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11일 – 오늘의 속담

찔러도 피 한 방울 나오지 않는다. 아주 구두쇠나 인정이 없는 사람을 말함. 울지 않는 아이 젖 주랴. 요구가 없으면 주지도 않는다는 뜻. 함박 시키면 바가지 시키고, 바가지 시키면 쪽박 시킨다. 어떤 일을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시키면 그는 또 제 아랫사람에게 다시 시킨다는 말. 거지 발싸개 같다. 아주 더럽고 지저분한 것을 말함. 등치고 간 내 먹는다. 겉으로는 …

HSK 6급 오늘의 단어장(2019.12.11)

摆脱[bǎituō] [동사](속박·규제·생활상의 어려움 등에서) 벗어나다. 빠져 나오다. 이탈하다. 떨… 暗示[ànshì] [동사]암시하다. 扒[bā] [동사]긁어 내다. 파내다. 캐내다. 후벼파다. 凹凸[āotū] [형용사]울퉁불퉁하다. 霸道[bàdào] [명사]패도. [인의(仁義)를 경시하고 무력과 형법·권세 등에 의지하여 통치함] 拜年[bàinián] [동사]세배하다. 새해 인사를 드리다. 疤[bā] [명사]상처. 흉터. 奥秘[àomì] [명사]신비. 비밀. 수수께끼. 伴侣[bànlǚ] [명사]배우자. 반려자. 按摩[ànmó] [동사]안마하다. 마사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