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08월 18일 뉴스 – 정치 섹션보기

고발뉴스

  1. 홍준표, ‘朴 출당 문제’ 공론화…자한당 내부 ‘시끌’
  2. 文 대통령 “역사에 새겨진 김대중의 길을 따라 남북 다시 만날 것”
  3. 文 대통령 취임 100일 지지율 78%…MB‧朴에 비해 현저히 높아
  4. 정청래 “안철수, 서울시장 출마 열어놓겠다고 말했다면 ‘셀프디스’”
  5.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8주기.. SNS 추모 물결

노컷뉴스

  1. 文, 기자들에 집무실 ‘오픈 하우스’…셀카도 OK
  2. 북한도 文 100일 평가…”남북관계, 오갈데 없는 낙제”
  3. 문 대통령 취임 100일, 역대 2위 지지율…잘한다 ‘78%’
  4. 정경두 후보자, 전술핵 재배치 논란 “비핵화 원칙 지켜야”
  5. 한국당 “文 대통령 안보인식 실망…北, 이미 레드라인 넘어서”
  6. 주호영 “文, 자화자찬?‘내로남불’ 일색”
  7. 박주선 “文 대통령, 트럼프도 안 한 ‘레드라인’ 개념화”
  8. 문 대통령 “‘이니’라는 친근한 별명, 정말 좋다”
  9. 文 “‘김대중의 길’을 따라 남북 다시 만날 것”
  10. 민주 “병사급여 최저임금 50% 수준 인상 정부에 요구”
  11. 秋 “이유정, 박수는 못칠망정 반대하는 것이 적폐”
  12. 정청래 “‘고마워요 문재인’이 여론조작? 웃기네요”
  13. 한국당 “아는 게 없는 식약처 총책임자, 국민 불안 높여”
  14. 朴 전 대통령, 계란에 관심많았는데…왜 안전대책 연기됐을까?
  15. 문 대통령, 전자결재로 정경두 합참의장 임명
  16. 문 대통령, 21일 한일의원연맹 日대표단 접견
  17. K-9 자주포 성능 개량 ‘야간잠망경’ 장착
  18. 이종석 전 장관 “北 제재 실패했다고 美에 말할 수 있어야”
  19. 秋 제안한 ‘정당발전委’, 당내 반발로 구성부터 난항
  20. 정경두 합참의장 후보자 청문보고서 채택
  21. 한미연합훈련에 美병력 7천여명 줄어…왜?
  22. 文 “지방선거 때 개헌 반드시”…개헌 논의 탄력 받나
  23. 철원서 K-9 포 사격 훈련중 폭발로 1명 사망
  24. 이희호 여사, 문 대통령에게 “너무 잘해 자랑스러워”
  25. 靑, 20일 국민인수위 보고대회 ‘대한민국, 대한국민’ 개최
  26. 문 대통령의 ‘레드라인’ 국회서 공방 확산
  27. [르포]문재인 정부 100일…달라진 TK민심 “문재인 잘하고 있어”
  28. 이 총리 ‘살충제 계란’ 40분간 송곳 질문에 장관들 ‘진땀’
  29. 질책·칭찬 교차하며 군기잡는 이 총리
  30. 철원서 육군 포사격 훈련중 폭발사고…장병 7명 부상
  31. [속보] 철원군 육군부대서 포사격 훈련 중 군인 수명 부상
  32. 졍경두 합참의장 후보 “3축 체계 보완할 것”
  33. 합참의장 청문회 ‘文 레드라인 발언’ 공방
  34. 홍준표 “박근혜 출당, 공개 토론하자”
  35. 박지원 “지방선거 승리 위해 바른정당과 연대할 수 있어”
  36. 文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 DJ 8주기 추도식

