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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기념일
평화와 발전을 위한 세계 과학의 날(World Science Day for Peace and Development)(UN)
사건
- 1444년
- 바르나 전투: 브와디스와프 3세가 무라드 2세 술탄의 오스만 제국과 충돌하여 사망하다.
- 1520년
- 덴마크의 크리스티안 2세가 스웨덴 침공 성공 후 스톡홀름 대학살에서 많은 사람을 처형하다.
- 1619년
- 르네 데카르트가 제1철학에 관한 성찰(Meditations on First Philosophy)에 영감을 준 꿈을 꾸다.
- 1766년
- 뉴저지의 마지막 식민지 총독 윌리엄 프랭클린이 여왕 대학 설립증에 서명하다. 이 대학은 나중에 러트거스 대학교(Rutgers University)로 개칭되었다.
- 1775년
- 새뮤얼 니콜라스(Samuel Nicholas)가 필라델피아 턴 테번에서 미국 해병대를 창설했다
- 1793년
- 프랑스 혁명: 국민 공회가 피에르 쇼메떼(Pierre Gaspard Chaumette)의 제안을 받아들여 이성의 여신(Goddess of Reason)을 공표하다
- 1847년
- 여객선 스티번 휘트니 호가 항해 중에 아일랜드 남부 해안에서 짙은 안개 속에서 난파하여 갑판에 있던 110명 중 92명이 사망했다. 패스트넷 록 등대는 이 재난때문에 세워졌다.
- 1865년
- 조지아 주 앤더슨빌 포로수용소 소장이었던 헨리 위츠 소령이 처형되었다. 위츠 소령은 남북전쟁 중 전쟁 범죄로 유일하게 처형된 사람이었다.
- 1871년
- 헨리 모턴 스탠리(Henry Morton Stanley)가 탐험대와 함께 실종된 데이비드 리빙스턴과 탕카니카 호수 근처 우지지(Ujiji)에서 만나다.
- 1997년
- 미국, 월드컴과 MCI 통신사가 370억달러 규모의 대규모 합병을 선언하다. 미국 역사에서 최대 규모 합병이었다.
- 2001년
- 중국이 세계무역기구에 가입하다.
- 2002년
- 대한민국 프로야구 한국 시리즈에서 삼성 라이온즈가 8번의 도전 끝에 창단 첫 한국 시리즈 우승을 달성하다.
- 2006년
- 스리랑카 타밀족 의원 나저라자 라비야(Nadarajah Raviraj)가 콜롬보에서 암살당하다.
- 2007년
- ‘입 좀 다물지 않겠습니까?’. 스페인의 후안 카를로스 1세와 베네수엘라 대통령 우고 차베스 사이에 사건이 벌어졌다.
- 2009년
- 대한민국 인천광역시 대청도 동쪽 9km지점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대청해전이 일어났다.
출생
- 1483년
- 독일의 종교개혁가 마르틴 루터.
- 1759년
- 독일 고전주의 극작가 프리드리히 폰 쉴러
- 1810년
- 체코슬로바키아의 시인 카렐 히네크 마하.
- 1879년
- 아일랜드의 시인, 혁명가 패트릭 피어스.
- 1928년
- 이탈리아의 작곡가 엔니오 모리코네.
- 1935년
- 대한민국의 군인, 정치인 안무혁.
- 1944년
- 키르기스스탄의 정치인 아스카르 아카예프.
- 1967년
- 일본의 대중음악가 (Every Little Thing의 멤버) 이토 이치로.
- 1969년
- 독일의 축구 선수 옌스 레만.
- 1969년
- 미국의 영화배우 엘렌 폼페오.
- 1973년
- 멕시코의 축구 심판 마르코 안토니오 로드리게스.
- 1978년
- 일본의 성우 간다 아케미.
- 1978년
-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 정대현.
- 1982년
- 대한민국의 가수 신유.
사망
- 1549년
- 220대 로마 교황교황 바오로 3세.
- 1891년
- 프랑스의 시인 아르튀르 랭보.
- 1938년
- 터키의 정치인 케말 파샤.
- 1982년
- 구 소련의 정치인 레오니트 브레즈네프.
- 2003년
- 대한민국의 정치인 박창암.
- 2009년
- 독일의 축구 국가대표 로베르트 엔케.
