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 신짝 버리듯 한다. 긴하게 쓰고 난 뒤에 아무 거리낌 없이 내 버린다는 뜻. 낙숫물이 댓돌을 뚫는다. 처마에서 떨어지는 낙숫물에도 댓돌이 뚫리듯이 비록 약한 힘이라도 끈질기게 오랫 동안 계속 노력하면 무슨 일이든지 안 되는 것이 없다는 뜻. 가뭄에 콩 나듯 한다. 어떤 일이나 물건이 드문드문 있을 때 하는 말. 개미 구멍으로 공든 탑 무너진다. 조그만 …
월별 글 보관함:2020년 1월
HSK 2급 오늘의 단어장(2020.01.22)
白[bái] [형] 희다. 你的皮肤真白。 – 네 피부는 정말 하얗다. 去年[qù nián] [명] 작년(昨年). 지난해. 전년(前年). 거년(去年). 张[zhāng] [동] 벌리다. 펴다. 펼치다. 뻗다. 把嘴张开,说‘啊’。 – 입을 벌리고 ‘아’라고 하세요. 羊肉[yáng ròu] [명] 양고기. 涮羊肉是冬天里人们最喜欢吃的饮食之一。 – 양고기 샤브샤브는 겨울철에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 중의 하나이다. 生病[shēng bìng] [동] (인체나 동물체 등에) 병이 나다. 발병(發病)하다. 洗[xǐ] [동] 씻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