미디어오늘

  1. 노-노 갈등 벌어진 교육현장? “진짜 책임은 이전 정부에”
  2. 팟캐스트에서 지상파로, ‘김생민의 영수증’ 문법 맞출까?
  3. 강다솜 아나운서 마지막 생방송 “지금은 동료들과 함께할 때”
  4. 최기화·백종문 노동부 출석, MBC 노동탄압 조사 탄력받나
  5. 조선 “내용없는 기자회견에서 화제된 건 대중가요”
  6. ‘1990년 KBS 4월 투쟁’ PD들 “고대영 체제 거부한다”
  7. 대만 대정전 원인은 ‘탈원전’ 아닌 직원 실수
  8. 이 시대에 MBC 아나운서로 산다는 것
  9. 우리는 남이다
  10. ‘극우의 마지막 전사’ 방문진, 독한 투쟁이 필요한 이유

서울의소리

  1. 文대통령, ‘김대중 정신’ 계승..”한반도 문제 해결 주인은 우리”
  2. [이상이] 국민건강보험 보장성 확충은 유토피아도 포퓰리즘도 아니다.
  3. MBC이어…KBS 기자 516명, ‘고대영 물러나!’ 제작거부 선언
  4. 文대통령 ”정권에 장악 당한 공영방송에게도 많은 책임 있다”
  5. 文 대통령 ”장준하선생 죽음 진상규명은 역사적 과제” 추모사

한겨레

  1. 문 대통령 “DJ 길 따라…평화를 만드는 안보 이뤄가겠다”
  2. 문 대통령 “‘이니’라는 별명, 친근해서 좋다”
  3. 갤럽 “문 대통령 ‘잘한다’ 78%…역대 2위 지지율”
  4. [더정치] ‘역대급 지지율’, 안보와 정치는 과제로
  5. 당정 “내년 예산안에 국정과제 이행 위해 확장재정 합의”
  6. “위안부는 부끄러운 일” 이기원 바른정당에서 제명
  7. 을지프리덤가디언 훈련 미군 규모 축소
  8. 포사격 훈련 중 폭발…1명 숨지고 6명 부상
  9. 홍준표 “박근혜 출당, 공론화해서 논의하자”
  10. 활짝 열린 효자동 ‘시크릿 가든’…문 대통령 집무실 책장엔 어떤 책이?
  11. 부처마다 돌아가며 ‘따끔질책’…군기잡는 이낙연 총리
  12. 정우택 “세월호 왜 자꾸 들추나? 2기 특조위는 정치보복”
  13. 평택항 복지관 건립 등 국가 사업 60억원 중앙정부 분담키로

최종업데이트 : 2017-08-18, 10:15:53 오후

2017년 08월 18일 오늘의 명언

발자크

모든 지식중에서 결혼에 관한 지식이 가장 늦어지고 있다.

오노레 드 발자크

진정한 어머니는 한시도 자유롭지 않다.

진정으로 사랑을 하는 사나이는, 여인 앞에서는 어쩔줄 몰라하고 졸렬하며 호의도 제대로 보이지 못하는 것이다.

원만한 결혼은 눈 먼 아내와 귀머거리 남편의 결혼일 것이다.

우리는 행복과 불행을 과장해서 얘기한다. 우린 단 한번도 우리가 얘기한 것 만큼 불행하거나 행복한 적이 없다.

여자는 선원이 망망 대해를 알듯이, 사랑하는 남자의 얼굴을 안다.

여자가 사랑에 빠지면 남자의 모든 것을 용서한다. 그의 범죄까지도. 하지만 그녀가 그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그의 어떤것도 믿지 않는다. 그의 장점 까지도..

어머니의 마음은 깊은 심해와 같다. 그 깊은 바닥에는 항상 관대함이 있다.

애인은 항상 그의 연인을 먼저 생각하고, 그 자신은 두번째로 생각한다. 하지만 남편은 그 반대로 생각한다.

아무도 여자를 잘생겼거나 못생겼기때문에, 멍청하거나 똑똑똑하기 때문에 사랑하지 않는다. 우리는 그녀를 사랑하니까 사랑하는것이다.

사람은 결혼이 영혼의 영생이라는것을 믿어야한다.

모든 인류는 열정이다. 열정없이는 종교, 역사, 소설, 예술 모두 무익하다.

