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08일 뉴스 – 경제 섹션보기

BBS뉴스

  1. 두바이유 가격 50달러 선 하락

노컷뉴스

  1. 100년뒤 인구 2천만 무너진다…게다가 절반은 노인
  2. ‘전자파 호구’된 소비자…전자파 차단제품 효과 ‘전무’
  3. 여행사 항공권 취소수수료 3만 원에서 만 원으로 인하
  4. 김장, 90% 마무리…배추가격 하락 안정세 전망
  5. 보험개발원, 자동차보험 사기예방·조사기법 세미나
  6. ‘정책 모기지 개편 방안’ 일문일답
  7. 기세 꺾인 수입차, 금융위기 이후 첫 역성장 전망
  8. 11월 청약자 수 44% 감소…’11·3 대책’ 영향
  9. 완성차 수출액, 17개월만에 증가세로 전환
  10. 구찌 거느린 伊패션기업 회장 방한…신동빈·정유경 만나
  11. “경기 둔화, 하방위험도 확대”…정부 경기판단도 잿빛
  12. 광화문 상가 촛불집회에 ‘깜짝 특수’ 희색
  13. 올해 부동산 시장 달군 10대 핫 이슈는?
  14. ‘특혜채용’ 의혹 금감원 이상구 부원장보 사의
  15. 정책 모기지 수술…’고소득층 누수’ 막고 ‘고정금리’ 확대
  16. 한화건설 ‘2016 해상풍력발전 컨퍼런스’ 개최
  17. 평균 기온하락으로 11월 천연가스 판매 크게 증가
  18. 아시아나항공, ‘2016 아태지역 최우수 라운지’ 선정
  19. 韓 스타트업, 유럽 최대 슬러쉬(SLUSH)서 상한가
  20. 대우건설,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해외영업 강화’
  21. 강남3구 아파트값 하락폭 확대…전국 상승폭 둔화
  22. [영상] 국내 최초 산업용 3D 지도 제작 드론’맵퍼(MAPPER)’
  23. 삼성물산, ‘래미안 신반포 리오센트’ 경쟁률 12.3대 1
  24. 산은 등 국책금융기관 다음 주 전경련 탈퇴한다
  25. 美 테슬라 대항마 ‘루시드’ 전기차에 韓 배터리 실린다
  26. 코스피 한달 보름만에 2030선 회복
  27. 남동·동서발전 내년에 상장 추진
  28. 대가성 없다?…최태원, 사면 직후 ‘朴 핵심사업’ 집중 챙겨
  29. 72일 만에 끝난 철도 파업…꺼지지 않은 불씨 ‘성과연봉제’
  30. 헬스케어.. 보험사-소비자 윈윈 vs 공보험 교란
  31. 한국경제 덮칠 2개의 태풍…’퍼펙트 스톰’이 몰려온다
  32. 해체선언 삼성 미래전략실…’불사조’ 생명력 이어갈까?
  33. 가스공사, ‘청렴도 측정’ 공공기관 중 최대 상승폭 기록
  34. KT&G ‘따뜻한’ 나눔…9억6000만 원 월동용품 지원
  35. LG 세탁기와 냉장고 유럽서 잇따라 호평
  36. ‘페로실리코망간’ 반덤핑 조사 결정
  37. ‘제2차 원자력안전종합계획’ 확정…안전관리 강화
  38. 효성 조현준·벽산 김희근, 해외계좌 은닉 적발
  39. 확 바뀐 U+비디오포털, 데이터 트래픽↑ 개편 특수 ‘톡톡’
  40. 인적 끊기자 동식물 낙원…DMZ에 한반도 생물종 20% 서식중
  41. ‘쿠션’…혁신을 담다
  42. 대기업 협력사 10곳 중 7곳 “동반성장 개선”

