보이자 단속하는 최태준 (영상)
  9. ‘이중턱’ 한방에 없애는 초간단 스트레칭 4가지
  10. 유재석, 양세형보다 박명수가 함께 할 수 있을까 ‘걱정’ (영상)
  11. 코앞에서 촛불 들고 ‘하야’ 외치는데 묵묵부답인 청와대
  12. ‘무도’ 정준하♥북극곰 교감 성공…도토 이은 감동 (영상)
  13. 서강준♥안소희, 만나자마자 뜨거운 심야키스 (영상)
  14. “촛불집회 못오는 분들은 저녁 8시, 1분간 불을 꺼주세요”
  15. 한혜진 “남편 기성용 ‘손가락 하트’ 셀카 사진 자꾸 보낸다” (영상)
  16. 집회 앞두고 LED 촛불 배송해준 택배기사가 남긴 메시지
  17. 삭발한 채 남우주연상 시상 위해 등장한 유아인 (영상)
  18. “박근혜·최순실 부정재산 몰수하자” 문재인 발언에 시민들 반응
  19. 촛불집회 참여한 차인표, 시민들 함성에 눈감고 ‘경청’
  20. 삼성전자, 최순실에게 준 현금 ’43억’ 더 있다
  21. 신카이 마코토 신작 ‘너의 이름은’ 예고편 영상
  22. 슬리피, 이국주 향해 “지금은 내가 더 좋아해” 고백
  23. ‘월 천만 원’ 수입 포기하고 한국 남자와 결혼한 러시아 새댁 (영상)
  24. 청와대, ‘세월호 전원 구조오보’ 오전부터 알았다
  25. 김연아가 자신의 팬카페에 5천만원을 쾌척한 이유
  26. 트랙터 대신 광화문 촛불집회에 소타고 온 집회 참가자
  27. 7억 들여 뉴욕광장에 엑소 찬열 생일 광고한 중국팬
  28. 소녀상 발견하자 ‘손 꼭잡고’ 사진 찍은 문재인
  29. ‘셋째’ 임신한 아내 울린 어느 개그맨의 깜짝 이벤트 (영상)
  30. 촛불집회 때마다 광화문으로 달려오는 연예인 6명
  31. 꼬마 신랑·신부로 변신한 사랑이♥유토 웨딩화보
  32. 누워서 컴퓨터 할 수 있는 신개념 ‘책상’ (영상)
  33. 세월호 노란배 태우고 촛불집회 참가한 초대형 풍선 고래
  34. 에릭이 만든 닭갈비 먹고싶어 애원하는 나피디
  35. “촛불집회 참가자 무료 제공” 종로의 버섯칼국수집
  36. 민효린 “남자친구 태양, 나 스킨십 잘한다고 했다”
  37. DJ DOC 수취인분명 ‘뮤직비디오’ 공개
  38. “그 아버지에 그 아들…” 당당한 우병우 아들 전역 모습
  39. “선배님도 무쌍”…박보영 말에 하정우가 보인 반응 (영상)
  40. DJ DOC, 여성단체 항의로 오늘(26일) 촛불집회 출연 무산

한겨레

  1. 추미애 “박근혜 대통령 가장 큰 혐의는 뇌물죄”
  2. 문재인 “지금 우리에게 대통령은 없다”
  3. 당신은 왜 촛불을 드셨나요?