2017-11-09 박스오피스영화진흥위원회
- 1위 토르: 라그나로크 (일별 : 50,912, 누적: 3,816,824)
- 2위 미옥 (일별 : 50,275, 누적: 52,898)
- 3위 해피 데스데이 (일별 : 47,947, 누적: 93,602)
- 4위 부라더 (일별 : 47,165, 누적: 974,750)
- 5위 범죄도시 (일별 : 26,556, 누적: 6,503,024)
- 6위 채비 (일별 : 13,234, 누적: 18,421)
- 7위 침묵 (일별 : 11,101, 누적: 407,808)
- 8위 러빙 빈센트 (일별 : 6,874, 누적: 10,202)
- 9위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일별 : 5,049, 누적: 375,850)
- 10위 리빙보이 인 뉴욕 (일별 : 4,382, 누적: 7,000)
44주차 주말(금~일) 박스오피스영화진흥위원회
- 1위 토르: 라그나로크 (주말 : 832,943, 누적: 3,570,086)
- 2위 부라더 (주말 : 604,398, 누적: 730,282)
- 3위 범죄도시 (주말 : 266,008, 누적: 6,368,446)
- 4위 침묵 (주말 : 238,254, 누적: 302,096)
- 5위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주말 : 74,560, 누적: 345,396)
- 6위 직쏘 (주말 : 58,085, 누적: 76,338)
- 7위 신서유기 : 몽키킹의 부활 (주말 : 13,209, 누적: 13,983)
- 8위 원스 (주말 : 13,121, 누적: 255,403)
- 9위 지오스톰 (주말 : 12,083, 누적: 1,025,288)
- 10위 메소드 (주말 : 8,740, 누적: 13,832)
43주차 주중(월~목) 박스오피스영화진흥위원회
- 1위 토르: 라그나로크 (주간 : 635,335, 누적: 635,475)
- 2위 범죄도시 (주간 : 401,818, 누적: 5,369,018)
- 3위 지오스톰 (주간 : 163,259, 누적: 858,018)
- 3위 부라더 (주간 : 106,616, 누적: 125,884)
- 4위 대장 김창수 (주간 : 70,633, 누적: 331,062)
- 4위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주간 : 71,873, 누적: 270,836)
- 5위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주간 : 62,786, 누적: 63,670)
- 5위 침묵 (주간 : 61,588, 누적: 63,842)
- 6위 남한산성 (주간 : 30,298, 누적: 3,804,978)
- 6위 지오스톰 (주간 : 42,227, 누적: 1,013,205)
- 7위 아이 캔 스피크 (주간 : 28,261, 누적: 3,251,588)
- 7위 직쏘 (주간 : 17,581, 누적: 18,253)
- 8위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주간 : 19,221, 누적: 139,785)
- 8위 대장 김창수 (주간 : 16,862, 누적: 375,494)
- 9위 킹스맨: 골든 서클 (주간 : 15,532, 누적: 4,937,625)
- 9위 남한산성 (주간 : 12,500, 누적: 3,838,724)
- 10위 마더! (주간 : 10,272, 누적: 40,972)
- 10위 뷰티풀 투모로우 (주간 : 9,043, 누적: 35,874)
2017년 10월 박스오피스영화진흥위원회
- 1위 범죄도시 (월간 : 5,963,430, 누적: 5,991,974)
- 2위 남한산성 (월간 : 3,815,412, 누적: 3,834,608)
- 3위 킹스맨: 골든 서클 (월간 : 3,210,443, 누적: 4,941,039)
- 4위 토르: 라그나로크 (월간 : 2,506,543, 누적: 2,506,543)
- 5위 아이 캔 스피크 (월간 : 1,839,629, 누적: 3,262,206)
- 6위 지오스톰 (월간 : 998,942, 누적: 998,942)
- 7위 넛잡 2 (월간 : 393,383, 누적: 397,443)
- 8위 대장 김창수 (월간 : 367,821, 누적: 368,723)
- 9위 희생부활자 (월간 : 322,443, 누적: 322,443)
- 10위 블레이드 러너 2049 (월간 : 313,617, 누적: 314,023)
2017년 누적 박스오피스영화진흥위원회
- 1위 택시운전사 (12,186,205)
- 2위 공조 (7,817,593)
- 3위 스파이더맨: 홈 커밍 (7,258,678)
- 4위 군함도 (6,592,168)
- 5위 범죄도시 (6,503,024)
- 6위 청년경찰 (5,653,421)
- 7위 더 킹 (5,316,257)
- 8위 미녀와 야수 (5,138,330)
- 9위 킹스맨: 골든 서클 (4,943,231)
- 10위 남한산성 (3,842,832)
역대 박스오피스영화진흥위원회
- 1위 명량 (17,615,152)
- 2위 국제시장 (14,262,498)
- 3위 베테랑 (13,414,200)
- 4위 아바타 (13,302,637)
- 5위 도둑들 (12,983,841)
- 6위 7번방의 선물 (12,811,435)
- 7위 암살 (12,706,483)
- 8위 광해, 왕이 된 남자 (12,323,595)
- 9위 택시운전사 (12,186,205)
- 10위 부산행 (11,566,862)
출처 : 영화진흥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