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잘거리는 아침 까치 같다. 커다란 소리로 지껄이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 첫날밤에 지게 지고 들어가도 제 멋이다. 제가 좋아서 하는 일은 남이 어떻게 보든지 전혀 상관이 없다는 뜻.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다. 아무리 익숙하고 잘 하는 사람이라도 실수할 때가 있다는 말. 토끼 둘을 잡으려다가 하나도 못 잡는다. 욕심을 부려서 한꺼번에 여러 가지 일을 하려고 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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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08일 – 오늘의 속담
남의 집 금송아지가 우리 집 송아지만 못하다. 남의 좋은 물건보다 나쁜 내 물건이 더 실속 있다는 말. 나중에 산수갑산을 갈지라도. 일이 최악의 경우에 이를지라도 단행한다는 뜻. 남 떡 먹는데 고물 떨어지는 걱정한다. 쓸데없는 걱정을 하는 것. 혀 아래 도끼 들었다. 말을 잘못 하면 큰 재앙을 받게 된다는 뜻. 천석꾼은 천 가지 걱정이요, 만석꾼은 만 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