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용어] 신호 대 잡음비

S/N or SNR (signal-to-noise ratio) – 신호 대 잡음비

아날로그와 디지털 통신에서, 신호 대 잡음비, 즉 S/N은 신호 대 잡음의 상대적인 크기를 재는 것으로서, 대개 데시벨이라는 단위가 사용된다.

여기서, 들어오는 신호의 세기(단위는 마이크로볼트)를 Vs라 하고, 잡음을 Vn이라 하면(이것도 단위는 역시 마이크로볼트), 신호 대 잡음비는 아래와 같은 공식으로 표현된다.

S/N = 20 log10(Vs/Vn) 이때 만약 Vs = Vn 이면, S/N = 0 이 된다.

이 경우에는 잡음의 수준이 신호와 심하게 맞서기 때문에, 신호경계를 읽을 수 없게 된다.

따라서, 디지털 통신에서는 이 경우에 아마도 데이터 속도의 저하가 생기게 되는데, 그 이유는 빈번한 에러로 인해 데이터 패킷 중 일부를 재전송해야하기 때문이다.

가장 이상적인 것은, Vs가 Vn 보다 커서 S/N이 양수가 되는 경우이다.

한 예로서, Vs = 10.0이고 Vn = 1.00이라고 가정하면, S/N = 20 log10(10.0) = 20.0 dB

2016년 11월 30일 어디로 떠날까?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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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업데이트 : 2016-11-30, 11:44:33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