모든 남자는 해부학에 대해 공부하거나 최소한 한 여성을 해부(분석)해보지 않는 이상 결혼하지 말아야한다.

모든 굉장한 행운은 굉장한 범죄를 낳는다.

모든 굉장한 행운뒤에는 범죄가있다.

당신이 평가를 하는만큼, 더 적은 것을 사랑하게 된다.

Vocations which we wanted to pursue, but didn’t, bleed, like colors, on the whole of our existence.

Virtue, perhaps, is nothing more than politeness of soul.

The majority of husbands remind me of an orangutan trying to play the violin.

The duration of passion is proportionate with the original resistance of the woman.

Power is not revealed by striking hard or often, but by striking true.

Passion is universal humanity. Without it religion, history, romance and art would be useless.

Nothing so fortifies a friendship as a belief on the part of one friend that he is superior to the other.

Nothing is a greater impediment to being on good terms with others than being ill at ease with yourself.

Nature makes only dumb animals. We owe the fools to society.

Modesty is the conscience of the body.

Marriage must incessantly contend with a monster that devours everything: familiarity.

It is easy to sit up and take notice, What is difficult is getting up and taking action.

It is easier to be a lover than a husband for the simple reason that it is more difficult to be witty every day than to say pretty things from time to time.

In diving to the bottom of pleasure we bring up more gravel than pearls.

If we could but paint with the hand what we see with the eye.

If those who are the enemies of innocent amusements had the direction of the world, they would take away the spring, and youth, the former from the year, the latter from human life.

I do not regard a broker as a member of the human race.

Great love affairs start with Champagne and end with tisane.

First love is a kind of vaccination which saves a man from catching the complaint the second time.

Finance, like time, devours its own children.

Equality may perhaps be a right, but no power on earth can ever turn it into a fact.

An unfulfilled vocation drains the color from a man’s entire existence.

아무것도 변하지 않을지라도, 내가 변하면 모든것이 변한다.

어떤 불행은 도리어 희망의 토대가 된다. 불행 앞에 굴복하여 슬퍼하지 말고 그 불행을 이용하는 사람이 되라.

사람의 얼굴은 하나의 풍경이다. 한권의 책이다. 얼굴은 결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김대중

한국의 좌파는 지구환경, 낙태, 사형제도, 빈부문제, 노조운동, 학생운동, 생명윤리 등 세계적 성향을 공유하면서 유독 반(反)서울대, 반강남, 반기득권, 반재벌, 반미에 강한 면을 보여왔다. 한국의 좌파 운동에는 ‘민족끼리’가 강하며 친북(親北)도 그 줄기를 타고 있다.

학벌이나 학력에 안주해선 성공할 수 없는 세상이다. 여러분은 서울대 교문을 나서면서 서울대 출신임을 잊을 각오를 해야 한다.

철저히 민주주의 와 상통하는 사상이다. 맹자는 ‘실패한 군왕을 백성은 물러나게 할 수 있다

정치적으로 불운한 과정을 겪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뽑아준 목포시민, 대통령으로 당선시켜주신 전라도민, 광주시민께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 (대선에) 3번 떨어진 것을 4번까지 밀어준 은혜를 받았고 민주주의 헌신, 남북화해.통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다

정치인은 서생적 문제의식만으로는 안되며 상인적 현실감각을 함께 갖춰야 한다

정부는 북한과 직접 전투위험이 있는 대량 살상무기 확산방지구상(PSI)에 참여해 북한과 대치하기 보다는 다른 방법으로 PSI에 협력하고 있고, 유엔 인권결의안에도 협력 하고 있다

정부가 나서서 문화 일꾼들을 도와주되 간섭하지 말아야 한다.

이제 정치를 떠났고 더 이상 개입하지 않는다, 이제 저는 정치에서 물러나지만 남북화해와 한반도 평화 등의 문제에 대해서는 마음이나마 격려할 생각

이제 시작일 뿐이다. 이제 가능성을 보고 왔다는 것 뿐이다

우리 대한민국 정부는 북한이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있는 준비가 되어 있다.