오마이뉴스

  1. ‘어리바리’ 이재용 선언, 어떤 효과 가져올까

인사이트

  1. 정부 “담뱃값 아직 낮다…중장기적 인상안 검토해야”
  2. 제주항공, 오는 13일까지 오사카행 티켓 최저 5만 3천 원

한겨레

  1. 코스피 2000선 탈환…삼성전자 연일 최고가 장중 180만원 돌파
  2. 한화건설, 해상풍력발전 콘퍼런스 열어
  3. 국제선 항공권 취소수수료 3만원→1만원 인하
  4. 티맵, 돌발 상황 정확도 높였다
  5. 디딤돌·보금자리 대출 강화…집값 5억·6억 넘으면 못받아
  6. 엘에이치(LH)·충북대 행복주택 협약
  7. 서울청장에 한승희 본청 조사국장
  8. 예탁결제원 사장에 이병래 금융위 상임위원 내정
  9. 발전자회사 지분 30% 상장한다
  10. 금융권 ‘문화융성’ 지우기…버리고 싶은 상품·협약 ‘눈치보기’
  11. 코앞에 닥친 ‘부양비 부담’…지속가능한 사회 가능하려면?
  12. 애플, ‘30% 버그’ 아이폰 6s 문제로 고전
  13. Q&A로 살펴본 정책모기지 개편안
  14. 내년부터 정책모기지 이용 주택가격 낮아진다
  15. 정부도 성장률 하향 조정 뜻 밝혀
  16.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트럼프 정책 위험”
  17. 외국인 취업 이주가 인구 정점시기 늦췄다
  18. 코스피 2030선 껑충…국내외 자금 유입 기대
  19. ‘최순실 태풍’에 포스코·KT 회장, 연임이냐 포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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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아이 안낳는 사회…‘공부하는 학생’ 10년 뒤 20% 줄어든다
  22. 관세청, 17일 면세점 사업자 선정 강행
  23. 현대백화점, SK패션부문 인수
  24. 금감원 채용 비리 의혹, 사실로 판명
  25. [이종우의 흐름읽기] 미국 금리인상, 변화의 시작점
  26. ‘최순실 게이트’ 연루 황창규 KT 회장 연임에 도전할까
  27. [단독] 전경련 탈퇴하겠다던 SK·CJ, 이틀만에 말바꿨다

최종업데이트 : 2016-12-08, 09:35:26 오후

2016년 12월 08일 오늘의 명언

존 레논

The Legion of Honor의 십자가가 나에게 수여되었다. 그러나 그 작위에서 도망친 사람들은 몇 없다.

흑인과 백인, 황인종 모두에게 똑같은 크리스마스이다. 그러니 모든 싸움을 멈추어보자.

현실은 상상력에 많은 것을 맡긴다.

항상 그랬듯이 모든 얼간이 뒤에는 굉장한 여자가 있다.

평화를 위해 싸우다가 지치거나 죽거나 둘 중 하나이다.

최악의 마약들은 정말 최악이다. 그것은 그저 얼간이 같은 여행일 뿐이다. 그러나 나는 그것에 빠져든 사람들을 비난하지 못한다.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의 개인적인, 사회적인 그리고 감정적인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될 수 있는 한 피해야 하는 것들이다.

초현실주의는 나에게 큰 영향을 끼쳤다. 왜냐하면 내 머리 속의 이미지가 비정상적인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기 때문이다. 나에게 초현실주의는 사실주의이다.

즐기면서 낭비한 시간은 낭비된 것이 아니다.

인생이란 당신이 다른 계획으로 바쁠 때 당신에게 벌어지는 것들.

이미 알려지지 않은 것을 알 수는 없다.

이 사회에서 나나 모든 예술가나 시인의 역할은 우리가 어떻게 느끼는지 표현하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사람들에게 어떻게 느끼는지 가르쳐주는 것이 아니다. 설교자나 리더로서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거울로서.

이 사회는 비상식적인 목적을 가진 비상식적인 사람들에 의해 움직인다. 나는 우리가 미치광이들의 광적인 목적에 따라 움직이고 있다고 보고, 그것을 표현한 것에 대해서 나 또한 미치광이라고 불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비상식적인 이유이다.