최종업데이트 : 2016-11-26, 11:29:00 오후

2016년 11월 26일 오늘의 역사

사건

1778년
제임스 쿡이 하와이 제도에서 두 번째로 큰 마우이 섬에 도착하다.
1906년
이인직 신소설 ‘혈의 누’ 발표.
1906년
全인도 이슬람교도연맹 결성.
1922년
하워드 카터가 이집트의 왕들의 계곡에서 파라오 투탕카멘의 무덤을 발굴하다.
1924년
몽골, 중국으로부터 독립.
1925년
전남 나주서 동양척식주식회사 소작인 1만여 명이 일본경찰과 충돌.
1935년
3·1운동 민족대표 33인중 1인인 영계 길선주 목사 세상 떠남
1938년
조선일보, 제1회 영화제 부민관 개최.
1940년
고바야시 세이조가 대만 총독직에서 물러났다.
1941년
헐 미 국무장관, 일본에 중국침략에서 손을 떼도록 최후통첩.
1941년
야마모토 이소로쿠 대장 휘하의 일본 해군 연합함대가 진주만 공격을 위해 일본에서 출발.
1941년
레바논이 독립을 선언했다.
1948년
반민법개정안 국회통과.
1948년
유고슬라비아 티토 수상, 공산주의 독자 노선 선언.
1950년
언커크 일행 12명, 서울 도착.
1950년
제2차 청천강 전투가 시작됐다.
1950년
장진호 전투가 시작됐다.
1955년
소련, TNT 100만톤급의 수소폭탄 실험 성공.
1955년
영국, 키프러스에 비상사태 선언.
1963년
한국전기연구소 조연옥 박사팀, 고출력 탄산가스레이저 발진기 첫개발.
1965년
프랑스 최초의 인공위성 ‘A1’ 발사.
1970년
유럽연합, 유럽사회기금 개정.
1971년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5개국 중립화안에 조인.
1974년
일본 다나카 가쿠에이 총리 사임. 후임에 미키 다케오 취임.
1979년
계엄사, YWCA 사건 발표. 이 사건은 결혼식을 위장하여 민주 세력들이 대통령의 통일주체국민회의에 의한 선출을 반대한 시위 사건임. 총 96명을 포고령 위반이라는 이유로 검거.
1979년
국제올림픽위원회, 중국의 올림픽 복귀 결정.
1986년
대한민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금강산 댐 건설에 대응할 ‘평화의 댐’ 건설 발표.
1988년
노태우 대통령 특별담화 발표. 전두환 전 대통령에 대한 사면과 5공 비리 조사활동 연내 매듭 호소, 시국사범 석방 등 야당 주장 수용, 민주화 6개항 발표.
1988년
전국언론노조 창립, 초대위원장 권영길, 41개 언론사 노조 참여.
1992년
원측 대사의 ‘해심밀경소’ 진본 발견.
1996년
전라북도 부안군 앞 바다서 맘모스 어금니 발견.
1997년
재미동포들, ‘모국에 달러 보내기 운동’ 시작.
1997년
대구 도시철도 1호선 1단계 진천역 ~ 중앙로역 구간 개통.
1998년
대도 조세형 16년 만에 석방.
1999년
인도네시아군의 암본 충돌 개입으로 29명 사망, 120명 부상자 발생.
1999년
UN, 동티모르 저항군의 보안군 전환 교육을 실시.
1999년
지리산 실상사서 대한민국 최대 목탑터 발견.
2003년
콩코드 초음속 여객기가 운항을 중단하다.
2007년
제142차 BIE총회에서 2012 여수 세계 박람회를 개최 결정함.

출생

1857년
스위스의 언어학자 페르디낭 드 소쉬르.
1922년
포르투갈의 소설가 주제 사라마구.
1940년
이탈리아의 수학자 엔리코 봄비에리.
1973년
일본의 성우 타카기 레이코.
1980년
일본의 아이돌 가수 오노 사토시.
1983년
일본의 아이돌 가수 마루야마 류헤이.
1986년
일본의 성우 이토 가나에.

사망

1478년
조선의 문신, 성리학자, 한글학자 정인지.
1504년
스페인 초대 여왕 이사벨.
1855년
폴란드 시인, 작가 아담 미츠키에비치.
1935년
길선주, 한국의 독립운동가.
1952년
스웨덴 탐험가 스벤 안더스 헤딘.
1996년
월북 사학자 김석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