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02일 뉴스 – 사회문화 섹션보기

노컷뉴스

  1. “이별한 연인 휴대전화 빼앗아 메시지 삭제하면 강도죄”
  2. ‘빛과 어둠’ 교차한 올해 한국영화계…실화의 힘·범죄영화 쏠림
  3. 장기자랑 등 인권침해적 ‘갑질’ 논란 성심병원에 노조 설립
  4. 청계터널 차량화재…인명피해 無, 지하철서도 불
  5. “겨울아 반갑다” 스키장·겨울 축제에 시민 ‘북적’
  6. ‘레밍’ 발언 김학철 “물난리 속 외유 논란은 언론 호들갑”
  7. ‘우병우 불법사찰 방조’ 최윤수 전 국정원 차장 구속영장 기각

오마이뉴스

  1. ‘오르락내리락’ 강남은 울퉁불퉁하다
  2. 박근혜가 망친 대통령제, 시민 100명이 뽑은 대안은?
  3. [모이] ‘애국시민’들의 비뚤어진 시각
  4. 서초동 삼거리에 모인 촛불… “이명박 구속” 촉구
  5. [현장] 국회에서 1004배 올린 건우아빠의 호소
  6. 안산에서도 사고… 특성화고 현장실습 개선 목소리 확산
  7. 땅 때문에 처남 팔 자르고 여동생 가족 몰살
  8. “공익제보자 징계 남발, 징벌적 손해배상으로 막아야”
  9. NASA도 놀라게 한 충남의 ‘거대’ 굴뚝들
  10. 죽음의 독성물질 ‘다이옥신’… 청주는 안전한가?
  11. [모이] 현재 사랑의 온도는 10.5도
  12. 충남 서천고 학생들 “위안부 할머니 눈물, 저희가 닦아 드려요”
  13. 완도항 신 여객터미널, 1일부터 매표·개찰 개시
  14. ‘조선시대 미사일’ 대장군전 복원 성공
  15. 세월호 수색 당분간 중단…선체 바로 세워 내년 3월 재개
  16. 몰카 예방 계단, 허락 없이 찍다가는 철컹철컹
  17. [모이] “붙으면 사고 띄워야 안전!”
  18. [모이] 태안경찰서 김영일 초대서장 취임식
  19. 4대강 준공 5년 만에 바뀌는 공원들…”치적 쌓기 아니냐?”
  20. 이혼 후 잠적한 아빠… 양육비는 어떻게 받죠?
  21. 새벽마다 블로그질 하는 워킹맘, 애들 때문이 아닙니다
  22. 주한미군 ‘용산기지’ 환경오염…”책임 미뤄서는 안 돼”

한겨레

  1. [날씨] 아침 최저 -10도에 강풍…서울·강원 건조특보
  2. 박근혜는 재판을 거부했지만, 국선변호인은 최선을 다했다
  3. 올망졸망 모여앉은 새들을 빼닮았구나
  4. ‘적폐청산 의지’ 최남수 검증, 이제 시작이다
  5. ‘고전적’ 열차에서 벌어진 ‘순진한’ 추리극
  6. 가난과 죽음의 바닷길 따라 국민생선 명태가 온다
  7. ‘불법사찰 관여’ 최윤수 영장 기각…우병우 수사 ‘빨간불’
  8. 디지털 성범죄 느는데…예결위, 관련 예산 절반 ‘싹둑’
  9. 시민들 낙태죄 폐지 ‘검은 시위’…“낙태가 죄라면 범인은 국가”
  10. ‘레밍’ 발언 김학철 “물난리 속 외유 논란은 언론 호들갑”
  11. “900원 왜 내나”…경인고속도로 통행료 논란 재점화
  12. 북 함경북도 길주서 규모 2.5 지진…”9월 핵실험이 유발”
  13. ‘우병우 가는 길목’ 최윤수 구속영장 왜 기각됐나
  14. 방탄소년단, 영국·독일 ‘오피셜 싱글차트 톱 100’ 동시 진입