음악은 모든 이의 소유이다. 출판업자들 만이 그것을 개인의 소유물이라고 생각한다.

우체부가 사인을 원한다. 택시 운전수는 사진을 원한다. 웨이트리스는 악수를 하기 원한다. 모든 사람들이 너의 일부분을 원한다.

우리는 예수보다 더 인기 있다. 락과 기독교 둘 중 어느것이 먼저 사라질지는 모른다.

우리는 사랑을 선물 받았다. 그러나 그것은 귀한 식물과도 같다. 그냥 받아서 찻장 같은 곳에 넣어 두기만 할 수는 없다. 계속 물을 주어야 한다. 그것을 정말로 보살피고 가꾸어야 한다.

우리는 60년대에 모두 한배를 타고 있었다. 그 배는 새로운 세계를 찾아 나섰고 비틀즈는 그 배의 망루에 있었다.

우리가 하려는 말은 평화에게도 기회를 주자는 것이다.

예수는 괜찮은 사람이었다. 그러나 그의 가르침은 지루하고 평범했다. 그러한 왜곡이 모든 것을 망쳐 놓는다.

신은 우리의 고통을 측정하는 척도가 되는 개념이다.

신문사의 사람들은 신문을 팔기 위해 너를 첫 페이지에 게시하는 버릇이 있다. 그리고 그들이 신문을 많이 팔고 발행 부수가 많아지면 그들은 이렇게 말한다 ‘우리가 너를 위해서 얼마나 큰 일을 해주었는지 봐라.’.

소유란 법의 구십 퍼센트가 아니다. 그것은 문제점들의 구십 퍼센트이다.

성공하기 위해서 개 자식이 되어야 한다면 비틀즈는 지구의 가장 못된 개 자식들이다.

사랑할 때 모든 것이 더 명백해진다.

사랑은 자라게 해주어야 하는 꽃이다.

사랑은 약속이며 기념품이다. 한번 주면 절대 잊혀지지 않는다. 절대로 그것이 사라지게 하지 말라.

사람들이 의문을 제기하지 않는 정말 기본적인 것은 우리가 왜 약을 먹느냐 이다. 우리는 왜 이러한 액세서리를 평상 생활에 동원하는가? 이 사회의 뭔가가 우리를 그렇게나 스트레스를 받게 하는 것인가?

부자라서 느끼는 죄책감 그리고 사랑과 평화로도 충분하지 못해서 어디 가서 총이라도 맞아야 한다는 죄책감.

물에 빠졌을 때 ‘누군가 내가 물에 빠진 것을 알아채고 나를 도와 준다면 정말 좋을 텐데’ 라고 말하지 않는다. 그냥 소리를 지를 뿐이다.

모든 사람들이 평화롭게 살아가는 것을 상상해 보아라. 나를 몽상가라고 할지도 모르겠지만 내가 유일한 몽상가는 아니다. 언젠가 너도 우리와 합류하기를 바란다. 그렇게 되면 세상이 하나가 될 것이다.

모든 사람들이 또 하나의 텔레비전 대신에 평화를 원한다면 평화가 있을 것이다.

락에 새로운 이름이 주어진다면 그것은 ‘Chuck Berry’일 것이다.

더 많이 볼수록 확실하게 아는 것이 더 적어진다.

다른 계획을 세우느라고 바쁠 때 일어나는 것이 바로 인생이다.

누군가 사랑과 평화가 60년대의 진부한 표현이라고 생각한다면 그는 뭔가 문제가 있는 것이다. 사랑과 평화는 영원하다.

너를 나의 팔로 안고 나의 손가락이 너의 방아쇠에 있다는 것을 느낄 때 아무도 나를 건드릴 수 없다는 것을 안다. 행복은 따뜻한 총과 같기 때문이다.

