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1월 30일 – 오늘의 속담

뱁새는 작아도 알 만 잘 낳는다. 작아도 제 구실 못하는 법이 없다. 두 손 털고 나선다. 어떤 일에 실패하여 가지고 있던 것을 다 잃고 아무것도 남은 것이 없게 되었다는 뜻. 때리는 시어머니 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 가장 자기를 위해 주는 듯이 하면서도 속으로는 해 하려는 사람이 가장 밉다는 비유. 내 물건이 좋아야 값을 받는다. …

2019년 01월 29일 – 오늘의 속담

새도 날려면 움츠린다. 어떤 일이든지 사전에 만반의 준비가 있어야 한다는 뜻에서 나온 말. 대추나무 방망이다. 대추나무로 만든 방망이 같이 단단하여 어렵고 힘든 일이라도 능히 참고 견딜 수 있다는 뜻. 개미가 절구통을 물어 간다. 개미들도 서로 힘을 합치면 절구통을 운반할 수 있듯이 사람들도 협동하여 일을 하면 불가능한 일이 없다는 뜻. 콩 반쪽이라도 남의 것이라면 손 내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