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용어] 위성 위치 확인 시스템

GPS (Global Positioning System) – 위성 위치 확인 시스템

GPS[지피에스]는 1970년초 미국 국방부가 지구상에 있는 물체의 위치를 측정하기 위해 60억불을 들여 만든 군사 목적의 시스템이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일부를 민간에게 개방하는 것을 전제로 미 의회에서 승인되어 민간에서도 사용되고 있다.

GPS를 이용하면 위치와 시간을 얻을 수 있다.

24개의 GPS 위성 (실제로는 보충 위성 3개 포함 27개)이 서로 다른 궤도로 지구 대기권을 계속 회전하고 있다.

이는 지구상 어느 시간 어느 곳에서도 4개 이상의 위성신호를 얻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위치를 측정하기 위해서는 동시에 최소 4개의 위성으로부터 신호를 받아야 한다.

물론 더 많은 위성으로부터 신호를 받으면 보다 정확한 위치 값을 얻을 수 있다.

GPS 수신기는 동시에 처리하는 위성신호의 개수에 따라 4 채널, 8 채널 등이 있다.

GPS 위치측정 데이터는 군사상으로 사용되는 PPS (Precision Positioning Service)인 경우에는 50 m이내, 민간에 제공되고 있는 SPS (Standard Positioning Service)는 200 m이내의 오차범위를 가진다.

민수용에는 정확도를 고의적으로 떨어뜨려 서비스하고 있다.

이러한 오차를 보정하는 방법으로 특정 위치의 좌표 값과 그 곳의 측정값과의 차이를 이용하여 보정된 데이터를 반영하는 DGPS (Differential GPS)가 사용된다.

DGPS를 사용하면 오차범위를 5 m 이내로 줄일 수 있다.

최근 국내에서 DGPS 보정 데이터를 FM방송을 통해 제공하는 DARC 시스템도 선보이고 있다.

또다른 위치측정시스템으로 소련의 GLONASS가 있으며, 최근에 GPS와 GLONASS 신호를 동시에 사용해 오차범위를 줄이는 방법도 개발되었다.

주로 비행기, 선박, 차량의 항법장치에 전자 지도(GIS)와 함께 GPS가 사용되고 있으며, 사람들이나 차량 등 이동체의 위치를 파악하는 데에도 사용된다.

또한 개인휴대용 GPS 수신기가 개발되어 미지 탐사나, 군 작전시 자기 위치파악에 이용되고 있다.

최근에는 휴대용 무선전화기 내에 GPS 수신기를 내장하는 것도 개발, 출시되었다.

2016년 12월 20일 뉴스 – 연예 섹션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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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업데이트 : 2016-12-20, 11:26:20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