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28일 뉴스 – 정보통신 섹션보기

ZDNet Korea

  1. 미래부,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 2016 데모데이 개최
  2. 알뜰폰 연일 ‘돌풍’…0원 요금제 나흘 만에 ‘마감’
  3. 미래부, 29일 ICT 장비산업 페스티벌 개최
  4. KTDS 노사, 150가구에 김장 나눔
  5. 넷플릭스·훌루 스트리밍 왜 볼까?
  6. 딜라이브 ‘청춘노래자랑’ 연말결선 개최
  7. KT, 우리은행과 데이터 추가 제공 하는 ‘꿀데이터’ 통장 출시
  8. 스카이라이프, 프리미엄 고속버스에 ‘실시간 방송’ 제공
  9. KT, 1.7Gbps 무선 인터넷 공유기 출시
  10. 최재유 차관 “삼성·LG, 유럽식 UHDTV 지원책 마련해야”
  11. 이통사 멤버십 할인에 따른 가맹점주 피해 근절 위한 간담회 개최
  12. 미래부, 스마트쉼 문화운동본부 출범

노컷뉴스

  1. [신기방기] “거북목·굽은허리 기계로 펴드려요”
  2. 2016년을 장식한 최강 스마트폰 ‘다섯가지’
  3. 넷마블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 2년 연속 수상
  4. SK텔레콤, T1 롤드컵 우승 기념 팬사인회 개최
  5. ‘리니지 레드나이츠’ 스페셜 사전예약 쿠폰 추가

지디넷

  1. KIST, 개도국 교육과정 개설
  2. KB국민은행 ‘KB든든간편인증 서비스’ 출시
  3. 더클래스 효성, 고객초청 ‘더 뉴 GLS·GLE 쿠페’ 시승 행사
  4. 포르쉐 딜러 SSCL, 김현수 선수에 ‘마칸 S 디젤’ 지원
  5. 신한은행 생체인증 셀프뱅킹창구 출시 1년
  6. 삼성전자, 구미·광주 사업장서 김장 나눔 행사
  7. 샤오미, 스마트폰 판매로 돈 못 벌어
  8. 시트로엥, WTCC 카타르 대회 우승…3년 연속 시즌 챔피언
  9. 포드코리아, 포드 환경 프로그램 후원 대상 선정
  10. 퍼블릭 클라우드, 어디가 더 싼가
  11. 과학기술은 멸종위기 코뿔소를 어떻게 보호하나
  12. 캠시스, 제3회 상생회 CEO 간담회 진행
  13. 착한 AOS 하이퍼유니버스, 흥행 ‘파란불’
  14. 리니지 레드나이츠, 혈맹으로 뭉쳤다
  15. 넷마블, 외국인학교 학생 넷마블 견학 진행
  16. 선데이토즈, ‘애니팡 맞고’ 시즌 2 사전 예약
  17. 2018년부터 IFRS15 적용…기업 준비 시급
  18. 소니코리아, 제12회 에코 사이언스 스쿨 개최
  19. 모바일 배터리로 충전하는 다운재킷
  20. 삼성전자, 북미영상의학회서 첨단 영상진단기기 공개
  21. 갑을메탈, 대표이사 지분 취득…책임경영 강화
  22. BMW, 7시리즈 대상 리스료 지원·무이자 할부 제공
  23. ‘4차혁명시대’ 금융산업, 어디로 가야 하나?
  24. 모빌코리아윤활유, 한국타이어와 업무협약 체결
  25. SK㈜ C&C, 물류 자동화 장비 업체 에스엠코어 인수
  26. LG전자, 디스플레이 사업 의료 시장으로 확대
  27. M&M, 신임 대표이사에 파완 고엔카 임명
  28. IITP, 중소기업 표준특허 성공사례 발표회 개최
  29.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겨울철 무상점검 캠페인
  30. 팅크웨어, 안드로이드 킷캣 탑재 ‘아이나비 M300′ 출시
  31. [시승기]’신형 그랜저’ 1% 모자른 준대형 끝판왕
  32. ‘오버워치’ 캐릭터 ‘리퍼’ 멋진 조형물로 변신
  33. 패러데이퓨쳐, 네바다 공장 건설 중단
  34. BMW 그룹 코리아, 고객 초청 ‘딜러 서비스 데이’ 진행
  35. 세상에서 가장 작은 카메라 드론
  36. 삼성전자, 29일 오전 새 주주환원정책 발표
  37. 현대차 노조, 찬반투표 부결에도 정치파업 돌입
  38. SW산업 첫 금탑산업훈장, KCC정보통신 이주용 회장
  39. 2017 SW산업 이끌 10대 빅이슈는?
  40. 공공 데이터센터에 ‘SDDC’ 바람부나
  41. 메르세데스 AMG F1 팀 ‘니코 로즈버그’ 시즌 챔피언 확정
  42. 해외서 잘 나가는 국산 친환경車
  43.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최대주주 43.44%
  44. MS “타사와 윈도10 사용자 정보공유, 사실 아냐”
  45. 배터리가 오래가는 스마트폰 톱6
  46. 이노그리드-아토리서치, SDN/NFV 사업 제휴
  47. 삼성전자, 엘리엇 제안 수용할까
  48. LG CNS, KDB산업은행 차세대 경쟁참여
  49. 데브시스터즈, 경영진 자사주 매입
  50. 인포마크, 모바일 라우터 ‘LTE 에그+ C’ 출시
  51. 토요타 주말농부, 720포기 김장 담가 노숙인센터 기부

한겨레

  1. 녹색으로 물드는 북극 바다

최종업데이트 : 2016-11-28, 11:29:37 오후

[정보통신용어] 시분할 다중화

TDM (time-division multiplexing) – 시분할 다중화

TDM[티디엠]은 하나의 통신회선이나 채널을 이용하여 송신하기 위해 다수의 신호들이 결합되는 방식으로서, 각 신호는 매우 짧은 지속시간을 갖는 여러 개의 세그먼트들로 나뉘어진다.

발신지 통신링크에서 신호들을 결합하는 회로를 멀티플렉서라고 한다.

멀티플렉서는 각 개인별 사용자로부터 입력을 제공받아 그것을 세그먼트들로 나눈 다음, 각 세그먼트들을 혼성신호 내에 번갈아 가며 할당하는 작업을 반복한다.

그리하여 혼성신호는 모든 사용자로부터 온 데이터를 포함하게 된다.

장거리 케이블의 반대편에서는, 각 신호들이 디멀티플렉서라고 불리는 회로장치에 의해서 개별신호로 분리된 다음, 각 사용자들에게 적절히 보내어 진다.

쌍방향 통신회로를 위해서는 멀티플렉서/디멀티플렉서가 각 단에 모두 있어야하며, 고속 통신케이블도 필요하다.

많은 신호들을 하나의 장거리 회선으로 보내야 한다면, 시스템이 그 일을 적절히 수행하는 것을 보장하기 위해 사려 깊은 설계가 필요하다.

TDM의 강점은 융통성이다.

이 방식은 회선을 따라 보낼 때 신호의 수에 변화가 있는 것을 허용하며, 가용 주파수대역을 가장 적절하게 사용하기 위해 시간 간격을 지속적으로 조절한다.

인터넷은 통신 트래픽 량이 시간대에 따라 과감하게 변동될 수 있는 통신 네트웍의 고전적인 예이다.

일부 시스템들에서는, 주파수분할 다중화라고 불리는 방식을 선호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