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1월 24일 – 오늘의 속담

남의 눈에 눈물 내면 제 눈에는 피눈물 난다. 남에게 악한 일을 하면 반드시 저는 그 보다 더 큰 죄를 받게 된 다는 뜻. 내 것 주고 뺨 맞는다. 이중의 손해를 볼 때 하는 말. 죽이 끊는지 밥이 끊는지 모른다. 무엇이 어떻게 되는지 도무지 모른다. 목구멍이 포도청이다. 먹는 일 때문에 해서는 안 될 일까지 한다. 업은 …

2019년 01월 23일 – 오늘의 속담

가까운 제 눈썹 못 본다. 멀리 보이는 것은 용케 잘 보면서도 자기 눈 앞에 가깝게 보이는 것은 잘못 본다는 뜻. 끓는 국에 맛 모른다. 급한 일을 당하면 사리 판단을 옳게 할 수 없다는 말 . 중병에 장사 없다. 아무리 용감하고 튼튼한 사람도 중한 병에 걸리게 되면 꼼짝도 하지 못한다는 뜻. 가면 갈수록 첩첩 산중이다. 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