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05월 10일 오늘의 명언

이진우 프러포즈를 어떻게 했냐구요? 그거 꼭 말해야 합니까? 쑥스러워서….(웃음) 그냥 ‘웬만하면 같이 살죠!’라고 했습니다. 지난 아픔을 정리하고 새로운 출발을 하는 것입니다. 많이 축복해주세요. 열심히 살겠습니다. 이응경씨를 정말 사랑합니다. 제 인생과 목숨을 걸 정도로요. 저희 두 사람 예쁘게 살 테니 지켜봐주세요. 이응경의 남편이 말 같지도 않은 의심으로 나를 이 지경으로 만들었다. 이응경과 삼자대면하자고 해 밖으로 나오는 …