너가 무엇을 하던지 항상 혼자이다. 자기 자신의 신과 자신만의 신전에 도달해야 한다. 모두 너에게 달려 있는 것이다.

너가 누구인지 말해줄 사람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너는 그저 너일 뿐이다!

나이든 세대들이 이 나라를 파멸로 질주 시키고 있다.

나의 한쪽은 나 자신이 실패자라고 의심하며 다른 한쪽은 나 자신을 신이라고 생각한다.

나의 머리가 얼마나 긴지, 나의 피부가 무슨 색인지, 내가 여자인지 또는 남자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나는 신을 믿는다 그러나 한가지 사실로 믿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사는 늙은이로서 믿는 것이 아니다. 나는 사람들이 신이라 부르는 것이 우리 안의 무엇인 것 같다. 나는 예수와 모하메드, 그리고 부처가 한 말이 옳다고 믿는다. 그 말들의 해석이 잘못 되었을 뿐이다.

나는 무엇인가 따르기 위해 나의 모습이나 느끼는 바를 바꾸지는 않을 것이다. 나는 항상 별난 사람이었다. 나는 한 평생 별난 사람이었고 그 사실을 안고 살아가야 한다. 나는 그런 부류의 사람이다.

나는 모든 것을 그것이 반증 될 때 까지 믿는다. 그래서 나는 요정, 전설, 용의 존재를 믿는다. 그것들이 머리 속에만 있다 해도 모두 존재한다. 그 누가 꿈과 악몽이 사실적이지 못하다고 말할 수 있는가?

나는 락과 기독교 중 어느 것이 먼저 사라질지는 모른다.

나는 더 이상 공연하는 벼룩 꼴을 하지는 않을 것이다. 나는 꿈을 엮어가는 사람이었다. 하지만 내가 계속 활동을 하더라도 시간당 20,000마일 씩 뛰면서 내 자신을 증명하려고 하지는 않을 것이다. 나는 40살에 죽고 싶지는 않다.

기독교는 줄어들고 사라질 것이다. 그것에 대해 논쟁할 필요는 없다. 나의 주장이 옳고 그것이 옳다는 것은 증명이 될 것이다. 우리는 이제 예수보다 더욱 인기가 많아졌다. 락과 기독교 둘 중 어느것이 먼저 사라질지는 모르겠다.

극단적으로 자기 중심적인 것이 내가 하는 행동과 음악을 믿는다는 의미라면 나를 그렇게 불러주기를 바란다. 나는 내가 하는 일의 가치를 신용한다. 누구에게라도 그렇게 말 할 수 있다.

그것은 태풍의 눈에 있는 듯한 느낌이었다. 콘서트 도중에 정신을 차리고 보면 ‘내가 어떻게 여기까지 오게 되었지?’라는 생각이 든다.

그가 나의 배에서 나온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그의 뼈대를 만들어 준 것은 나다. 왜냐하면 나는 그의 모든 끼니를 해결해 주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가 자는 모습, 내가 그를 바다에 데려 갔을 때 물고기처럼 헤엄친다는 사실. 나는 그 모든 것을 자랑스럽게 여긴다. 그러나

그 이유가 무엇이든 간에 살인을 인정하지는 않는다.

관례는 중요하다. 그러나 요즘은 결혼하지 않는 것이 유행이다. 나는 유행에 별로 관심이 없다.

60년대는 우리에게 가능성과 책임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그것이 해답은 아니었다. 우리에게 가능성을 흘끗 보게 해주었을 뿐이다.

스펜서

아름다움이란 경솔한 사람이 그릇생각하듯이 보이는 그대로 외관만의 치레는 아니다.

사람은 삶이 두려워서 사회를 만들었고 죽음이 두려워서 종교를 만들었다.

허버트 스펜서

정치적인 변혁은, 커다란 저항을 진압한 뒤가 아니면 결코 행해서는 안된다.

사회는 그 구성원의 이익을 위하여 존재하는 것이지 그 구성원들이 사회의 이익을 위하여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