허핑턴포스트

  1. ‘러시아 특검’의 다음 타겟은 트럼프 사위 재러드 쿠슈너가 될 것이다
  2. ‘2018러시아월드컵 조추첨’ 포트는 이렇게 배정됐다
  3. 이번에도 우리 조에 한국보다 약한 팀은 없다
  4. 4대강 수문만 열었을 뿐인데…백로·왜가리가 돌아왔어요
  5. 트럼프 전 핵심측근 플린이 ‘러시아 특검’에 혐의를 인정했다. 트럼프는 매우 걱정스러울 것이다.
  6. 우병우에 대한 네번째 수사도 쉽지 않아 보인다
  7. “낙태가 죄라면 범인은 국가다” : 낙태죄 폐지를 요구하는 ‘검은 시위’가 열렸다
  8. 상한제 폐지 두달됐는데…’요지부동’ 지원금은 여전히 ‘쥐꼬리’
  9. ‘레밍’ 발언 김학철 도의원은 아직도 억울하다
  10. 영국 BBC가 분석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전력
  11. 75센트에 구입한 그림의 작가를 안 뒤 구매자는 경악했다
  12. 온두라스 정부가 대선 ‘부정개표’ 시위에 대항해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13. [단독] 타임스퀘어에 걸릴 이 광고를 서울시가 포기했다
  14. ‘세계 에이즈의 날’에 대한민국 국회에서 벌어진 일 (영상)
  15. ‘세계 전기차의 도시 TOP 20’에 한국 도시는 없다
  16. [공식입장] 방탄소년단, 英+獨 싱글차트 동시 집입..K팝그룹 최고·최초
  17. 해리 왕자와 결혼할 메건 마크리도 피해갈 수 없다는 ‘특별 귀화시험’의 난이도
  18. 리영희상 받은 이용마 기자 “이 순간, 아이들이 영원히 기억하길”
  19. 프란치스코 교황이 마침내 로힝야족 난민을 만나 축성하다
  20. 월드컵 조추첨 결과를 본 선수들의 반응은 이렇다
  21. 이명박이 과거 ‘청렴’을 강조하며 표지석에 새긴 문장 (사진)
  22. ‘2018러시아 월드컵’ 조 추첨 결과가 나왔다

최종업데이트 : 2017-12-02, 10:16:02 오후

2017년 12월 02일 오늘의 역사

국제기념일

국제 노예제 철폐의 날 (International Day for the Abolition of Slavery)(UN)

사건

1409년
라이프치히 대학교 설립.
1755년
두 번째 에디스톤 등대가 불에 타서 파괴되었다.
1804년
파리시 노트르담 대성당에서 나폴레옹 1세 대관식이 열렸다. 대관식에서 나폴레옹 보나파르트는 스스로 자기 머리에 왕관을 씌웠다. 프랑스 천년 역사에서 첫 번째 황제였다.
1869년
교황 비오 9세가 제1차 바티칸 공의회를 소집하다.
1895년
갑오농민전쟁 지도자 전봉준이 관군에게 체포됨. (음력)
1961년
MBC 라디오 (AM 900KHz), 서울 인사동에서 개국.
1972년
서울시민회관 화재 사고가 일어났다.
2008년
타이 헌법재판소가 국민의 힘(PPP)정당 활동을 금지 시킴. 솜차이 옹사왓 총리직 해임.
2010년
러시아(2018년)와 카타르(2022년)의 월드컵 개최가 확정됨.

출생

1842년
영국의 축구 행정가 찰스 윌리엄 앨콕.
1859년
프랑스의 신인상주의 화가 쇠라.
1876년
독일의 사회학자 레오폴드 폰 비제.
1899년
영국의 지휘자 존 바비롤리.
1923년
그리스의 소프라노 성악가 마리아 칼라스.
1923년
소비에트 연방 및 러시아의 경제학자이자 정치가 알렉산드르 야코블레프
1924년
미국의 정치인 알렉산더 헤이그.
1927년
대한민국의 소설가 박경리.
1946년
영국의 디자이너 데이비드 맥컬레이.
1970년
대한민국의 YG 엔터테인먼트 대표, 전 서태지와 아이들 멤버 양현석.
1970년
대한민국의 배우 최성국.
1971년
이탈리아의 축구 선수 프란체스코 톨도.
1978년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 정현욱.
1981년
미국의 팝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
1991년
대한민국의 배우 및 아이돌 가수 김가영.
1998년
싱가폴 대표 강뢴 리.

사망

1515년
스페인의 장군 곤살로 페르난데스 데 코르도바.
1969년
구 소련군 군인 클리멘트 보로실로프.
1991년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 정정화.
1994년
대한민국의 정치인 정한주.
2003년
대한민국 목사 장효희.
2007년
대한민국의 법조인 이일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