여러분이 본전을 놓쳐서는 안되고 정당정치는 내 기본세력을 금쪽같이 생각해야 하는 것

여러분이 보고싶어 이곳에 왔다

아시아의 리더들은 아시아 공동체 와 함께 협력 체제를 강화해 빈곤국의 발전을 위한 구체적이고 명확한 비전을 제시해야 할 것이다.

세상을 살다보면 이런 일, 저런 일이 있고 별일이 다 있다

서태지씨의 가장 훌륭한 점은 사회문제에 의식을 가지고 메시지를 보내고 있는 점이다.

서양의 록음악을 우리 음악과 접합시켜 음악성 높은 창작물을 만들어내는 서태지씨는 영화 역사 속 나운규씨처럼 대중음악사에 길이 남을 것이다.

생각은 행동을 변화시키고 행동은 습관을 변화시키고습관은 인격을 변화시키고 인격은 운명을 바뀌게 한다.

북핵을 반대하고 대량 살상무기의 외부유출을 절대 막아야 한다는 생각에서 이 같은 결정을 한 것으로 알고 있다

부동산에 투기하는 돈이 북으로 가서 북도 살도 우리도 살았으면 한다, 투자할 곳이 없는 (남한의) 400조원 부동자금과 북한 노동력, 토지를 활용하면 (남과 북이) 말도 통하고 거리도 가까운 만큼 중국에 투자하는 것보다 더 나을 수 있다

백성을 사랑하는 리더십은 정책이 잘 못됐을 때 책임지는 리더십이다. 맹자는 ‘군왕은 하늘을 대신해서 백성의 행복을 실현시킬 의무가 있고 그것에 실패했을 때 백성은 군왕을 권좌에서 물러나게 할 수 있다

방송하는 데 말썽이 있다면서요. 옛날에도 ‘시대유감’이란 노래가 그랬는데…

민족을 사랑하는 뜨거운 가슴과 현실을 직시하는 차분한 머리를 갖고 (평양)방문길에 오르고자 한다.

몇 차례 메신저 역을 수행했지만 그럴 때마다 ‘늘 정치는 안 한다’는 얘기밖에 없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다른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온도차를 느꼈다고 말한다.”

다시 없는 영광으로 생각한다. 오직 감사할 뿐이다. 오늘의 영광은 지난 40년동안 민주주의와 인권, 그리고 남북간의 평화와 화해협력을 일관되게 지지해 준국민들의 성원 덕분이다.

내 흉내를 내서 여러분이 돈을 벌어 오히려 즐겁다. 그중에서도 엄용수는 나와 목소리가 똑같 은 것 같다.

내 마누라는 속일 수 있지만 거울 속에 비친 내 눈은 속일 수 없다. 양심에 떳떳한지 내 눈과 얘기하면 내 눈은 절대 속일 수 없다

김 정구 선생은 50년 넘게 <눈물젖은 두만강>으로 버텼지만 나올 때마다 다른 소재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코미디언이야 말로 대단 한 사람들이다.

광주시민은 살아서도 나들 도왔고 죽어서도 도왔다, 대통령 당선때까지 16년 동안 한반도 빠짐없이 90% 이상의 압도적인 지지를 보냈고 은혜에 보답코자 (나는) 목숨을 내놨다

광주시민과 전라도민에게 감사하며 배려와 성원을 계속 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

광주 영령의 거룩한 죽음을 생각하고 (당시 신군부와) 타협하지 않았다, 타협하면 일시적으로 살고 영원히 죽으며 그렇지 않으면 일시적으로 죽지만 영원히 산다고 생각했다

고인은 외교계의 중진으로 나라에 큰 공헌을 하셨고, 매우 중후하고 성실한 성격으로 여러 사람의 귀감이 됐다. 내가 국회의원으로서 장관이었던 고인과 국사를 논의했던 기억이 생생하다.

(저는) 민주화 완성, 외환위기 극복, 정보화 국가를 이뤄냈고 이 모든 것이 여러분이 받들어준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